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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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부러워하는
그런 아름다움이기 보다는
서로를 그리워하며 존중하고
배려하고, 소중함이고 싶습니다.

애써 꾸미고 치장하는
가식의 마음이기 보다는
맨 몸둥아리 그대로의 만남일지라도
뜨겁게 가슴 속에 회오리 치는
그런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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