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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위일체 성령의 법 (생명의 성령의 법  = 그리스도와 교회)  *


바울은 하나님께서 삼위일체 성령의 연합의 비밀을 깨닫게 하신것을 알고  신약성경 13권을 시작하거나 끝 맺음 할때에 성령 하나님 이름은  빼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너희에게 임할찌어다(아들의 영과 성부 하나님의 연합의 법 = 새 언약 = 천국과 첫째부활) 라고 하신 것입니다

 

@ 각각 삼위로 계신것이 아니고 원래는 스스로 있는 자 라고 하셨으며 천지 창조를 하시기 전에 영

    적 존재인 천사를 먼저 지으시고 천사중 누구에게 오늘 내가 너를 낳었다 하신 분이 예수님 이신

    것이며 두분 께서 천지 창조를 하시고 아담을 만드실 때에 우리의 모양대로 만들자 하신 말씀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모양을 말씀 하셨던 것이고 사도 바울을 통해서도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

    리스도와 교회에 대해서 말하노라 재차 말씀 하셨는데도 깨달을수가 없었으며 로마와 카토릭을

    거치면서 오히려 삼위일체 하나님 호칭 으로 변하여 진것입니다

 

    하나님의 때에 아브라함을 이끄셔서 축복을 주시고 이삭과 야곱을 통해서 이스라엘 나라를 만드

    신 하나님께서 나는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라고 하시

    고  영원한 별칭 이라고 하신 호칭 안에는 살아 계신 어버지께서 그리스도를 통한 보혈의 피로 온

    인류를 구원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아브라함으로 부터 시작 되는 것임을 모세를 통해 기록

    하게 하셨지만 영원한 별칭안에 하나님나라(첫째부활과 천국)의 비밀을 감추어 두신 하나님의 숨은

    뜻을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구약 성경 ; 아브라함의 축복 (머리위 성령 = 천국 = 성부 하나님 믿어지는 마음)  =  이방인 축복 포함
신약 성경 ; 1. 아브라함의 축복 =  요한복음 3/16 (머리위 성령 =  예수님 믿는 마음  = 천국)

                    (가나 혼인 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첫 이적을 행하신 영적 숨은 뜻)

                    (화목제물로 오실 그리스도 예표  =   보혈의 피  =   포도주)

 

                2. 새 언약 (마음속 성령 = 그리스도 성령 = 요한복음 3/5 = 로마서 8/10 = 천국확정)

                3. 새 언약 (마음속 성령 = 그리스도 성령 + 아버지 연합) = 로마서 8/11 = 첫째 부활)

 

@ 사도 바울은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해서 말하노라 하신 뜻 중 한부분 인것

    입니다  @

 

보혜사 (방언) : 성부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 (내가 아버지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 로마서 8/10

 (@ 보혜사안에 계신 예수님을 그리스도 성령 (왕권 = 방언)이라고 하신 이 비유 말씀이 온전히 깨달아 져야

      그다음에 성령은사의 구분과 성령의 열매로 나누어 지는 비유 말씀이 깨달아 지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성부하나님 연합 증표 :  방언 이외에 성령 은사 8가지
성부하나님 연합 열매 ;  사랑 희락

 

성부 하나님께서 다시 연합 해 주신 교회 된 자의 성령의 열매  : 사랑(이웃사랑)과 희락(범사 감사)

바울이 말씀한 성령의 열매 9가지를 한꺼번에 가르치면 하나님 나라 (첫째부활= 아버지 하나님 연합의 열매)에 참여 하는것은 성령의 열매로 구분 해두신 비유 말씀이 자연스럽게 감추어 지고 천국만 가르치게 되는 것입니다

 

새 방언 (그리스도) : 화평과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  (점차적으로 맺어야 하는 열매)

(그리스도 성령 열매 ; 하나님 자녀 된 자의 열매)

 

@ 성령의 열매 9가지를 한꺼번에 가르치면 열매로 구분 해두신 비밀이 저절로 감추어 지는 것입니다 @

@ 성령 은사를 행할지라도 사랑이 없어면 소리나는 괭과리와 같고 불법을 행하는 자는 천국도 못 간다는 비유

    말씀의 숨은 뜻을 못 깨닫고 오히려 성령 은사를 쫓아 다니지 말고 말씀에 순종 해야 하는 것이라고 잘못 가

    르치는 것이며 하나님 나라(첫째부활과 천국)는 보혜사(새 언약)와 함께 말씀(아버지 연합)과 함께 성령의

    열매로 구분 되어지는 큰 비밀을 올바로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  예수님의 십자가 순종이 있기 전에는 인간의 마음속에 사탄이 임금으로 자리 잡고 있으므로 아버지 말씀에

    순종 하지 않고(패역한 세대) 악하고 음란한 세데 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 안에는 아담의 불 순종으로 태어

    나는 모든 생명의 영적 임금은 사탄 이라고 비유 하신 뜻을 올바로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오르시기 전에 이제 이세상 임금이 쫓겨날 때가 왔도다 하신 뜻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마가의 다락방 = 여기 서 있는 사람중에 인자가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 (그리스도성령)

                       (그리스도 성령 = 방언 = 자녀 삼아 주신 증표)

 

                       (방언이 임하신 자에게 더 큰 은사를 사모하라 하신 뜻은 천국 이외에 첫째부활이

                        있다는 축복의 말씀과 아버지께서 다시 연합 해 주시면 성령은사와 함께 이웃 사

                        랑과 범사에 감사하는 희락의 성령 열매 맺는 삶이 있다는 것입니다 = 큰 비밀)

 

 

 

마가의 다락방 =  여기 서 있는 사람중에 하나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 (교회 )

 (교회 =  아버지 연합 = 방언 이외에 성령은사 8가지는 반드시 성령의 열매로 나타 나야 함)

 

@ 사도바울이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해서 말하노라 하신 말씀중 일부분  @

                  

교회된 자 열매 ; 사랑 (이웃사랑 = 차츰 아가페적 사랑  =  아버지 연합 열매)

                     희락 (육신적 사망과 동시에 내가 첫째부활에 참여 하는 하나님 자녀임을 깨달었다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끄시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며 잠시 세상 사는 동안에 희노애락

                     자체가 기쁘고 즐거워 하며 감사 히는 열매)

 

                     여기 서 있는 사람중에 하나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 (아버지 연합)

 

@@@ ; 가)    사도 바울을 통해  고전 12/28에 성령은사 9가지를 교회라고 하신 것은 아버지께서 연

                  합 해주셨음을 말씀 하신 것이며 성령 은사 중 1) 지혜의 말씀 2) 지식의 말씀 3) 믿음

                  의 성령을 받었다고 하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믿는 자에게는 표적이 있으리니 새 방언

                  을 말하던지 아니면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신 표적이 있어야 한다는 하

                  신 것은 세례 할수있는 영적 기준을 말씀 하셨던 것이며 이외에 사도바울을 통해 아버

                  지께서 연합 해주시는 성령은사 7가지를 더하였고 더군다나 방언을 교회 안에 다시 포

                  함 시킨 이 비유 말씀이 깨달아져야 아브라함에게 주신 첫 언약 (머리위 성령 = 천국 =

                  요한복음3/16) 과 야곱을 통해 주신 보혜사 (새 언약 = 마음속 성령 = 진리 = 요한복

                  음3/5 = 첫째부활)는 생명의 성령의 법과 성령의 열매 맺는 삶으로 이어져서 제각각

                  하나님 나라(첫째부활과 천국)에 들어가는 축복임을 깨달을수 밖에 없도록 해두셨던 것

                  입니다

 

            나)  골로세스 2/2~4
                  그리스도 안에는 각종 보화(아버지 연합 = 성령 은사 8 가지)가 감추어져 있다고 하신

                  것이며 내가 이것을 말함은 어느누구도 교묘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곧 아들의 영을 주시고 다시 아버지께서 연합해주시는 증표는 성령은사 8가지와 아버

                  지께서 연합 해주시는 성령의 열매 곧 사랑과 희락의 열매를 맺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다)  큰 비밀 = 그리스도와 교회 (생명의 성령의 법)  @@  =  예수님과 건물 성전이 아님 

                                  (방언과 성령 은사 8가지 =  예수님과 아버지 연합)

 

유대인이 반복적으로 죄 짓는것을 보시고 사람은 원죄로 인해 사탄이 마음속에서 임금으로 자리 잡고 있으므로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영적 존재가 못되는 것을 확정 하시고 솔로몬을 통해 지으신 성전을 바벨론을 통해 무너지게 하시고 새 언약(화목제물 = 성령의 법)을 주셨던 것이므로 십자가 보혈 이후에 그리스도를 믿는 자 마음속에 그리스도와 교회의 법으로 성령이 임하신 이후에는 성경 말씀과 함께 가야 하는 것인데 학문적으로 공부하여 신부나 목회자가 된 사람이 너무나 많으므로 오직 성경 말씀이 진리 라고 말하는 바람에 사람은 말씀을 듣지 않는 존재라고 확정 하시고 새 언약을 주신 뜻이 감추어 진것이며 생명의 성령의 (마음속 성전 = 그리스도와 교회) 법은  미혹 되어 진것입니다

 

그리스도와 교회 된 자 (성령 임하신 자) 가 세례를 해야 한다는 명령(큰 비밀)도 저절로 숨어 버린 것입니다

 

지금도 목회자는 간혹 성령을 받아야 된다고 말하면서도 오직 말씀대로 가야 한다고 가르치는것은 그들에게 성령 은사 증표가 없으므로 교묘하게 미혹 시키는 것이며 성령은사 9가지(그리스도와 교회) 를 구분하여 올바로 전하지 못하고 세상 살면서 배운 여러가지 잘하는 은사중,봉사 잘하는 은사, 운동 잘하는 은사, 등등  여러가지 사항을  성령 은사 인것처럼 함께 전하는것은 말씀을 전하는 자신들도 마치 복음 전하는 은사를 받은 것처럼 미혹 되게 가르치는 방편 인것입니다 (골로세스 2/2~4)

 

예수님께서 믿는 자에게 표적이 있으리니 새 방언과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신 영적 자격의 말씀에 대해 사도 바울은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해서 말하노라 라고 전하며 성령 은사 9가지를 교회라고 고전 12/28절에 비유 하셨는데도 공회당은 눈에 바라 보이는 건물 성전을 교회 라고 말해 왔기 때문에 카토릭이나 개신교가 갑자기 신자들에게 성령은사가 임하신 사람이 교회라고 말하지 못하는 것은 현재 자신들이

