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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 (천국 = 영혼부활  =  머리위 성령 = 주여! 주여 ! = 나중 되는 )

 


이사야 59/21절 (첫 언약= 머리위 성령 = 아브라함 축복)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도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로 인해 많은 이방인들이 구원을 얻어리라 하신 약속 말씀이 야곱의 후손에게 까지 이어져 온것이 첫 언약 인것이며 아브라함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신 후 이것은  영원한 별칭이니라 하신 비유 말씀 안에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고 화목제물로 오신 그리스도의 부활이후 비로서 삼위일체 성령의 법(마음속 성령 = 그리스도와 교회)이 있다는 비유 말씀 인것입니다

 

 

얘수님 보혈(이삭의 하나님 = 화목제물)의 은혜로 말미암아 진리 (마음속 성령 = 왕권)가 그리스도를 믿는자 마음속에 직접  임하시는 새 언약을 이루신 것입니다

 

다윗과 솔로몬을 통해 건물 성전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유대인들의 죄의 정욕과 탐심과 음란으로 인하여 하나님 말씀에 순종 하지 않는것을 보시고 건물 성전을 무너지게 하고 나라를 잃게 하신후 화목제물로 오신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하여 진리(성령)가 하나님과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자 마음속으로 직접 임하신다는 비유 말씀을 그리스도와 교회 라고 하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해서 말하노라 라고 비유 하셨던 것은 삼위일체 성령의 법을 말씀 하셨던 것인데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호칭 함으로서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호칭 할경우 누구라도 눈에 보이는 성전 안에서 건물 성전이 예수님의 몸 되고 머리 되신다고 흉내 내면서 미혹되게 가르치게 되는 것이며 반대로 삼위일체 성령의 법으로 호칭하면 곧 큰 비밀이 그리스도와 교회(마음속 성령)라고 하신 비유 말씀안에는 1,세례 할수 있는 영적 자격(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 베드로와 고넬료를 통한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 과   2,첫 언약(머리위 성령) 과 새 언약(마음속 성령)에 관한 비밀과   3,예수님께서 유대인(먼저된 자)과 이방인(나중된 자)들이 먼저(첫째부활) 되고 나중(영혼부활) 되는 3가지 비유 말씀을 하신 것은 첫째부활과 영혼부활에 들어 가는 성령의 법을 깨닫게 하신 것인데 못 깨달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출 애굽 하실때 모세에게 나는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라고 하신 영원한 별칭 안에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부활 하신 이후에 비로서 삼위일체 성령의 법이 있을 것임을 두루 비유 말씀으로 해 두셨지만 아무도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기이하게도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호칭하면 교회건물은 구약 성경의 성전에서 레위파가 제사장 역할을 하는 형태로 슬그머니 되돌아 가는 것이며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인해 새 언약을 이루신 이후에 그리스도를 믿는 자 마음속에  직접 성전(성령)으로 오시는 삼위일체 성령(진리  = 그리스도와 교회)의 법은 저절로 감추어 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 이후 부터 비로서 삼위일체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이 큰 비밀이라고 하신 까닭은 아브라함에게 주신 첫 언약이 (머리위 성령) 그리스도(이삭의 하나님= 십자가 보혈)를 통해서 새 언약(마음속 성령 = 야곱의 하나님)으로 바뀌는 것이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이루어 지는 것임을 비유 말씀으로 하셨지만 못 깨달은 것이며 마음속에 임하시는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안에는 세례를 행할수 있는 영적 자격과 먼저된 자(유대인)와 나중된 자(이방인)에게 주시는 영혼부활과 첫째부활의 비밀등을 아브라함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라고 하신 영원한 별칭안에 담아 두셨는데 하나님의 때가 아니었으므로 아무도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유대인(먼저된 자)에게 나중되는 천국(영혼부활)을 주신것은 첫 언약 (아브라함의 축복  = 머리위 성룡 ) 인것이며 그 첫 언약을 받은 유대인들은 입술로만 주여! 주여! 하면서 하나님 앞에 우상 섬김과 악한 정욕과 탐심의 죄를 반복적으로 계속 저지른 것이며 그런 이스라엘 백성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너희는 구원이 없고 이제 파멸 시키기로 작정 되었다 말씀 하신후 나라를 잃게 하시고 400년 가까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뿔뿔 흩어져 있을때 예수님께서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새 언약(마음속 성전)을 이루실려고 이 세상에  화목제물로 오신 것입니다

