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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섶을 지나는데 작은 돌멩이가
 
나란히 있는 것을 보고 문득 생각했습니다

.

어찌나 다정스레 다소곳이 앉았는지...
 
그 날 따라 쏟아지는 햇살은
 
마음껏 누리고 싶은 한 날이었습니다.

 

쓸쓸한 가을 어느 날
 
나의 회색 얼굴을 햇살로 바꾸었고,
 
나에게 햇살을 선사 했습니다
.
당신이여!
 
당신으로... 나는 환희입니다

.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그 당신은 사랑이요,

 

그 당신은 온유요,

 

그 당신은 희락입니다.

 

맑고 고운 가을 햇살이 쏟아 지는날

 

행복이 당신과 늘 함께 하기를

 

언제나 온유한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답글 2조회수 37

  • 따랑꽃

    그 당신은 바로 너 입니다 ~~~ ^^ 2018.08.31 20:06

  • 미소

    이가을 언제나 온유한 나날이 되기를......... 2018.09.03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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