마음대로 세례를 행하는 그릇된 의식과 그들의 마음속에 성령 증표가 없기 때문 인것입니다

(교회 건물안에 말씀 듣는 것과 예배 보러 온 모든 사람에게 여러분이 교회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효과는 있을지 모르지만 새 언약에 속한 것이 아니고 구약성경으로 되돌아 가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임하신 증표가 없고 직업적으로 혹은 학문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가 많기 때문이며 그들은 말하기를 방언은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표적이라고 가볍게 말하고 성령은사를 좇아 다니는 것이 아니고 오직 성경 말씀이 진리 이므로 말씀에 순종 하면서 살아 가야 하는 것이라고 가르치는 것이며 이렇게 가르치는 순간 하나님께서 주신 새 언약의 (그리스도와 교회 = 생명의 성령의 법)법은 저절로 감추어 지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바울이 전한 그리스도와 교회(생명의 성령의 법 = 새 언약 =  마음속 성전의 법)의 비유 말씀을 육신적인 예수님과 건물 교회로  미혹되게 가르치면 예수님처럼 몸과 영혼이 부활 하는 로마서 8/11절 말씀(첫째부활)을 온전히 전하지 못하고 믿음으로 참여하는 천국만 (요한 3/16) 가르치게 되는 것입니다

 

새 방언과 성령은사가 임하신 사람은  대통령이나 어느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보다도 축복을 받은 것이며 먹고 입고 자는데 대해 문제 없어면 영적 평강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 가운데 건물교회가 아니고 자신이 있는 장소에서 교회 역할을 하며 예수님 또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끄시는 영과 진리로 예배 하는 삶 (첫째부활의 삶)을 살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 증표 없이 미혹되게 가르치는 모든 건물 교회(공회당)가 하나님께 회개 해야 할 첫째 제목 인것입니다

 

구약 성경처럼 건물 교회에 와서 믿음으로 예배 해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은 천국에 참여 하는 예배 인것이며 첫째부활에 참여 하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는 믿음으로 인해 성령이 임하시면 일상적인 삶속에 내속에 임하신 예수님 또는 하나님께서 아침부터 저녁에 잠 잘때까지 사랑과 희락의 열매 속에 사는것이 (로마서12/1) 네 몸을 산 제물로 바치라 하신 영과 진리로 예배 하는 삶 인것을 올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의 불순종으로 사탄에게 빼앗긴 임금자리를 되찾기 위해서 화목제물로 보내신 아버지 명령에 십자가 온전한 순종으로 되찾은 것이 새 언약(진리 = 보혜사 = 마음속 성전) 인것이며 제각기 성령이 임하셨으면 자신이 살고 있는 삶속에서 교회 된 자의 모습으로 소명속에서 살아 가는것이 영적 예배 인것인데 학문적으로 목회자가 된 사람은 건물 성전을 거룩하게 말하고 예수님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가르치며 교회 안에서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라고 일부분 미혹되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경 말씀(진리) 때문에 이세상에 오신 것이 아니고 원죄로 인하여 사망에 속한 인류를 위해 새 언약을 주셨고 새 언약의 완성을 위해 화목제물로 오셔서 십자가 순종을 하신 이후 3일 만에 부활 하셨던 것이며 이 사실을 증거 하는 증표가 보혜사(진리) 인것이며 빌라도 총독과 대화 할때에 내가 진리 때문에 이 세상에 왔다 하신 것은 십자가 위에서 온전한 순종을 하시는 순간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자리 잡았던 사탄의 임금자리가  예수님께로 넘어 왔다는 비유 말씀 인것이며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자  마음속에 보혜사(성령 = 마음속 성전 = 왕권 = 진리)께서 임하시는 새 언약의 비밀을 아무도 올바로 깨닫지를 못했던 것입니다 

 

이로 인해 새 언약의 법(생명의 성령의 법)은 건물 성전으로 부터 저절로 감추어져 버린 것입니다


                                                 ~ * ~* *~


@@@ 태초에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를 하신 것이 아니고 스스로 홀로 계신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를 하시기 전에 먼저 영적 존재인 천사들을 지어셨으며 어느 때에 천사중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었다 하신 분이 예수님 이시고 두분께서 천지 창조와 아담과 이브를 지으셨다고 모세 5경과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 하셨던 것입니다

 

아담과 이브를 지으시기 전에 숫자를 말씀 하지 않으신 천사중 1/3이 교만 해진 사탄과 함께 흑암으로 쫓겨 났다고 하신 것이며 하나님이 지으신 에덴동산에  이브에게 나타나 불순종의 죄를 짓게 되어 에덴동산에서 쫓겨 났다고 하신 뜻을 깊이 묵상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조차도 욥과 바울을 통해 하나님의 크신 뜻 가운데에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씀 하셨던 것입니다 

 

갈대아 우르에 아브라함에게 찾어가셔서 그에게 믿음을 주셔서 이끄시고 축복 하시고 이스라엘 민족을 이루신뒤 모세에게 출 애굽을 명하신 하나님께서 나는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라고 하신 영원한 별칭안에는 아담과 이브를 지으신 뜻과 인류를 구원 하시기 위한 뜻을 감추어 두셨고 아브라함의 축복과 야곱의 축복을 통해 이스라엘 나라를 이루신 유대인에게 천국(첫 언약  = 영혼부활)을 먼저 약속 하셨고 그 이후 화목제물로 오실 예수님(이삭의 하나님)의 보혈 이후에는 유대인에게 약속하신 새 언약(예 31/33) 안에는 몸과 영혼이 부활 하는 축복을 한가지 더 주셨던 것이며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온 인류를 공평하게 구원 하시기 위한 방법 이었음을 사도 바울을 통해 기록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화목제물로 오신 예수님께서 직접 먼저된 자(유대인)와 나중된 자(이방인)에게 먼저(첫째부활)되고 나중(영혼부활)되기도 하는 하나님나라에 대해 3가지 축복의 말씀을 비유로 하셨지만 기독교는 19세기에 이를 때까지 아무도 몰랐던 것이며 이렇게 하신 하나님 뜻을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모세 5경을 통해 천지 창조의 비밀을 기록하게 하시고 원래 사람을 지으신것은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 지으셨던 것인데  아담의 불 순종으로 에덴 동산에서 쫒겨 나게 된것이라고 말씀 해주시고 하나님의 시간의 때에 후아담으로 보내신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비로서 생명의 성령의 법을 두었다고 사도 바울을 통해  비유 말씀으로 하셨지만 올바로 깨닫지를 못했던 것입니다 @@@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해서 말하노라 하신 말씀 안에는 하나님 나라(첫째부활과 천국)에 대한 영적 비유 말씀을 성령은사와 성령열매와 믿음안에 두루 담아 두셨던 것입니다

 

천국 ; 생명책 (믿음으로 참여 하는 첫 언약 = 아브라함의 축복)

첫째부활 ; 어린양의 생명책 (마음속 성령 = 성령 열매)

(위 두가지를 비유 말씀안에 구분 해두셨음을 묵상 해야 하는 것입니다)

 

 
보혜사 ; 여기 서 있는 사람중에 인자가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가 있느니라(그리스도 성령)


아버지 연합 ; 여기 서 있는 사람중에 하나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것을 볼 자가 있느니라 (교회)

고전12/28 = 방언(그리스도성령) 을 재차 성령은사  9가지(교회)안에 포함  두신 뜻과 아브라함을 통해 주신 첫 언약(머리위 성령)은 요한복음3/16절으로 이어져 온것임을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새 언약 = 그리스도와 교회 = 예수님과 아버지 연합 = 진리와 진리의 연합 = 생명의 성령의 법)

 

예수님 비유 말씀 = 새 방언과 병든 자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은사 8개중 하나) = 그리스도와 교회
사도바울 =그리스도와 교회 (가, 그리스도 성령 및 예수님 믿음   나, 성령은사 9가지  고전 12/28)


(법궤안) ; 십계명 (성부 하나님), 만나(예수님 예표),  싹난 지팡이 (성부 하나님 지혜와 능력)
싹난 지팡이 (아버지 지혜와 능력) = 야곱의 하나님 (화목제물이후  = 보혜사 예표)


십계명과 만나와 지팡이 ; 성부 하나님과 예수님과 아버지 지혜와 능력 예표 (보혜사)

예수님 비유 말씀(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 보혜사 + 성부하나님 연합 : 열매

                                                                             (성부 하나님 연합 열매 ; 사랑과 희락)

 


큰 비밀          =   그리스도          와         교회
에스겔서 36/26   새 영(아들의 영)과    또  내 영을 너희속에 두어 36/27(성부하나님 연합)
내가 아버지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   예수님과 성부하나님 연합의 비유 말씀 = 성령 열매로 구분 


@@@ 성경 말씀에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서 제각각 삼위로 함께 계신다고 말씀 한적이 아무곳에도 없는 것이며 오히려 모세에게 나는 스스로 있는 자 이니라 하신 말씀으로 유대인에게는 오직 야훼 하나님만 믿도록 하셨고 연이어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보내서 왔다고 하라 하신 별칭 안에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고  화목제물로 이 세상에 보내신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그리스도와 교회의 큰 비밀(생명의 성령의 법 = 새 언약 = 진리와 아버지 연합 = 첫째 부활과 영혼부활  =  마음속 교회)이 있을 것임을 바울을 통해 말씀 하셨지만 하나님의 때가 아니었으므로 로마 (카토릭 = 성전건물)를 거쳐 20세기에 이를 때 까지 아무도 못 깨달었던 것입니다 @@@


십자가 부활 (이삭의 하나님)이후에 비로서 생명의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 = 야곱의 하나님 = 영적 이스라엘 = 성령의 열매 9가지중 7가지와 2가지로 구분해 두셨음) 을 유대인에게 주셨고 이방인도 십자가 보혈 이후에는 유대인과 똑같이 방법으로 먼저(첫째부활)되고 나중(영혼 부활)되는 3가지 복음의 비밀을 새 언약 (예31/33)과 영원한 별칭안에 감추어 두셨지만 유대인은 상상조차 할수 없었고 이방인은 아예 알수가 없었던 것이며 로마가  갑자기 전쟁중에 하나님을 만난 콘스탄틴 황제로 통해 그리스도교를 국교로 정하면서 새 언약을 이루기 위해서 화목제물로 오신 것을 못 깨닫고 구약 성경 처럼 다시 성전의 시대로 되돌아 간것입니다  
 

그 이후 카토릭의 공의회를 통해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호칭 하였고 누구든지 성전을 지은 다음  성전은 예수님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잘못 가르치기 시작 헸던 것이며 이로 인해 성전 안에는 벼(참 = 진리)와 가라지(거짓 = 성령 없음)가 함께 어우러져 그리스도복음을 전하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새 언약(마음속 성전 = 그리스도와 교회) 을 올바르게 전하지 못하고 다양하게 다르게 가르칠것을 알고 계신 예수님께서 마지막 때에 많은 거짓 선지자에게 미혹되지 마라 말씀 하셨던 것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어떤 이들이 우리를 따라 흉내 내기에 못하게 하였나이다 말했을때 그냥 두어라 우리를 반대 하는 자들은 아니지 않느냐 하신 말씀에 속하는 마지막 때에 속하는 광경  인것입니다