 

 
선택하신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히려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이라 사칭한다고 소리치며 십자가에 매달았으며 이로 인해 유대인(먼저된자)에게 약속하신 구원이 이방인 (나중된자) 에게 까지 흘러 들어가게 하신것이 하나님의 지혜이고 능력이라고 사도 바울이 로마서 11장에 감탄하며 이렇게 하실 줄을 누가 알었으랴!! 감탄 하였던 것입니다

 

기독교가 사도 바울이 말씀한 큰 비밀이 그리스도와 교회(삼위일체 성령의 법)라고 비유 하신 뜻 안에는 세례를 행할수 있는 영적 자격과 영혼부활과 첫째부활에 들어가는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과 첫 언약(머리위 성령)과 새 언약(마음속 성령)의 비유 말씀이 담겨져 있는 것과 예수님께서 먼저 된자(유대인)와 나중(이방인) 된 자가 먼저(첫째부활) 되기도 하고 나중(천국= 영혼부활) 되기도 한다는 제각각 조금씩 뜻이 다른 복음의 비밀을 교회건물은 한결같이 먼저 된 자를 예수님 먼저 믿은 자로 나중 된 자를 예수님 나중에 믿은 자로 잘못 가르치는 근본 원인은 로마가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고착 시킨 후 온 유럽에 성전을 지은 상황과 함께 가만히 묵상하면 답이 그안에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먼저된(유대인)자와 나중된(이방인)자가 먼저(첫째부활)되고 나중(영혼부황) 되는 그리스도와 교회(마음속 성령) 3가지 비유 말씀을 온전히 깨달어면 건물 성전을 지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훗날 복음을 전해야 하는 공회당이 필요 한것이므로 미혹 되어있는 로마를 통해 온 유럽에 성전을 짓게 하셨던 것임을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호칭 해놓고 왜 삼위일체 하나님 이신지 설명 하지않고 넘어가면 입으로만 그리스도를 말할 뿐 모든 형태가 구약 성경의 건물 성전의 가르침으로 슬그머니 되돌아가는 것이며 화목제물로 오신 이유가 구원 하기 위해서 라고 말하는것 이외는 구약성경으로 되돌아가는 기이함이 눈에 보이는데도 외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지 창조 하실 때에는 성부 하나님과 예수님 두분께서 천지 창조를 하신 것이라 말씀 하셨고 불 순종한 아담으로 부터 온 세상이 죄악에 속해 사망에 이르렀지만 후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의 온전한 십자가 순종으로 비로서 보혜사(진리= 왕권)를 통한 영생의 길이 열렸는데 그것은 하나님과 화목제물로 오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천국 가는 것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후 제각각 성령의 열매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큰 비밀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임금이 사탄 이었는데 아버지께서 화목제물로 보내신 말씀에 예수님의 십자가 온전한 순종으로 다시 되찾은것이 보혜사(진리 = 왕권)인것이며 삼위일체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 인것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에 오르시기 전에 이제 이 세상 임금은 쫓겨날 때가 되었다고 하시면서 십자가에 오르신 것이며 부할 하신 이후 오순절 다락방 이후부터는 그리스도를 믿는 자 마음속에 성령(왕권)이 임하신다는 비유 말씀 인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한번도 하신 적이 없으며 내가 혼자 있는것이 아니고 아버지와 함께 있다고 13 번 이나 하신 뜻을 깊이 묵상해야 하며 바울도 이 비밀을 깨닫고 신약 성경 13 권을 쓰면서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쓴적이 한번도 없는 이유제대로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하신 뜻도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중 한 부분 인것입니다

