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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동안 한번도 올려보지 못한 거실 브라인드를 올렸습니다 발코니 창도 활짝 열고 힘을 내봅니다
어둠 같이 찿아온 우울함을
이기려고도 ...마주하지도 않은채 ..

그냥 방치했던 몇일.....
무심히 라디오 접속을 했더니 아는 노래들이
한곡..또 한곡 ..
따라 부르게 되네요


백미현 ..내님아 보았나
박강수...제발 부탁합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301

  • 무지개여신

    병원 다녀 왔어 올려 드릴께요. 창을 못보았네요.
    빠르면 6시 30분 안에 방송 열어요.
    다녀 왔어 뵈요. 2018.02.0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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