 

 
*  생명의 성령의 법 (그리스도와 교회 = 아들의 영과 아버지 연합 = 큰 비밀)   *
    (성령 하나님 = 야곱의 하나님 = 성부 하나님 지혜와 능력 = 보혜사 = 영적 이스라엘)


가) 새 방언(새 영 = 그리스도 성령)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인자가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가 있느니라 하신 것은 그리스도를 믿는 자 마음속에 성령(아들의 영)이 임하신 것을 확정 하시는 말씀 인것이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첫 언약과는(머리위 성령 = 믿어졌다가 안 믿어졌다가 하는) 구분 해 두셨음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며 유대인에게는 미혹의 영을 보내 하나님 뜻을 깨닫지 못하게 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하셨지만 그러한 유대인에게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3/16절 말씀으로 아브라함에게 주신 축복을 다시 주셨던 것이며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는 새 언약의 법(마음속 성전 =  그리스도와 교회 = 첫째부활과 영혼부활 = 큰 비밀)을 동시에 주

시고 예수님께서 직접 부활 하셨는데 이에 관한 생명의 성령의 법이 미혹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먼저 되고 나중 되는 비유 말씀과 부활과 더 좋은 부활의 비밀이 미혹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 또 내 영을 (에스겔서 = 성부하나님 연합)주신다고 하신 말씀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부활 하신이후 마가의 다락방에 하나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시는 것을 볼 자라고 비유 하신 것이며 사도바울은 재차 방언 이외에 성령은사 8가지를 라고 구분 한것이며 그러나 고전12/28절에 성령은사 9가지에 방언을 다시 포함 시킨 뜻이 깨달아져야 그리스도와 교회(마음속 성령 = 아들의 영과 아버지연합)가 큰 비밀이라고 하신 진리와 진리의 연합의 비밀을 점차적으로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16절 말씀(머리위 성령 = 이사야 59/21)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축복과 같은 것임을 알아야 하며 제각각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예수님 말씀과 함께 묵상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16절 말씀(머리위 성령)과 그리스도성령과 (로마서 8/10절)과 성부 하나님 연합(로마서 8/11절)의 성령의 법을 구분하여 올바로 가르치지 못하는 것은  그리스도 복음을 전해야 하는 공회당은 스스로 말하기를 예수님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잘못 가르치기 때문 인것이며 이로 인해 그리스도와 교회(새 방언과 성령은사 8가지) 된 자가 세례를 해야 한다는 비유 말씀도 깨달아 지지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승천 하시기 전에 11명의 제자에게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셨고 또 베드로와 이방인 고넬료등 12명에게 방언이 임하시자 마자 즉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말씀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세례를 행할수 있는 영적 자격에 대한 하나님의 명령은 외면하고 학문적으로 취득한 목회자 자격이나 또는 직업으로 선택하여 세례를 행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은 이 시대가 세례를 행할수 있는 영적 자격의 성령의 법(그리스도 와 교회 = 큰 비밀중 한가지)을 외면 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복음은 전해야 하는 것이지만 세례는 그리스도와 교회 된 자가 세례를 하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학문적으로 신학 대학을 졸업하고 목회자가 된 사람은 복음은 전하되 세례는 행하는것은 하나님께서 새 방언과 은사를 주실때 까지 성령을 구하고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교회안에 있는 큰 비밀 안에는 유대인(먼저된 자)과 이방인(나중된 자)에 대한 첫째부활(먼저 되는)과 영혼부활(나중 되는)에 들어가는 예수님의 3가지 비유 말씀과 세례를 행할수 있는 2가지 영적 자격과 눈에 보이는 교회 건물과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속 교회에 대한 여러 비유 말씀등으로 감추어져 있지만 그중 9가지 성령의 열매 중에서 성부 하나님께서 연합 해주신 성령의 열매는 사랑(이웃사랑) 과 희락(범사에 감사)으로 비유 말씀안에 나누어 두신 것이며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 =  큰 비밀)은 제각각 합당한 성령의 열매와 이어져야 한다고 하셨음을 올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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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가르쳐 온것처럼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이라고만 전하면 감추어 지는 것이며 십자가 은혜와 진리(보혜사)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인한 것이지만 십자가에 메달려 계신 예수님 안에 함께 계셨던 하나님의 사랑임을 말씀 하신 숨은 뜻이 올바로 깨달아져야 사도 바울이 말씀한 로마서 8/11절 말씀을 온전히 깨달을수가 있는 것이며 동시에 생명의 성령의 법(아들의 영과 아버지 연합) 안에 있는 성령의 열매중에 사랑(이웃 사랑)과 희락(로마서 14/17, 전도서 2/26)은 성부 하나님의 연합의 열매 임을 깨닫도록 해두셨음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의와 평강 = 그리스도 성령 (히브리서 7/2절) + 희락 (성부 하나님 연합)  =  첫째부활 = 로마서 8/11
(보혜사 안에 계시는 예수님) = 의와 평강


지금처럼 십자가 사랑 이라고만 가르치면 사랑(이웃사랑)과 희락(범사 감사)은 성부하나님의 연합의 열매 라고 하신 말씀은 숨어 버리는 기이함이 있으며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해서 말하노라 하신 뜻 중에 아들의 열매와 아버지 연합의 열매로 나누어 두신 삼위일체 성령의 법 (생명의 성령의 법) 도 저절로 감추어 지는 것입니다


제각각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은 생명의 성령의 법 안에 있는 것이 큰 비밀 인것이며 삼위일체 하나님은 없는 것임을 깊이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칭하면 건물 성전이 되살아 나고 그리스도와 교회(성령의 법)라고 하신 새 언약을 올바로 깨달어면 하나님께서 마음속에 임하셔서 매일 매일 영과 진리를 예배 하는 삶을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 

 
지으신 만물의 모든 것과 사람이 태어 나면서 부터 죽음에 이를때까지 제각각 살아온 모든 상황에 대해 각 사람의 영혼을 통해서 일일이 완전히 다 아신다는 말씀 이신 것이며 육신의 부모가 낳은 것이 아니고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영혼에 대해 하나님께서 일일이 다 알고 계신다는 뜻이 담겨져 있는 축복의 말씀이 새 언약 인것입니다


 
(그리스도) 

보혜사 ;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만드신 새 언약 = 왕권 = 진리 = 그리스도 성령(아버지가 내 안

            에, 내가 아버지안에) = 예수님께서 보혜사가 아버지 라고 하신 말씀을 깊이 깊이 묵상해

            야 하는 것이며 생명의 성령의 법과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호칭 하고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

            을 동시에 두신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이루어 질수 없는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교회   :  아들의 영(보혜사 안에 항상 계신 예수님)을 주신 이후에 자녀중 사랑 하는 자에게  성부하

            나님께서 다시 연합 해주셨다면 성령은사 8가지로 구분 되어지는 증표를 교회 라고 하신

            것이며 동시에 성령의 열매  9가지 중에서 사랑 (이웃 사랑)과 희락(범사에 감사)의 열

            매 맺는 삶을 사는 모습으로 바뀌어 지는 것이라고 하신 것이며 이세상 혈연관계 족보 학

            문 재물 명예, 정욕 탐심 음란등에 속하지 않고 아버지께서 인도 하시는 영적 삶을 사는 모

            습이 성령 충만한 삶이라고 하셨음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 새 방언과 성령은사를 행할 지라도 사랑이 없어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괭과리가 되고 
                성령은사등을 행할지라도 사랑이 없어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비유 말씀은 성령의 열매로 
                이어지지 않는 방언이나 은사는 어두운 영도 흉내를 낼수 있는 것임을 말씀 하시는 것이며
                성부하나님의 연합 해주신 증표의 열매는 남녀간의 사랑이 아닌 성령의 열매 9가지 중에
                있는 사랑 곧 이웃사랑의 열매 임을 깨닫게 하신 뜻을 올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


 


                사도 바울은 이 세상 인연에 대해 말하기를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한 비밀과 이방인의 충만
                한 수의 신비를 알기를 원하노라 하신 뜻을 성령안에서 두루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이라고만 하기 때문에 지금처럼 성령의 열매 9가지를 성령의 열매로
                한꺼번에 가르치게 되는 것이며 성령의 열매 안에서 아들의 열매와 아버지께서 연합 해주
                신 열매를 비유 말씀안에 구분 해두신 열매의 뜻(사랑과 희락)이 깨달아져야 큰 비밀이 그
                리스도와 교회(생명의 성령의 법 = 삼위일체 성령의 법)라고 하신 비유 말씀이 성령의 열
                매와 연관 되는 것임을 깨달을수 있는 것이며 십자가 위에 메달려 있는 예수님의 고통과 함
                께 하시는 아버지 사랑을 깨달을수 있도록 해두셨던 것입니다


            @ 사랑과 희락의 성령 열매는 성부하나님께서 연합 해주신 증표의 열매임을 깨닫도록 하신
                것이며 방언 이외에 성령은사 8가지와 같은 의미가 있는 것임을 묵상 해야 하는 것입니다


             믿는 자에게는 표적(믿음의 성령 =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이 있으리니 새 방언을 말하던
             지 병든 자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신 말씀의 뜻도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
             (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 요한복음3/16,   3/5절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 에 대하여

              말하노라 하신 말씀과 같은 비유 인것입니다

 


             (고전 12/28절에 사도 바울이 성령은사 9가지를 교회라고 하신 말씀과 방언(그리스도 성
             령 = 마음속 성령)를 교회 안에 다시 포함 시키신 뜻을 요한복음 3/16절 말씀(아브라함 하나
             님 = 아브라함의 축복 = 머리위 성령)과 함께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  요한복음 3/16(머리위 성령 = 천국) (성부하나님믿음 > 그리스도믿음)
             야곱의 하나님       ;  요한복음 3/5  (마음속 성령 = 천국과 첫째부활 =그리스도와 교회)


바울은 이것이 하나님의 지혜이고 능력이라고 말씀한 까닭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고 화목제물로 오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와 진리를 믿는 자를 자녀 삼아 주시고 아들의 영을 주시고 그 자녀 중에서 사랑 하는 자에게 다시 연합 해주시는 생명의 성령의 법 안에는 그리스도를 믿는 자의 삶이 성령의 열매로 구분되어 행하게 하셔서 첫째부활과 영혼부활로 이끄신다는 것이 큰 비밀 이라는 것입니다


각 사람의 성령 열매를 보면 믿음의 자녀 인지 아버지 께서 연합 해주신 건지를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담(불순종)에게 이 세상을 다스리라고 주신 임금 자리를 거짓말로 뺏어간 자가 사탄 이었기에 노아 홍수와 소돔과 고모라성과 같은 심판을 하셨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시간표에 맞추어 아브라함을 선택 하셔서 구원의 길을 열어 두신 것이며 그것은 화목제물로 보내실 독생자 예수님을 영원한 별칭 가운데 속해 있는 이삭의 하나님 호칭안에 담아 두셨으니 어찌 유대인들이 깨달을수가 있는 일이겠습니까!!