 

11명의 제자들에게 너희는 온 민족을 제자삼아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뜻은 교희된 자에게

세례할수 있는 영적기준 두 가지중  한 부분을 비유 하신 것인데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이며 사도요한이 물과 피로 임하셨고 이를 증언 하시는 성령 이시니 셋이 합하여 하나 이니라 하신 말씀으로 인해 로마 (카토릭) 가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부르게 된 원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요한복음 3/16절(찬국= 머리위 공령) 말씀만을 강조 하는 지금의 시대와 하나님나라(방언과 은사 = 천국과 첫째부활))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고는 들어 갈수 없느니라 하신 상반되는 비유 말씀안에 첫 언약과 새 언약의 두가지 법이 영원한 별칭이라는 비유 말씀안에 담아 두셨던 것인데 지금도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가 유대인박멸 한후 갑자기 콘스탄틴으로 인해 그리스도교를 국교로 받아 드렸지만 성령님이 역사 하지 않는 가운데에서 누구라도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는 축도 부터가 미혹된 것이며 이마저도 넓은 의미에서 살펴보면 하나님의 피조물인 어두운 영이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가만히 행한 것임을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모세에게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라고 하신 뜻 안에 먼저 된자(유대인)와 나중 된자(이방인)가 제각각 먼저(첫째부황) 되기도 하고 나중(천국 = 영혼부활) 되기도 하는 3가지 복음의 비밀(성령의 법)비유 말씀안에 담아 두신 분이 우리 예수님 이신데도 지금도 대부분 못 깨닫고 있는 것입니다  

 


야곱의 이름이스라엘(보혜사 예표)로 바꾸어 주신 깊은 뜻 안에는 그리스도를 통한 새 언약의 축복(영혼부활과,첫째부활)을 유대인(먼저된자)과 이방인(나중된자)에게 복음의 축복을 공평하게 주셨음을 예수님께서 먼저 된자와 나중 된 자의 3가지 비유 말씀으로 하셨는데 아직도 이 비유말씀을 세계 기독교와 개신교가 깨닫지 못하고 먼저된(유대인)자를 예수님 먼저 믿은자로, 나중된(이방인)자를 예수님을 나중에 믿은 자로 잘못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깨닫게 되면 건물교회가 성전이며 예수님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잘못 가르쳐 온것을 성전이신 예수님께서 믿는자 마음속에 성령으로 직접 임하시는 것이라고 다시 가르쳐야 하므로 제각각 종파에 따라 복잡해 지는 것입니다

 

본래의 뜻은 예수님이 진리(성령) 이시므로 믿음으로 거듭난 자 곧 그리스도와 교회 된자(요한복음 14/20, 고잔 12/28 = 성령) 가 영적 지체가 된다는 뜻 인것이며 두번째는 아브라함의 축복 (머리 위 성령 = 요한3/16) 이 그리스도 지체 라는 비유 말씀과 어우러져 있는 것인데 건물교회는 대부분 가르치기를 교회 건물아 그리스도의 몸 되고 머리 되기 때문에 교회안에 예배하러 와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리스도 지채라고 미혹되게 가르쳐 왔던 것입니다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예배(로마서 12/1)는 너의 삶속에서 네 몸을 산 제물로 드리라고 하신 한 귀절 밖에 없음을 깊이 깊이 묵상해야 하며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우물가 여인에게 이 산도(에수님께서 기도하셨던 산) 아니고 예루살렘(교회건물)도 아니고 영과 진리 (새 언약 = 마음속 성령)로 예배할 때가 오느니라 하신 말씀은 부활 하신 뒤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가 임하시면 그의 뜻에 따른 삶을 살어라는 비유 말씀 인것입니다  

