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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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여신도 가고
싱그러움이 입맞춤 하는 계절의 여왕
오월의 두째날이 가고서야 인사 합니다
지천에서 피어나는 철쭉꽃을 마중하며
울 님둘 날 마중 나올까 설레임 가득합니다
오월의 장미도 싱싱한 나뭇잎도
라일락 향에 내마음 마저
사랑으로 가득히 널리 퍼져갔음 좋겠습니다
우리님들의 고운 손길에 정겨운 마음에
고운 향기를 띄워 보내 오니
부디 오월 한달도 건강 하심에 사랑가득 하심으로
하시는일 뜻하신바 꿈꾸었던일
소원 성취의 기쁨 누리시길 바라며
이 아름다운 계절 오월 두번째날에 안부를 전할수 있어
참으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새로운 달 5월에도 늘 건강 먼저 챙기시고
행복한 일들로 이어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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