새 언약을 주신 하나님께서 십자가 부활 이후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성전(진리 = 예수님 = 보혜사) 이 마음속으로 임하신다는 비유 말씀을 수없이 하셨고 우물가 여인에게 이산(예수님 기도 하시던 산)도 아니고 예루살렘(건물 성전)도 아니고 영과 진리(보혜사 = 믿는 자 마음속에 임하시는 예수님과 성부하나님께서 이끄시는 삶) 로 예배 할때가 오느니라 하신 비유 말씀은 성령 임하신 제각각의 일상적인 삶속에서 예수님이 이끄시는 삶과 아버지께서 연합 해주셔서 이웃사랑과 범사에 감사(희락)하는 성령의 열매 속에서 사는 삶을 영과 진리로 예배 할때가 오느니라 하셨음을 올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 하는 말씀은 로마서 12장 1절 밖에 없음을 깊이 묵상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2/1절에 말씀하기를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거룩한 산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 니라 하신 뜻은 부활 하신 이후 그리스도를 믿는 자 마음속에 제각각 아들의 영(예수님)이나 아버지께서 연합 해주신 영이 임하셔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끄시는 삶을 살때가 오는 것임을 영과 진리로 예배 할때가 온다고 말씀 하신 것인데 이시대 교회건물은 말하기를 그리스도 복음을 전해야 하는 공회당을 예수님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미혹되게 가르치면서 건물 교회안에서 온 마음을 다해 예배 보는 것이 영과 진리로 예배 하는 것이라고 잘못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화목제물로 오신 예수님이 부활 하셔서 믿는 자 마음속에 그리스도와 교회의 법으로 임하셔서 영과 진리로 예배 하도록 제각각 삶을 이끄시는 새 언약의 법이 건물 교회 때문에 저절로 숨어 버린 것입니다


복음을 전해야 하는 공회당과 영과 진리로 예배 하는 새 언약의 법(마음속 성전)이 상충 되는 까닭에 우물가 여인에게 영과 진리로 예배 할때가 오느니라 하신 본래 뜻이 전달 되어 지지가 않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서 솔로몬에게 성전을 짓게 하신 하나님께서 유대인에게 천국을 약속 하셨지만 그들은 성전예배 이후에는 반복적으로 우상섬김 음란 악한 정욕 탐심등의 죄를 반복하자 바벨론을 통해 건물 성전을 무너지게 하신 것은 새 언약을 이루시기 위해서 화목제물로 오신 예수님께서 십자가 보혈 이후에 부활 하신뒤 성령(마음속 성전)으로 임하시는 예수님을 예표 하셨기 때문 인것입니다


유대인은 아무도 비유 말씀을 깨달을수가 없었으며 못 깨닫게 하신 분은 하나님 이시기 때문 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 하신 먼저된(유대인)자와 나중된(이방인)자가 먼저 (첫째부활) 되기도 하고 나중(영혼부활) 되기도 하는 뜻이 조금씩 다른 3가지 비유 말씀도 이미 하나님께서 출 애굽 할때에 모세에게 하신 말씀 중 나는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신 영원한 별칭안에 감추어 두셨던 복음의 비밀을 예수님께서 재차 비유 하셨던 것인데 아무도 먼저(첫째부할) 되고 나중 (영혼부활)된다는 3가지 비유 말씀의 뜻을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 비유 말씀을 20세기 까지 못 깨닫는 선두에는 삼위일체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을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호칭 한뒤 아무 설명도 못하는 로마(카토릭 공의회)로 부터 기독교(건물 성전 = 공회당)가 생긴 까닭이며 연이어 미혹된 카토릭 가운데 속해 (하루종일 건물성전 미사)있다가 개신교와 성공회등으로 나누어 졌고 이로 인해 지금까지도 이 시대가 먼저된 자(유대인)를 예수님 먼저 믿은 자로 나중된 자(이방인)를 예수님 나중에 믿은 자로  잘못 가르치게 된것이며 신앙생활을 잘하고 잘못한 탓에 신앙생활이 먼저 되고 나중 되는 것으로 미혹 되게 가르쳐 왔던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하는 공회당이 스스로 말하기를 교회건물은 예수님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구약 건물 성전의 모습을 또다시 흉내를 내기 시작 했기 때문 인것입니다


아담과 이브를 통해 만드신 인류는 하나님의 소유이지만 그가운데  선택하신 아브라함과 야곱을 통해 이스라엘 나라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축복으로 인해 유대인에게 천국을 약속 하셨고 그 천국을 약속 받은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못 알아보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임으로서 유대인에게 약속한 천국이 이방인(온 인류)에게도 흘러가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약복강에서 야곱과 씨름 하신후 일부러 져주신 하나님께서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꾸어 주신 뜻은 십자가 보혈 이후에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 마음속에 보혜사(야곱의 하나님 = 마음속 성전)로 임하실것을 예표 하셨던 것이었지만 아무도 이 비유 말씀안에 숨은 뜻을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야곱의 후손들은 애굽에서 민족이 되어 출 애굽 한후 하나님 앞에 반복되는 죄로 인하여 나라와 성전을 잃고 고난을 겪었던 유대인들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마저 십자가 못 박은 탓에 온 세계로 흩어져  떠돌아 다니다가 2차 세계대전 이후 1948년에 갑자기 전쟁으로 인해 자금이 필요했던 영국으로 인하여 잃어버린 국가를 되찾게 하신 이스라엘 나라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이스라엘(보혜사 = 그리스도와 교회 = 삼위일체 성령의 법)을 동시에 두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깊이 묵상 해야 하는 것입니다


십자가 보혈 이후에는 공평하고 정의로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천국 (영혼 부활) 이외에 몸과 영혼이 부활 하는 첫째부활 (보혜사 = 야곱의 하나님)이 한가지 더 있다는 비유 말씀을 예수님께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 나야 한다는 말씀을 하신 것이며 부활 하신 이후에는 먼저된 자(유대인)와 나중된 자(이방인)가 먼저(첫째부활) 되기도 하고 나중(영혼부활) 되기도 한다는 제각각 뜻이 조금씩 다른 3가지 복음의 비유 말씀을 하셨지만 20세기에 이를 때까지 숨겨져 있는 비밀을 못 깨달었던 것입니다


몸과 영혼이 부활 하신 첫 열매가 되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오르시기 전 요한복음 16/32절에 말씀 하신 것처럼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하신 말씀이 생명의 성령의 법(교회된 자 = 아버지 연합) 인것이며 사도 바울은 이 비밀을 재차 로마서 8/11절에 몸과 영혼이 부활 하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법(큰 비밀 = 성령의 법)을 두루 말씀 하셨지만 이 비유 말씀을 20세기 초반까지 아무도 올바로 깨닫지를 못한 것이었습니다

 


로마서 8/10절( 천국  =  영혼부활)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해서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로마서 8/11절 (첫째부활 = 성부 하나님 연합)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 복음을 전해야 하는 공회당을 성전 이라 하고 예수님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가르치는한 로마서 8/10절 말씀과 8/11절 말씀을 올바로 구분하여 전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

 


요한복음 16/32절 (첫째부활 = 예수님 안에 함께 계시는 성부 하나님)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것이 아니고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 바울이 예수님 말씀 요한복음 16/32절을 그리스도와 교회의 법으로 풀이 하여 다시 말씀 하신 것이며 로마서 8/11절 인것이며 두 귀절 말씀이 동일한 뜻 인것입니다


@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아들의 영이 임하시고 다시 아버지께서 연합 해주신 성령의 열매속에 살면 예수님처럼 몸과 영혼이 부활 하는 것임을 정녕 올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새 언약의 법으로 몸과 영혼이 부활 하는 첫 열매가 되셨지만 이 부분에 대해 올바로 깨닫지 못하는 것은 삼위일체 성령의 법(생명의 성령의 법 = 성령의 열매로 구분)을 올바로 못 깨닫고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호칭 하기 때문이며 왜 삼위일체 하나님 이신지를 올바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이 그 원인임을 깊이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첫째부활의 첫 열매로 몸과 영혼이 부활(로마서 8/11) 하셨는지를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는 것은  사도 바울이 말씀한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해서 말하노라 하신 생명의 성령의  법(새 언약 = 새 방언과 성령은사 = 성령의 열매로 구분)을 올바로 못 깨닫기 때문 인것입니다


못 깨닫는 중심에 아이러니 하게도 교회 건물(공회당)이 성전의 모습을 흉내 내고 있는 것입니다


3일 이후에 부활 하셨다는 설교를 하고 부활절 예배를 볼 뿐  누가 예수님처럼 몸과 영혼이 부활 하는 것인지를 올바로 설명하지 못하고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영생(천국 = 영혼부활) 하는 것인데 마치 예수님처럼 몸과 영혼이 부활 하는 첫째부활 인것처럼 이순간도 미혹 되게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카토릭은 천국만 가르쳐 왔을 뿐 19세기 중반까지 몸과 영이 함께 부활 하는 첫째부활은 아예 가르치지도 않었으며 구약성경 처럼 여전히 건물성전 미사를 하고 있는 영적 상황을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삼위일체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 = 마음속 성전)을 못 깨닫는 것은 눈에 보이는 건물 성전(공회당)이 예수님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잘못 가르치는 것 때문이며 두번째로는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호칭하면서 왜 삼위일체 하나님 이신지를 올바로 설명 하지 못하는것이 원인 인것입니다


삼위일체 성령의 법안에서는 누구나 깨달을수 밖에 없도록 두루 해두셨음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 안에는 몸과 영혼이 부활 하는 것(로마서 8/11)과 몸은 죽고 영혼만 부활 (로마서8/10) 하는것이 그리스도와 교회의 법안에 있는 큰 비밀이라고 하셨는데도 건물 성전은 새 언약의 법은 가르치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구원 받는 요한복음 3/16절(천국) 말씀만 열심히 가르치는 것입니다