 

 


출 애굽 이후 법궤 안에 말씀과 만나와 싹난 지망이를 넣어 두신후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성령의 법(첫째부활과 영혼부활)이 있을 것임을 예표 하신 것이며 예수님께서 부활 하신 후에 승천 하시기 직전 성령이 임하신 11명의 제자 들에게 모든 민족을 제자 삼아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어라 라고 하신 말씀과 이방인 고낼료와 12명애게 방언이 임하시자 마자 즉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것은 바울이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해서 말하노라 하신 삼위일체 성령의 법 안에 있는 새 언약에 속하는 한 부분 인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제 성전은 돌 한개도 남지않고 무너지리라 비유 하신 뜻을 온전히 못 깨달은 탓이며 헌 푸대(첫 언약 = 머리위 성령 = 건물 성전 ) 새 푸대( 새 언약 = 마음속 성령 = 마음속 성전)에 포도주를 제각각 담아야 보전 된다는 포도주 비유 말씀을 올바로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이며 새 언약(마음속 성전 = 성령) 이라 함은 첫 것(건물성전 = 머리위 성령)은 낡고 쇠하여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하신 사도 바울의 비유 말씀을 올바로 못 깨닫는 것입니다

 

깨닫는 순간 건물 성전안에 있는 모든 잘못된 것을 정리 할수가 없는 것이며 거짓(성령 없음)들이 오직 성경 말씀대로 오직 믿음으로 일부분 맞는 말씀만 외치면서 새 언약의 법을 조금씩 미혹 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이렇게 될것임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때에 많은 거짓 선지자에게 미혹 되지 말라고 하신 뜻을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좁은 문 ;  천국

누가복음 좁은 문 ;  첫째부활

(비유 말씀안에 같은 좁은 문 이라고 하셨지만 구분 해두셨음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유대인에게 나는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스라엘 하나님=보혜사 예표)이라고 하신 호칭안에 그리스도를 통한 성령의 법이 있을 것임을 두루 비유 하셨는데 못 깨닫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것이며 십자가 부활 이후에는 그 유대인들을 학살한 로마가 갑자기 콘스탄틴 황제를 통해 그리스도교를 국교로 받아 들였지만 더 더욱 비유 말씀을 깨달을수가 없었으므로 미혹되어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삼위일체 성령의 법)을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칭하며 온 유럽에 복음을 전해야 하는 성전 건물을 지은 것이며 이러한 아이러니를 행하신 분이 전능자 이신 아버지 이심을 정녕 올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유대인(먼저된 자)에게 나중되는 천국(영혼부활)을 주신것은 첫 언약의 말씀이시며 그 첫 언약을 받은 유대인들은 입술로는 주여! 주여! 하면서 하나님 앞에 우상 섬김과 악한 정욕과 탐심의 죄를 반복적으로 계속 저지른 것이며 그런 이스라엘 백성을 보시고 너희는 구원이 없고 이제 파멸 시키기로 작정 되었다 말씀 하신후 나라를 잃게 하시고 400년 가까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뿔뿔이 흩어져 있을때 예수님께서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선택하신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히려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이라 사칭한다고 소리치며 십자가에 매달았으며 이로 인해 구원이방인 (나중된자) 들에게 까지 흘러 들어가게 하신것이 하나님의 지혜이고 능력이라고 사도 바울이 감탄하며 이렇게 하실 줄을 누가 알었으랴!! 말씀 했던 것입니다

 

먼저된 자(유대인)나 나중된 자(이방인)나 동등한 조건하에서 그리스도를 믿음(요한복음3/16 = 첫 언약 = 아브라함 축복)으로 나중 되는 영생에 이르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 나는(요한복음 3/5) 두가지 복음의 비유 말씀을 그리스도와 교회(성령은사 9가지)라고 하신 것입니다

 

 

 

