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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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들녁이 노오란 물결로 점점 물들어 간다
내 마음을 알기나 하는지...
복잡한 상념들로 하루 하루가 지옥같다
이해되지 않는 현실들로 미움이 커지려한다
그리고 이내,,, 초라해 해지고,,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상들이 내 머리속을 헤집고,,
한곳을 응시하던 눈동자엔 그새 이슬이다,,
얼마나 오랜 시간이 또 나를 실험에 들려고 하는지,,
슬픈 생각들로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 하는 그 누구도,,,
나는 사랑할수가 없다
더 이상 상처 받을 가슴이 없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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