유대인과 이방인에게 새 언약에 의한 복음의 3가지 비밀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먼저된(유대인)자가 먼저(첫쩨부활) 되고 나중(영혼부활) 되기도 하고 나중된(이방인) 자가 먼저(첫째부활) 되기도 하고 나중(천국) 되기도 한다는 조금씩 뜻이 다른  복음의 3가지 말씀을 하셨던 것인데 지금까지도 이 비유 말씀이 예수님의 뜻과는 전혀 다르게 가르치고 있는 건물 성전의 아이러니를 묵상해야 하는 것이며 그들은 구약성경의 성전 건물이 복음을 전해야 하는 공회당으로 바뀐 것임을 고백해야 하는 것이며 건물 성전이 예수님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가르치는 것을 바꾸어야 하는 것입니다


건물교회로 인해 한꺼풀 덮여져 있는 것이며 이조차도 못 깨닫고 있는 건물 교회가 많은 것입니다


그 당시로서는 생각조차 할수 없었던 것이며 그후 영적 비유 말씀을 전혀 알수가 없었던 어두운 영에 속했던 로마가 하나님께서 솔로몬을 통해 지으셨던 성전을 무너지게 하시고 십자가 보혈 이후에는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성전(보혜사 = 그리스도와 교회 = 마음속 성전)으로 임하시는 새 언약을 주셨던 것인데 깨달을수가 없었으므로 삼위일체 성령의 법을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호칭을 고착 시키고 온 유럽에 그리스도 복음을 전해야 하는 공회당(성전)을 화려하게 새로 지었던 것입니다


강력한 힘을 가진 로마와 미혹된 카토릭은 다니엘 서에 진작 예언 하셨던 바 하나님 때에 이르러 등장하게 되었던 것이었고 새 언약(성령의 법)에 대해서는 미혹된 영적 상태에서 개신교와 성공회로 나누어 진것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속 성전의 법(그리스도와 교회 = 삼위일체 성령의 법 = 보혜사)은 하나님의 때가 아니었으므로 20세기 초반 까지 아무도 올바로 깨닫지를 못하였던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건물 성전(첫 언약 = 머리위 성령= 아브라함 축복)과 눈에 보이지 않는 성전(새 언약 = 마음속 성령 = 그리스도와 교회 )의 법은 서로 상충 되기 때문에 올바로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항상 두가지 비유 말씀이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이지만 이렇게 절묘하게 하신 분은 전능자 이신 우리 하나님 이신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호칭하면 성전(성령)으로 오신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마음속 성령의 법)은 저절로 감추어지고 눈에 보이는 교회건물을 예수님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미혹되게 가르치게 되는 것이며 그 당시는 영적으로도 매우 악한 시대 였고 사회적 생활 여건은 형편 없을 때 이었기 때문에 삼위일체 성령의 법에 대해서는 생각조차 할수 없는 시절 이었으며 당장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할수 있는 성전이 필요 하였던 시대 였던 것입니다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영적 비유 말씀은 도무지 깨달을수가 없었던 어두운 시기 였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성령 충만케 하셔서 바울을 통해 말씀 하시기를 하나님과 예수님 두분께서 천지 창조를 하셨고 화목제물로 오신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인해 비로서 진리(보혜사)가 그리스도를 믿는 자 마음속에 제각각 임하시는 것이 생명의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 = 새 언약 = 첫째부활과 영혼부활 = 큰 비밀 )이라고 하셨지만 영적으로는 암울하고 삶의 질이 형편 없던 시대 였고 성경책도 지금처럼 마음대로 읽을수 없었던 미혹의 시대 인데다가 모두가 하루 하루 살아 가는것이 힘든 시절 이었으므로 영적 비유 말씀의 뜻은 생각지도 못하던 때 이었던 것입니다

 


구약성경 = 성령(성부 하나님) = 눈에 보이는 건물 성전  =  선지자 이외에 머리위 성령 = 주여! 주여!
(구약성경 ; 영혼부활 = 천국) = 유대인(먼저된 자) =  먼저 선택 받은 민족  


신약성경 = 보혜사성령(그리스도와 교회 = 삼위일체 성령의 법) = (예수님과 성부하나님 연합)
(신약성경 ; 영혼부활과 첫째부활 = 그리스도와 교회) = 유대인과 이방인(먼저된 자 와 나중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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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성경의 레위파 제사장은 없어지고 화목제물로 오신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 이후에는 성령 받은 모든 사람이 제사장 이라고 호세아서 등에 이미 말씀 하셨고 또 예수님과 하나님께서 세례를 행할수 있는 영적 자격은 성령을 받은 표적이 있어야 하는 것임을 생명의 성령의 법안에 있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법으로 비유 해 두셨지만 숨겨진 뜻을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가) 예수님께서 부활 하신후 승천 하시기 전에 11명의 제자들에게 너희는 온 민족을 제자 삼아 성

     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행하라 (교회된 자)


나) 하나님께서 사도행전에 베드로와 이방인 고넬료등 12명에 꿈을 통해서 서로 만나게 하셨고 베드로가 그리스도 복음을 전할 때에 방언이 임하시자 마자 (그리스도 성령 임한 자) 그 즉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뜻은 그리스도와 교회 된자가 세례를 행하는 영적 자격과 하나님 나라안에는 첫째부활과 영혼 부활의 두가지 생명의 성령의 법이 보혈을 통한 새 언약의 비밀속에 담아 두셨던 것인데 이 마저도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호칭 하므로 묻혀 버린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부활 하신후 승천 하시기전에 11명(교회된 자)의 제자들에게 너희는 온 민족을 제자 삼아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행하라 하신 말씀과  사도요한이 말씀한 물과 피로 임하셨으니 이를 증언 하시는 이는 성령 이시니 셋이 합하여 하나 이니라 하신 말씀 때문에 오히려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호칭 되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두가지 비유 말씀은 각각 뜻이 다른 말씀 인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행하라 하신 말씀은 삼위일체 성령의 법 안에 있는 교회된 자의 모습이며 하나님께서 꿈을 통해서 만나게 하신 베드로가 이방인 고넬료등에게 그리스도 복음을 전할때 그들에게 방언이 임하시자 마자 즉시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뜻은 성령의 법안에서 세례할수 있는 두가지 영적 자격을 말씀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 요한을 통해 말씀하신 이를 증언 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니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하신 뜻은 삼위일체 성령의 연합의 비유 말씀 인것이며 아들의 영이 임한 사람과 아버지께서 다시 연합 해주신 사람의 증표는 제각각 성령의 열매로 구분 되어 나타 나야 한다는 비유 말씀 인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보혜사가 실제는 아버지라고 하신 말씀과 내가 아버지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임하시면 온전 해진다고 하신 비유 말씀은 성령의 열매 9가지 중에서 성부 하나님께서 연합 해주시면 이웃사랑과 희락의 열매로 나타나야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서 두루 두루 혼돈 할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이렇게 비유 하셨음을 묵상하고 또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출 애굽 하기 직전에 모세에게 말씀하신 영원한 별칭 안에 감추어 두셨던 그리스도를 통한 복음의 비밀(아브라함 하나님 = 머리위 성령,   야곱의 하나님 = 마음속 성령)과 첫 언약(머리위 성령)과 새 언약(마음속 성령)과 예수님께서(이삭의 하나님) 비유하신 먼저된 자(유대인)와 나중된 자(이방인)가 먼저(첫째부활)되기도 하고 나중(영혼부활)되기도 하는 뜻이 조금씩 다른 3가지 비유 말씀등에 대해 사도바울은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생명의 성령의 법) 라고 비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눈에 바라 보이는 성전 건물(공회당)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속 성전(그리스도와 교회  = 진리와 진리의 연합 = 성령)의 법과 상충 되므로 비유 말씀을 올바로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성령께서 함께 하시는 목회자 들만 때때로 성령의 법에 대해 일부분 가르치지만 온전히 가르칠수 없는 것은 그리스도 복음을 전해야 하는 교회 건물(공회당)을 성전 이라 가르치기 때문 인것입니다


교회 건물을 성전이라 칭하고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호칭 하는 한 아이러니하게도 그리스도와 교회의 법(성령의 법)을 올바로 가르칠수 없도록  되어 있는 점을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실상 이러한 모든것은 하나님의 크신 뜻 안에 속하여 마지막 때까지 이른 것이며 이제는 구약성경의 건물교회(첫 언약  = 머리위 성령)에서 새 언약(마음속 교회 = 마음속 성전 = 그리스도와 교회) 시대로 옮겨 온것이며 마지막 때에 성령을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부어 주시겠다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라오디게아 교회시대(성령 시대 = 그리스도와 교회)까지 와 있는 것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성령(보혜사 성령안 항상 계시는 예수님) = 왕권 = 방언
(여기 서 있는 사람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왕권을 가지고 오는것을 볼 자 = 천국  =  합당한 열매)


삼위일체 성령의 법 =  그리스도 성령 + 성부 하나님 연합 (성령은사 8가지, 방언 제외)
(  " 서 있는 사람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것을 볼 자 = 첫째부활 = 합당한 열매)


보혜사 성령은 실제는 아버지 라고 하신 예수님의 비유 말씀이(요한복음 14/20, 14/26) 깨달아져야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고  새 언약에 의한 그리스도와 교회의 법(성령의 법 = 마음속 성전 )이 깨달아 지는 것이며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아들의 영을 먼저 주시고 그후에 아버지께서 다시 연합 해주시는 삼위일체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을 깨달을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오르시기 전에 지금 내가 혼자 있는것이 아니고 아버지가 함께 있다고 하시고 몸과 영혼이 부활 하시는 첫 열매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로마서 8/10절 (요한복음 3/16절) 말씀은 믿음과 방언에 대해 깊이 묵상해야 하는 말씀 인것입니다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영혼부활 = 천국)


 


로마서 8/11절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첫째부활 = 첫 열매)


로마서 8/10절과 8/11절 말씀이 생명의 성령의 법 (그리스도와 교회의 큰 비밀= 눈에 보이지 않는 성전) 안에서 깨닫게 되는 것이므로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호칭 하는 교회 건물은 눈에 보이지 않는 교회(성령)로 임하시는 성령의 법과 서로 상충 되기 때문에 올바로 가르칠수가 없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오르시기전 13번이나 아버지와 나는 하나 이니라 하신 뜻과 부활 하신후 보혜사에 대해 비유 말씀과 아버지께서 연합 해주시는 큰 비밀(생명의 성령의 법)이 그리스도와 교회(진리 와 진리 연합)라고 하신 비유 말씀 안에는 성령의 열매와  연관 해 두셨음을 함께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바울께서 이 비유 말씀을 다양 하게 하셨으므로 혼돈 할수는 있지만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호칭하고 이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것이 성경적이다 라고 밑도 끝도 없는 설교로 대신 하지 않어면 교회건물은 그냥 공회당이 되기 때문에 교회건물은 예수님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까닭에 사이비나 이단이나 거짓이 흉내를 내며 교회 건물안으로 함께 침범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사도 바울은 영과 진리(첫째부활에 속한 예배)로 예배 할때가 오느니라 하신 뜻은  부활 하신 이후 믿음으로 성령을 받은 사람은 각자의 삶속에서 하나님이 이끄신다는 비유 말씀 인것인데 건물 교회는 교회 건물에 와서 예배 한판을 잘 드리는것이 복 이라고 미혹되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구약성경 : 성부하나님 (머리위 성령= 첫 언약 = 주여! 주여!)
신약성경 ; 성부하나님 안에 계시는 예수님(마음속 성령 = 새 언약 = 중보자 = 진리와 진리 연합)