1) 교회(성령)가 예수그리스도의 몸 되고 머리 된다는 것은 성령 받은 자들의 영적 지체가 된다는 말씀 인것이며

2) 두번째로 그리스도를 믿음(머리위 성령)으로 인한 지체가 된다는 두번째의 뜻도 함께 담겨져 있는것이 큰 비밀안에 속해 있는 일부분 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3)그러므로 교회 건물이 예수님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가르치는 순간 사도바울이 말씀한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해서 말하노라 하신 새 언약의 의한 성령의 법(마음속 성령)은 저절로 감추어지는 것입니다

 

 

 

 


화목제물로 죽으시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명령에 온전히 순종하신 예수님께서 이제 다 이루었다 하시고 숨을 거두시고 3 일 후에 부활 하신 증거가 진리 (보혜사 성령 = 새 언약의 법= 예31/33 = 그리스도와 교회) 인것입니다.

 


은혜와 진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하신 말씀이 보혜사 성령 인것이며 예수님의 비유말씀 안에 보혜사 성령은 실제는 아버지 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참으로 참으로 제대로 께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 임금이 사탄 이었는데 아버지 께서 화목제물로 보내신 말씀에 십자가 온전한 순종으로 다시 되찾은것이 보혜사(진리= 마음속 성령)인것이며 왕권(성령 = 임금)을 다시 찾었다는 비유 말씀 인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한번도 하신 적이 없으며 내가 혼자 있는것이 아니고 아버지와 함께 있다고 13 번 이나 하신 뜻을 깊이 묵상해야 하며 바울도 이 비밀을 깨닫고 신약 성경 13 권을 쓰면서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쓴적이 한번도 없는 이유제대로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성령이 임하신 11명의 제자 들에게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라고 하신 뜻과 베드로가 방언이 임하신 이방인 고넬료와 그 일행들에게 즉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것은 성령 받은 자가 세례를 하라는 것이며 그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역사 하신다는 뜻인데 이 비유 말씀을 로마(어두운 영)가 께달을수가 없었던 것이며 깨닫지 못하고 미혹 되었던 것임을 먼저 알아야 하며 왜 이렇게 하셨는지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로마가 유대인박멸 한후 갑자기 콘스탄틴으로 인해 그리스도교를 국교로 받아 드리고 난후 성령님이 역사 하지 않는 가운데 에서 아무나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는 축도 부터가 미혹 되었던 것이며 넓은 의미에서는 어두운 영도 하나님의 피조물이므로 자신의 역할을 가만히 해왔던 것입니다

 

 
성령 받지 않은 로마가 자기 마음대로 구약성경 처럼 성전을 지었으므로 교회(성령의 법)에 대한 비유 말씀을 전혀 못 깨달았기 때문 인것이며 동시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하는 건물 성전이 동시에 필요 하였던 시대에 어두운 영에 속해 있던 로마가 성전을 지은 것입니다  

 

새 언약(그리스도와 교회 = 마음속 성령)올바로 알고나면 교회 건물과 성령의 법이 대립 되는 것이며 이 당시에는 영적으로나 시대적으로 너무나 악하고 암울 했던 시대 였으므로 조금도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제 성전은 돌 한개도 남지않고 무너지리라 비유 하신 뜻을 조금도 못 깨달은 것이며 헌 푸대(첫 언약 = 건물 성전 ) 새 푸대( 새 언약 = 마음속 성령)에 포도주를 제각각 담아야 보전 된다는 포도주 비유 말씀을 올바로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이며 새 언약(마음속 성령) 이라 함은 첫 것(성전 = 머리위 성령)은 낡고 쇠하여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하신 사도 바울의 비유 말씀을 전혀 깨달을수가 없었던 시대 였던 것입니다

 

 

헌 푸대(머리위 성령)는 아브라함에게 주신 축복 인것이며 요한복음 3/16절 말씀 인것입니다

새 푸대는 예수님의 보혈의 은혜로 받는 진리 곧 부활 하신 이후 그리스도와 교회 (마음속 성령=3/5) 인것입니다

 

요한복음 3/16절은 성부하나님을 믿는 것에서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을 이어 받는 축복인것입니다

이 비유 말씀이 어려운듯 하지만 삼위일체 성령의 법안에서 누구나 깨달을수 있도록 두루 두루 해두셨음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새 언약 (첫째부활과 영혼부활 = 야곱의 하나님 = 마음속 성령 = 그리스도와 교회)

 

예례미야 31/33절(새 언약 = 마음속 성령)

그러나 그날 후(십자가 부활)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 새 언약의 말씀을 에스겔에 와서는 그리스도성령과 삼위일체 성령에 대한 복음의 비밀(첫 언약 = 영혼부활, 새 언약 = 첫째부활, 영혼부활)을 절묘한 비유 말씀안에 담아 두신 것입니다.

 
에스겔 35/25~28절 말씀안에 그리스도성령과 성부하나님의 연합의 비밀(그리스도와 교회)을 말씀 하신 것입니다

 
성령으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등에 삼위일체 그리스도성령과 삼위일체 연합의 비밀을 여러가지 비유로 두루 말씀 하셨음을 잘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영적 이스라엘(성령 = 교회)백성은 유대인이나 이방인 중에서 성령 받은 자를 말씀 하시는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이며 이들이 성령 열매와 함께 첫째부활에 참여 하는 것입니다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꾸어 주신 뜻은 화목제물로 오신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 이후에 성령을 받은 사람들을 예표 하기 위해서 이름을 이스라엘(보혜사 = 진리 = 하나님이 지키시다)로 바꾸어 주신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제일 큰 비밀이 그리스도와 교회 라고 비유 하신것이여 곧 그리스도 성령(요한복음14/26)과 삼위일체 성령(교회 = 고전 12/28 ) 인것입니다.

 

요한14/26 = 그리스도 성령 =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고전12/28 = 교회(성부하나님 연합된자 = 성령은사 9가지) 중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선지자요 그다음은 병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것과 (방언 통역) 각종 방언을 말함이라

 


성령 받지 않은 로마가 자기 마음대로 구약성경 처럼 성전을 지었으므로 교회(성령의 법)에 대한 비유 말씀을 전혀 못 깨달았기 때문 인것이며 동시에 말씀을 전해야 하는 건물 성전이 필요 하였던 시대에 어두운 영이 이일을 행하였던 것입니다.

 

 

새 언약(그리스도와 교회 = 마음속 성령)올바로 알고나면 교회 건물과 성령의 법이 대립 되는 것이며 이 당시에는 영적으로 너무나 암울 했던 시대 였으므로 조금도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제 성전은 돌 한개도 남지않고 무너지리라 비유 하신 뜻을 온전히 못 깨달은 탓이며 헌 푸대(첫 언약 = 건물 성전 ) 새 푸대( 새 언약 = 마음속 성령)에 포도주를 제각각 담아야 보전 된다는 포도주 비유 말씀을 올바로 알수가 없었던 것이며 새 언약(성령) 이라 함은 첫 것(성전 = 머리위 성령)은 낡고 쇠하여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하신 사도 바울의 비유 말씀을 전혀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셨음을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기복음 4/12~13절

이는 그들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사함을 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시고

 


먼저된 이스라엘 백성에게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 인것을 깨닫지 못하게 하여 십자가에 못박게 하고 그렇게 함으로서 모든 이방인에게 구원이 흘러 가게 해서 먼저된(유대인) 자나 나중된(이방인)자나 제 각각 먼저(첫째부활)되기도 하고 나중(천국)되기도 한다는 3 가지 복음의 비밀예수님께서 절묘하신 비유 말씀안에 담아 두셨던 것입니다.


마태복음 9/17절

새 포도주(새 언약 = 마음속 성령)낡은 가죽 부대(첫 언약= 머리위 성령)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 되느니라.