삼위일체 성령의 법으로 연합 해주시는 증표는 우선적으로 성령의 은사(그리스도와 교회)로 비유 하셨지만 그러나 아버지께서 연합해 주셨다면  점차적으로 사랑(이웃사랑)과 희락(범사에 감사)의 성령의 열매와 이어져야 되는 것임을 정녕 올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단이 생기는 근본원인은 은사를 받었을때 입으로는 하나님 영광을 말하지만 실상은  그 중심에 슬며시 본인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 인것입니다
어두운 영도 하나님의 은사를 흉내 내지만 성령의 열매로 구분 되기 때문입니다


정욕과 음란과 탐심은 어두운 영에 속해 있다고 하신 뜻을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홀로 계시는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를 하시기 이전에 먼저 지으신 천사중 한명(예수님)에게 내가 오늘 너(예수님)를 낳었다 하신 것처럼 성령(아버지와 예수님=물과 피 = 하나님 본체)으로 계시던 예수님께서 아버지 말씀에 순종 하시기 위해 성모 마리아를 통해 성령으로 잉태 하셔서 화목제물로 오르신 것은 아담의 불 순종으로 사망에 속해 있는 인류를 후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십자가 온전한 순종으로 사탄에게 넘어간 이 세상 임금자리를 다시 찾어 오신다는 비유 말씀이 보혜사 (성령 = 왕권)인것이며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삼위일체 성령의 법)에 대해서 말하노라 하셨지만 아무도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새 언약(마음속 성령) 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품에 안어신 것처럼 십자가 보혈 이후부터는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품에 안어신 것처럼 아들의 영(그리스도성령 = 새 영)을 주시고  그후 사랑 하는 자에게는  다시 연합(방언 제외 성령은사 8가지) 해주셔서 소명을 주시고 제각각 합당한 성령의 열매 (사랑 ; 이웃사랑,      희락 ; 범사에 감사)를 맺게 하시는 삶을 그리스도와 교회의 법(성령의 법)으로 임하셔서 새로운 삶을 살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비밀을 건물교회가 올바르게 가르치지 못하고 마치 교회 건물에 충성 하고 열심을 다하면 마치 첫째부활에 참여 하는 것처럼 조금씩 미혹 되게 가르쳐 왔던 것이며 이로인해 갖가지 종파로 나누어 진것이며 사이비와 이단과 거짓들이 흉내를 내며 건물교회(공회당)안에 함께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방언만 예언하고 통역 하기를 힘쓰라 하신 뜻은 방언(아들의 영 = 밭속에 보화 = 에스겔서 새로운 영)을 두셔서 천국을 확정 지으시고 그후 점차적으로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인해 성령의 열매 를 맺는 삶의 형태가 8가지로 나누어 지는 것이며  곧 성부 하나님께서 삼위일체 성령의 법으로 연합 해주신 열매가 사랑과 희락의 열매라고 솔로몬과 바울등을 통하여 두루 말씀 하신 것이며 남은 7가지 성령의 열매는 자녀 된 자가 차츰 차츰 맺어야 하는 성령의 열매 인것이며 제각각 합당한 열매를 맺는 삶을 살면 첫째 부활과 영혼 부활에 참여 한다는 비유 말씀의 뜻을 온전하게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 9가지를 한꺼번에 성령의 열매로만 가르치면 새 언약(마음속 성령= 마음속 성전) 안에 있는 비밀(그리스도와 교회)이 성령의 열매와 연관 되어 있는 것임을 못 깨닫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 9가지 중에 사랑과 희락의 열매는 성부하나님께서 연합 해주신 열매임을 말씀 해 두신 것이며 나머지 7가지 성령의 열매 (오래참음 화평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 는 그리스도 성령을 받은 자나 그리스도를 믿음을 받은 자들도 제각각 이와같이 합당힌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누구이던지 은사(성령)가 임하셨다면 점차적으로 자신을 변하게 하고 내 마음속에서 열매 맺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 넘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 예수님. 성부하나님) 이심을 알어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와 연결 되지 않는다면 어두운 영도 믿어지는 마음을 주는것을 명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열매 맺지 않음과 음란과 탐심은 어두운 영으로 부터 시작 되는 것임을 올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두운 영도 순간 순간 미혹 되도록 믿어지는 마음을 주는 것임을 동시에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영혼 없는 육신처럼 죽은거나 마찬가지 라고 말씀 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현재까지 살아 온것에 대해 감사 하지않고 자신은 괜찮은 사람이고 혹은 착하게 살었는데 왜 나에게는 하나님께서 복 주시지 않았다고 원망하는 자체가 어두운 영의 소행임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 인것입니다


밭 속의 보화와 값진 진주 장사 비유와 바닷가의 그물 비유가운데  밭속에 보화(마음속 성령)는 천국에 확정 받은 것을 말씀 하시는 것과  그리스도를 믿는 마음이(요한복음3/16)을 받었다면 자신의 삶 속에서 제각각 합당한 열매(천국)를 맺어야 하는것이  새 언약 임을 깨닫게 하셨고 이와 함께 악한 자는 그물로 걸러 낸다고 하신 뜻도 함께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비유 말씀을 깨닫지 못하므로 건물 성전(교회)은 말하기를 신약 성경의 핵심은 요한복음 3/16 절 이라고만 가르치게  되는 것이며 첫 언약의 의한 믿어지는 마음(아브람을 통한 이방인의 축복)을 마치 새 언약의 중심처럼 미혹 되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더 큰 은사를 사모하라 하신 것은 연합의 비밀이 있는 것임을 말씀 한것인데 오직 성경말씀과 오직 믿음으로 무장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가르침만 반복 하는 것이며 건물교회에서 예배 하고 하나님 말씀으로 무장해서 일주일동안 일상생활에 임하면 된다는 식으로만 가르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성경에서 말씀 하시기를 사람은 말씀을 듣지않는 악하고 음란하고 패역한 존재인 까닭에 화목제물로 오신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믿는 자 마음속에 보혜사(새 언약  = 마음속 성령)를  주셔서 그들의 삶을 이끄신다는 그리스도와 교회 라고 하신 뜻과는 상반되는 가르침 인것입니다


그 이외에도 첫 언약(머리위 성령 = 믿는 마음)에 의해 천국 가는 것을 마치 첫째부활(몸과 영이 부활)에 참여 하는 것처럼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성전 건물에서 미혹되게 가르친다는 뜻 인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먼저된 자(유대인)와 나중된 자(이방인)가 먼저(첫째부활)되기도 하고 나중(영혼부활)되기도 한다는 3가지 뜻이 조금씩 다른 비유 말씀을 기독교는 지금도 예수님 뜻과는 완전히 다르게 가르치고 원인을 들여다 보면 그 안에 복음을 전해야 하는 공회당이 성전의 모습을 흉내 내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된(유대인)자를 예수님 먼저 믿은 자로 나중된(이방인)자를 예수님 나중에 믿은 자로 미혹되게 가르치는 것이며 먼저(첫째부활)되기도 하고 나중(영혼부활)되기도 한다는 비유말씀을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예수님을 먼저 믿은 자가 신앙생활을 못해서 나중에 믿은 자보다 믿음이 못하는 비유 말씀으로 잘못 가르치는 것이며 근본적인 이유는 영적으로 미혹된 로마가 선두에 있었고 현재는 교회건물이 그 중심에 있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성령의 법(성전 = 그리스도와 교회)은 마음속으로 임하시는 새 언약 인것인데 로마가 복음을 전해야 하는 눈에 보이는 공회당을 지으면서 성전이라고 하고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호칭하는 바람에 미혹되어 건물 성전이 그리스도의 머리 되고 몸 된다고 잘못 가르치 왔던 것이며 자연스럽게 헌금이 모이는 교회건물에 거짓(성령 없음)들이 참 인것처럼 어울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
삼위일체 하나님 ; 가) 눈에 보이는 성전이 그리스도의 복음 전하는 공회당으로 바뀐 것임을 외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 왜 삼위일체 하나님 이신지 설명하지 못하므로 교회 건물이 그리스도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미혹 되게 가르치며 오직 성경 말씀으로 살고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고만 가르치게 되는 것이며 이로 인해 가라지도 함께 섞여 있는 것입니다


                          다) 교회 건물 안에 예배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 지체라고 가르치는 것
                               은 긍정적이나  올바른 가르침은 아닌 것입니다


삼위일체 성령의 법 ; 가) 눈에 보이지 않는 성전 곧 그리스도와 교회 (마음속 성전 = 삼위일체 성령의 법)라고 하신 비유 말씀안에는 먼저된 자(유대인)와 나중된 자(이방인)가 먼저(첫째부활)되고 나중(영혼부활)되는 큰 비밀이 있다고 하신 뜻을 올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나) 세례 할수 있는 영적 자격에 관한 두가지 비유 말씀을 깨달을수 있도록 담아 두셨으며 그중 교회 된자 (성령 임하신 11명 제자)에게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행하라 하신 비유 말씀과베드로와 이방인 고넬료등에게 방언이 임하시자 마자 즉시 너희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세례 할수있는 영적 자격의(생명의 성령의 법) 말씀을 올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다) 성령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와 교회(새 언약 = 마음속 성령 = 요한복음3/5절  = 새 방언과 성령은사)된 자 들이 그리스도의 지체 인것과 아브라함 축복 (머리위 성령= 첫 언약)으로 영생 하는 요한복음 3/16절 말씀이 큰 비밀 이라고 하신 비유 말씀을 함께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8/13절
새 언약 (마음속 성령 ; 그리스도와 교회)이라 말씀 하셨으매 첫 것은 (건물 성전 ; 머리위 성전 ; 성부 하나님 믿음)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끝났다고 하지 않으시고 낡아 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하신 말씀을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선택하신 유대인의 영적 상태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믿게 하신 숫자 이외에는 여전히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는 지금의 영적 상태와 유대인과 개신교 사이에 있는 카토릭은 처음부터 로마를 통해 유대인 처럼 성전을 지으며 성전안에 하나님께서 계신 듯이 구약 성경처럼 성전을 거룩하게 섬기는 가운데 성모 마리아를 중보자로 사용하고 있는 미혹된 카토릭의 모습과 하나님께서 새 언약으로 주신 새 방언과 성령은사 8가지를 개신교에 역사 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며 그 개신교 안에 참목회자(성령 임하신 자 = 첫째부활과 천국 가르침)와 많은 학문적 목회자(믿음으로 임하신 자=천국)가 어우러져 천국 복음을 전하시게 하는 하나님의 사랑과 깊은 뜻을 곰곰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 하신 새 언약과 연관된 말씀은 요한복음 16/32절 과 로마서 8/11절 인것이며 삼위일체 성령의 법으로 교회 된 자의 모습을 여러가지 비유로 말씀 하셨던 것이며 곧 생명의 성령의 법(아버지 연합)대로 부활 하신 예수님을 첫째부활에 첫 열매라고 비유 하셨던 뜻을 제대로 께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8/11, 요한복음 16/32, 17/23, 등 = 성부하나님 연합 = 삼위일체 성령의 볍)


생명의 성령의 법(새 언약) 은 천국 (영혼부활)에 참여 하는 사람과 첫째부활(몸과 영혼부활)에 참여 하는 사람은 제각각 성령의 열매와 구분 되어 있는 것임을 명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첫째부활 ; 사랑과 희락 (성부하나님 연합 열매 ; 가족 부모 형제 족보 제물 등, 세상에 속하지 않은 자)
천국 ; 오래참음 화평 온유 양선 자비 충성 절제 (세상 부모 형제 자매 혈육등, 세상에 속한 자 = 믿음)


더 좋은 부활에 참여 하라는 사도바울은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반문과 누가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좁은 문(첫째부활) 들어가라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좁은 문으로 들어 가고자 하나 세상의 혈육관계 재물 학력 음란 정욕 탐심때문에 들어가는 사람이 적다고 단정적으로 말씀하신 뜻을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자신들의 모습에서 반성하고 묵상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의지 하지 않고 자신의 정욕과 탐심에 따라 육신적으로 어우러지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 요한복음 16/32 (첫째부활 하신 예수님 = 첫 열매)


보라 !
너희가 다 각각 제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것이 아니라 아버지(아들의 영+아버지 연합)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 로마서 8/11절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하나님 아버지 영)이 너희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 요한복음 17/23
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심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세가지 귀절 말씀이 다 같은 뜻이며 아버지께서 연합 해주신 교회 된자의 모습이며 예수님처럼 몸과 영이 부활 한다는 비유 말씀인데 올바로 못 깨닫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 건물에서는 듣기좋은 천국만 가르치고 있으니 새 언약(성령의 법)은 가르칠수가 없는 것입니다 


@ 누구던지 죽음을 맞이 할때에 그 마음속에 그리스도영이 있어면 영생(영혼부활)에  참여하고 아버
   지의 성령이 연합해 주신 삶을 살았을 때에는 몸과 영이 예수님 처럼 부활 한다는 말씀 인것입니다


십자가 보혈 이후에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품 안에 안어셨듯이 믿는자 마음속에 그리스도(아들의 영)가 먼저 임하셔서 천국 가고 다시 그 안에 아버지께서 연합 해주시는 비유 말씀이 삼위일체 성령의 법 ( 요한복음 17/21, 17/23 ) 인것이며 성령 열매와 함께 첫째부활에 참여하는 교회 된 자 인것입니다.


성부 하나님(야훼하나님)만 믿는 유대인은 바닷가에 모래알 처럼 많을지라도 구원이 없다고 하신 말씀과 미혹된 유대인이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음으로 이방인에게 구원이 흘러 들어가게 하나님 이신것을 아직도 못 깨닫고 있는 것이며 마지막 때에는 유대인들이 영적 회복이 되어 차츰 그리스도를 믿을 것이라는 예언이 성취 되고 있는 시대 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새 언약 = 1) 마음속 성령 (성자 하나님 = 성령 = 방언)


가. 영혼 부활과 첫째부활 = 그리스도와 교회
나. 그리스도성령과 삼위일체 성령
다. 방언 과 성령은사 9 가지


@ 진리(예수님)와 진리(아버지)의 연합 = 성령의 열매 9가지 중에서 구분 되어서 나타 나는것임 @


새 언약 = 2) 그리스도 믿어지는 마음 (첫 언약과 같은 머리위 성령)
( 요한복음 3/16 = 영혼부활 )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주여 ! 할수 없느니라 = 머리위 성령)
(첫 언약을 성령 받은 것으로 미혹되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주여! 주여! 하는 자 마다 천국 가는것이 아니요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가 간다고 하신 말씀은 요한복음 3/16절 말씀과는 상충되는 말씀인데 왜 하신 것일까 하는 반문과 물과 성령으로 가듭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간다는 뜻은 성령의 열매와 연관 되어 있음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 방언은 그리스도 성령도 되고 성령 은사 9가지 안에 다시 포함 시키신 방언의 비밀을 알아야 삼위일체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도 온전히 깨달을수가 있는 것입니다

 


첫 언약 = 3) 머리위 성령 (성부 하나님 = 주여!) = 믿어지는 마음
(첫 언약) = 성전 건물 (영혼부활)


믿어지는 마음을 받았으면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뜻과 어두운 영도 믿어지는 마음을 주므로 선을 행할줄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것은 죄 라고 하신 뜻을 구분해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예수님께서 보혜사 성령은 성부 하나님 이라고 하신 비유 말씀이 온전히 깨달아져야 삼위일체 하나님은 없고 예수님과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만드신 생명의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을 깨달을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삭과 야곱 :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이삭을 바쳤을때 이삭 대신 숫양으로 제물을 사용 하셨으므로 야곱이 태어 날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야곱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꾸어 주신 뜻은 보혜사 성령을 예표 하신 것이며 십자가 보혈이후에 비로서 생명의 성령의 법이 생긴다는 것을 예표 하셨던 것인데 아무도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현재 중동에 존재 하는 눈에 보이는 이스라엘과 새 언약으로 오신 그리스도로 통한 영적 이스라엘(성령)의 비유 말씀에 대해 바울이 예배소서 5/32절에 말씀 하시기를 큰 비밀이 있는데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해서 말하노라 하신 비유 말씀속에 속해 있음을 정녕 올바로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보혜사 성령(진리) : 화목제물로 오신 예수님의 십자가 순종이 없었다면 구원도 없고 보혜사성령도 없는 것이며 삼위일체 성령의 법도 없는 것을 깨닫게 하셨음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칭하는 순간 성령 받지않은 사람들이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마음대로 세례를 잘못 행하는 것과 교회 건물이 예수님의 머리 되고 몸 되신다고 잘못 가르치게 되는 것이며 반면에 삼위일체 성령의 법 인것을 올바로 깨닫는 순간 성령 받지않은 사람은 세례를 마음대로 해서는 안된다는 영적 자격을 깨닫게 되는 것이므로 교회 건물이 예수님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가르칠수가 없는 것입니다


성령(교회) 받은 사람들이 모두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는 것이며 긍정적인 효과는 있지만 교회 건물 안에 모인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지체라고 미혹 되게 가르치면 안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지체 되는 비밀(야곱의 하나님)과 믿음으로 지체되는(아브라함의 하나님) 두가지의 비밀을 올바로 구분해서 제대로 잘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보혜사는 어머니가 아니고 아버지라고 하신 예수님 비유 말씀을 반드시 올바로 알아야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을 깨달을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 그 자체가 영광 이라고 하신 비유 말씀과 이삭은 제물로 받지 않어신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오히려 화목제물로 사용하시고 3일후에 부활 하신 것처럼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유대인과 이방인)들도 그리스도와 교회의 법으로 예수님 처럼 몸과 영이 부활 (먼저 되는)하기도 하고 아브라함의 축복 처럼 천국(나중 되는)에 가는 것이 큰 비밀임을 정녕 올바로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아이러니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 이신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믿는 자에게는 새 방언과 병든 자에게 손 얹은즉 나으리라
하신 것이며 사도바울은 예수님의 말씀을 그리스도 성령과 교회 라고 말씀 하신 것이며 이것이 제일 큰 비밀 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원래 없는 것이며 십자가를 통한 삼위일체 성령의 법이 있는 것이며 이 비밀을 그리스도와 교회 (그리스도성령, 삼위일체 성령) 가 있는 것이라고 비유하신 말씀의 뜻을 정말 올바로 깨달어야 하는 것입니다.


로마가 마침내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 들을 죽였다고 박멸 기념비를 세운 후 불과 25 년 만에 콘스탄틴 황제가 갑자기 그리스도교를 국교로 받아 들였지만 성령(새언약)의 법에 관한 비유 말씀은 전혀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이며 마침내 기독교와 그 안에 있는 개신교 조차도 복음이 나누어진 18세기 초반 무렵 이었기 때문에 미혹 될수 밖에 없는 사회적 여건 이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지는 선두에 로마가 (카토릭)있었던 것이며 이러한 모든 상황이 사도 요한이 계시록에서 예언한 라오디게아 교회(성령 시대)가 시작 되는 직전 마지막 때의 사회 모습 인것이며 이것은 하나님의 넓고 크신 시간표 안에서 가만히 행하여 지고 있는 영적 비밀 인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하신 반석위에 내 교회(성령)를 세운다는 비유 말씀을 로마는 깨달을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베드로 성당 이라고 명명 하여 지금에 까지 미혹의 영에 속해있는 카토릭의 영적 상태를 누구든지 바라보고 깨달을수 있도록 해두셨음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성전(첫 언약)은 없어지고 새 언약(성령의 법)을 이루시기 위해서 내 교회(삼위일체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를 세우신다는 예수님의 비유 말씀이 삼위일체 성령의 법을 비유 하신 것임을 로마가 깨달을수가 없었으므로 미혹되어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칭하면서 유럽의 모든 곳에 건물 성전을 웅장하고 화려하게 지으면서 1100 여년 동안 종교 전쟁을 일으켜 왔던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핍박 받는 속에서도 믿음이 온 세계로 흩어지게 하셨다고 할수는 있지만 구약의 성전을 재건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공회당을 짓는데 하나님께서 사용 하신 것이며 예수님께서 십자가 보혈로 세우신 교회(성령)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속에 임하시는 새 언약을 말씀 하신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새 언약의 법으로 마음속에 임하신 성령께서 제각각의 삶을 이끄시는 것과 자신이 살고 있는 장소에서 일상적인 삶의 모습에서 복음을 전하고 선을 행하는 것이 유일한 영적 예배(로마서12/1) 라고 말씀한 사도 바울의 비유를 정녕 올바로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성령의 법에는 그리스도성령과 삼위일체 성령이 있는데 그리스도 성령은 보혜사 성령 안에 항상 예수님이 함께 계시는 것이며 이 표현을 예수님께서 인자가 왕권(보혜사성령 = 방언 = 그리스도성령)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자들도 있느니라 라고 비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또 말씀 이신 성부 하나님께서 삼위일체 성령으로 연합해 주시는 표현을 하나님 나라 (성령은사 8가지 = 교회)가 권능으로 임하는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라고 사도 바울께서 강조 하셨던 것인데 이 뜻을 못 깨닫는 근본적인 원인은 아이러니 하게도 그리스도 복음을 전해야 하는 공회당을 성전이라 칭하고 예수님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가르치고 있는 첫 언약에 속하는 교회 건물 때문 인것입니다.