 
아브라함에게 주신 첫 언약 (성부 하나님 믿어지는 마음 = 머리위 성령 = 천국)  과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꾸어 주신 뜻(야곱릐 하나님 = 마음속 성령예표)과 화목제물로 오실 예수님을 예표한 이삭의 하나님 이라고 하신 비유 말씀안에 포도주를 헌 푸대 (머리위 성령 = 건물성전)와 새 푸대 (마음속 성령 = 마음속 성전) 제각각 따로 담아야 둘다 보전 된다고 하신 말씀을 잘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3/16절(아브라함축복 = 그리스도 믿는 마음 = 머리위 성령) 말씀과 물과 성령(마음속 성령 = 진리)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하신 두가지 뜻도 포도주 비유와 같은 뜻 인것입니다

 
낡고 솨하여 없어져가는 첫 언약 (성전 = 머리위 성령 = 낡은 가죽부대) 새 언약 (마음속 성령 = 교회 = 고전 12/28)을 이루기위해 오신 예수님의 성령의 법 (새 부대) 하고는 다른 것임을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첫 언약은 머리위에서 하나님께서 주여!주여! 하게 하셨지만 육신적인 인간은 계속 반복적인 죄를 저지르므로 구원이 없다고 하셨고 새 언약을 주신 아버지 약속을 예수님께서 십자가 피 흘리심의 은혜로 믿는 자의 마음속에 작접 진리(성령)로 임하셔서 육신적인 생각으로 살고 있는 믿음의 자녀들을 이끄신다는 비유 말씀 인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성령받은자) 된 자는 구약의 첫 언약(믿어지는 마음 = 머리위 성령)과 신약의 새 언약의 법(마음속 성령) 올바르게 깨닫고 제대로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태12/28절에는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는 죽기 전에 인자가 왕권(그리스도성령=영혼부활)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 들도 있느니라 하신 비유 말씀은 방언 속에는 예수님이 함께 오심과 방언을 주시는 이가 하나님과 예수님 이시라는 말씀이 바유 멀씀안에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성령)


마가복음 9/1절에는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삼위일체성령=첫째부활)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자 들도 있느니라 비유 하신 것입니다 (교회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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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비밀 = 그리스도와 교회 = 새 방언과 성령은사 8가지

요한복음 3/16절 그리스도 = 아브라함에게 축복(머리위 성령 = 첫 언약)과 같은 뜻임을 올바로 깨달아야 성령의 열매와 연결 되는 것임을 깨닫는 것이며 삼위일체 성령의 법안에 있는 몇가지 비밀을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새 언약의 법 안에는 그리스도성령(영혼부활)과 삼위일체 성령(첫째부활)으로 나누어져 있음을 전능자 만이 할수있는 비유말씀으로 다양하게 말씀 하셨던 것입니다.

 

 


예베소서5/30~33절

30절

우리는 그몸의 지체임이라.

31절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절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가.천국=그리스도성령. 나 그리스도 믿어지는 마음 )와 교회(삼위일체 = 교회 = 첫째부활)에 대해서 말하노라.

 


사도바울을 통해 이 복음의 영적 비밀을 절묘하신 비유 말씀속에 나누어 담아 두셨지만 못 깨닫는것은 아이러니 하게도 말씀을 전해야 하는 교회 건물 때문 인것입니다

 

복음의 비밀을 전하고 가르칠수 있는 장소가 필요 했으므로 이 역할을 어두운 영에 속해있는 로마(카토릭)를 통해 짓게 하신 전능자의 뜻이 쉽게 깨달아 지는것이 아닌 것이며 그 근본원인은 남녀가 성장해서 죄의 정욕과 음란 으로 자연스레 육신적으로 어우러져 혼인을 하는것이 사랑 이라고 착각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육신의 부모가 자신을 낳었고 자신이 낳은 자녀들이 죄의 정욕과 음란으로 인해 이방인의 충만한 숫자에 이를때까지 반복적으로 자녀를 낳는 것인줄 못 깨닫고 사랑으로 낳었다고 착각하고 혼돈 하는 것 뿐입니다