이 까닭에 건물 교회는 온통 천국 복음만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권능 (성령의 법) 으로 임하시는 예수님의 비유 말씀을 사도 바울이 고전 12/28절 성령 은사를 교회 (성령은사 9 가지) 라고 하신 뜻을 정녕 올바로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영적 비유 말씀을 알수가 없었던 로마는  예수님께서 11명의 제자들에게 말씀 하신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말씀과 사도요한이 말씀한 피와 물로 임하셨으니 이를 증언 하는 이는 성령 이시니 셋은 합하여 하나 이니라 하신 뜻은 각각 뜻이 다른 비유 말씀(1, 세례할수 있는 2가지중 하나  2. 보혜사는 성부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아들의 성령의 열매와 아버지 연합 열메) 이었던 것인데 못 깨닫고 오히려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호칭 하기에 이르렀던 것입니다


성령(교회)이 임하신 11명의 제자들에게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온 민족에게 세례를 행하라 하신 말씀과 베드로가 이방인 고넬료등 12명에게 그리스도 복음을 전할 때에 그들에게 방언이 임하시자 마자 즉시 너희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행하라 명령 하신 것은 큰 비밀인 그리스도와 교회 (생명의 성령의 법)에 대해서 비유 하신 것이었지만 로마는 도무지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세례 할수 있는 영적 자격을 말씀 하신 것인데 오히려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고착 시켰던 것입니다.


로마 (카토릭)가 성전(성령)으로 오신 예수님의 비유 말씀을 못 깨닫고 온 유럽에 성전을 다시 지으면서 온갖 악행을 저질렀으며 마틴 루터가 종교 개혁을 할때까지 아무나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행한 자체가 어두운 영에 미혹 된것을 깨달을수가 없었던  영적 암흑기 시대 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회 배경 자체가 전능 하신 이가 아니면 할수 없는 것임을 우리에게 깨닫게 하신 것인데 못 깨달었던 것입니다


로마(카토릭)의 영적 어두움으로 인해 지금도 교회 (성령)된 자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행하지 않고 학문적인 자격으로 세례를 행하고 있는 영적 미혹의 시대 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 으로 행하지 않고  세상의 법으로 목사 자격의 안수를 받고 가르치고 세례를 행하는데 무엇이 잘못인가 하고 이의 제기를 할수 있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 이신 것입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 가운데 세례 할수 있는 영적 자격에 대해 예수님께서 부활 하신후 승천 하시기 전에 11명의 성령(교회)이 임하신 제자들에게 너희는 온 민족을 제자삼아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행하라 하셨고 이방인 고낼료에게는 환상을 통해 베드로를 초청하라 하시고 베드로에게는 이방인 고넬료가 초청하면 가라고 하신 하나님 말씀을 듣고 고넬료를 찾어간 베드로가 그리스도 복음을 전할 때에 그자리에 있던 이방인 12명에 방언이 임하시자 마자 즉시 너희는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행하라 하신 것은 영적으로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 인것입니다


이러한 까닭으로 어두운 영에 속해 있었던 로마가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호칭하게 되었던 것이고 이로 인해 누구든지 세례를 마음대로 행하는 잘못을 저지르게 된것이며 이로인해 사이비와 이단과 가라지들이 표시 나지않게 슬그머니 어우러져 있는 것이며 진짜 흉내를 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등으로 삼위일체 성령의 법은 매우 중요 한것이며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호칭하고 왜 삼위일체 하나님 이신지를 설명하지 못하는 바람에 건물교회가 슬그머니 성전을 흉내 내는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이며 이 또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시대적으로 천천히 이루어 진것임을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 (첫째부활과 영혼부활)은 사람과 우주 만물을 창조하고 다스리시는 성령 이신 하나님의 능력을 두루 깊이 깨닫도록 하신것이 새 언약 인것이며 사도 바울이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 (아들의 영과 아버지 연합의 비밀)에 대해 말하노라 하신 뜻을 정녕 올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16절 말씀(성자 하나님 믿는 마음)과 낡고 쇠하여 가는 첫 언약(성부하나님 믿어지는 마음 = 아브라함으로 인한 이방인의 축복) 과 같은 축복 말씀임을 잘 묵상해야 하며 가나 혼인 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바꾸신 첫 이적의 뜻은 구약 성경의 성부 하나님(물) 을 믿는 것에서 부터 십자가 온전한 순종 이후에는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보혈(포도주)로 인해 부활 하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임을 깨닫도록 하기 위해서 첫 이적을 가나 혼인 잔치에서 행하셨던 것입니다 

 


구약성경 ; 선지자 이외에 머리위 성령 (첫 언약 ; 건물 성전)
신약성경 ; 보혜사 안에 항상 계시는 예수님 (보혜사 : 예수님께서 실제는 아버지 라고 하심)
                                                            (새 언약 ; 마음속 성령)
@ (아버지가 내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 열매로 구분됨 = 그리스도 성령과 교회 된자 열매)


지금도 구약 성경을 거의 다 외우듯이 하고 있지만 성부 하나님(야훼 하나님)만 믿고 그리스도(보혜사 성령)를 부인하는 유대인 들에게 구원이 없다고 하신 그 뜻을 유대인은 못 깨닫고 있는 것입니다

 
화목제물로 오신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인해 그리스도를 믿는 자 마음 속으로 직접 임하시는 것이 새 언약 (예레미야 31/33 = 교회 = 성령은사 9가지) 인것이며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 (보혜사 = 진리 = 온전한 순종 = 왕권) 하셨던 것입니다.


물과 피로(성령 = 하나님아버지와 예수님)임하신 예수님께서 화목제물로 십자가에서 죽어시고 부활 하신 후 비로서 보혜사 (아버지안 예수님)께서 그리스도를 믿는 자 마음속에 임하시는 법(그리스도와 교회)이 큰 비밀 이라고 하신 것인데 사도 요한이 셋이 합하여 하나 이니라 하신 비유 말씀은 성부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만드신 새 언약의 법으로 제각각 성령의 열매를 맺어 하나님 나라에(첫째부활과 천국)참여 하도록 하신 것인데 삼위일체 하나님 호칭으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모세에게 말씀 하신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라고 하신 영원한 별칭안에는 예수님께서 화목제물로 오셔서 십자가 온전한 순종을 하신 이후에 비로서 그리스도와 교회(생명의 성령의 법 = 첫째부활과 영혼 부활 = 야곱의 하나님)의 축복이 이 있을 것임을 예표 해두신 것이었지만 하나님의 때가 아니므로 숨겨져 있는 아버지의 뜻을 아무도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성경 말씀에는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하신 적도 없고 삼위일체 성령의 법 이라고 하시지 않았으며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인자가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가 있다고 하신 말씀(방언)과 하나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가 있느니라(성령 은사8가지 =  아버지 연합) 하신 이 두가지 비유 말씀의 뜻을 사도 바울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바울은 다시 말씀 하기를 생명의 성령의 법이 (그리스도와 교회) 큰 비밀이라고 하셨던 것이며 이것은 그리스도 영(아들의 영)이 임하신 자는 성령의 열매 맺는 삶(그리스도 성령 열매)을 살게 하시는 것과 아버지께서 다시 연합 해주셨다면 사랑(이웃 사랑)과 희락(범사에 감사)의 열매를 맺게 하시며 제각각 천국과 첫째부활에 참여 하는 것이 새 언약 인것이며 큰 비밀 이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하신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지혜와 능력 이라고 하신 것일 뿐 스스로 홀로 계신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닌 것임을 누구든지 가만히 묵상하면 깨달을수 밖에 없도록 해두셨음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모세를 통해 유대인에게는 스스로 있는 자 라고 말씀 하시고 오직 야훼 하나님만 믿게 하신 뒤 예수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 이니라 말씀 하실 때에 돌로 칠려 하는 영적으로 미혹된 유대인의 모습을 기록하게 하신 뜻과 로마를 통해서는 예수님의 부활 이후부터 유대인을 283년동안 학살 하는 매우 악한 시대를 두어 이세상 사람들의 역사 가운데에서 아무도 예수님을 부인하지 못하도록 하심과 동시에 그리스도를 믿는 자 마음속에 직접 임하시는 새 언약 (생명의 성령의 법 = 첫째부활과 천국)에 대한 예수님의 비유 말씀을 정리 하도록 준비 해두신 사도바울의 신약 성경 13권은 종교 전쟁과 함께 15세기  ~ 18세기 까지 감추어 졌으며 이 기간 사이에 로마와 함께 카토릭이 등장하여 힘 있는 자가 자기 마음대로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행하였던 탓에 새 언약의 법 (마음속 성전의 법 = 성령의 법)은 저절로 감추어지는 시대를 두신 하나님의 뜻을 살펴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간 때에 마틴 루터를 통해 종교 개혁을 하게 하시고  독일어로 성경책을 쓰게 하셔서 그리스도 복음이 세계곳곳으로 흩어지게 하신 전능자의 뜻과 영적으로 일부분 미혹된 카토릭에서 성공회와 개신교로 나누어 지게 하신 이후  하나님께서 개신교의 목회자를 통해 점차적으로 새 방언과 은사를 행하시며 새 언약 (생명의 성령의 법 = 그리스도와 교회)을 나타내신 뜻과 새 언약이 감추어진 상태에서 많은 사람이 직업으로 또는 학문적으로 공부하여 그리스도 복음을 전하는 시대가 이루어진 현재의 상황은 예수님께서 마지막 때에 많은 거짓 선지자에게 미혹 되지 말라고 하신 시대에 속해 있는 것임을 묵상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의 생명의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 = 마음속 성전)은 왜곡하고 구약 성경처럼 건물 성전에서 예배만 강조하고 천국만 가르치고 있는 건물 성전의 영적 모습을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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