 

자녀가 성장 할때 까지 하나님 대신 잠시 양육 하는 것이며 그외에 삶은 하나님에게 맡겨야 하는 것이며 이 충만한수의 신비를 올바로 깨달아서 제각각 믿는 마음으로 인한 합당한 열매와 함께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제일 먼저 가정을 주셨다고만 가르치면 두가지 영적 비밀(영혼부활과 첫째부활)이 제대로 전파 될수가 없는 것입니다.

 


구약 성경을 통해 머리 위에서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믿어져서 주여!주여! 하며 그 순간마다 하나님을 찾었지만 돌아서면 반복되는 죄를 짓는 것이 인간임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서 화목제물로 예수님을 보내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자 마음속에 진리(성령=교회)로 임하셔서 각 사람의 삶을 이끄시는 것이 새 언약 인 것입니다

 

 

히브리서 8/13절

새 언약 (성령)이라 함은 첫 것(성전 건물)은 낡아 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첫 언약을 주신 하나님께서 머리 위에서 믿어지는 마음을 주셔서 주여!주여! 부르짓게 하셨는데도 반복적으로 죄를 짓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구원이 없다고 하셨지만 신약에 와서 예수님께서는 부활 하신 이후 에는 성령 받지 못하고 낡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하신 첫 언약(머리위 성령)도 구원 해주시겠다고 말씀 하시면서 천국에 대해 그리스도 성령과 성령의 열매 맺음과 바닷가의 그물 비유등 3 가지 비유를 해두신 뜻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고전 12/3절 후반부에 성령이 아니고는 주여! 할수 없느니라 하신 것은 낡고 쇠하여 없어져가는 첫 언약 (머리위 성령) 에 의해서 주여 하는 것임을 올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일부 개신교 목회자가 주여! 하는 사람들에게 성령으로 하지 않고는 주여 할수 없느니라 이 말씀을 성령 받은 것으로 잘못 가르치는 바람에 카토릭이나 사이비나 이단 들도 성령 받은 것으로 흉내 내어 가르치고 있는 것이며 이런 까닭에 많은 성도 들이 영적으로 혼란의 시대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구약 성경의 유대인들이 첫 언약에 의해 입술로만 주여! 주여! (머리위 성령) 하면서 반복되는 죄를 짓자 하나님께서 너희에게는 파멸이 작정 되었다 하시며 성전이 무너지게 하시고 나라를 잃게 하신 뜻을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에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 가는것이 아니고 말씀대로 행하는 자가 들어 간다고 하신 예수님 말씀과 마음속에 성령이 임하시지는 않았지만 마음으로 주여 하는 자들도 그물 비유와 함께 구원해 주신다고 하신 말씀과 연관해서 잘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믿어지는 마음 조차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서 이루어지는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소중한 복음의 비밀이 건물교회를 가진 성령 받지않은 많은 목회자 들로 인해 감추어져 있는 것이며 넓은 의미 에서는 이 조차도 하나님의 큰 뜻 안에서 행해지고 있는 상황임을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건물교회가 교회가 아닌 것이며 성령(성전 = 그리스도)을 받은 모든 성도가 교회 인것이며 성령 받은 목회자가 있는 건물이 교회(성령) 인것입니다.

 

 

말 로서만 믿음의 성령을 지혜의 성령을 지식의 성령을 받았다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성령이 임하셨다면 귀신쫓고 병든자 손 얹은즉 낫는 표적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새 언약의 법으로 그리스도(그리스도성령=영혼부활)와 교회(삼위일체성령=첫째부활))라고 첫번째로 비유 하신 것이며 두번째는 첫언약 (영혼부활 = 그물 = 성전 건물 )의 의한 믿어지는 마음도 의롭다 해주신 두가지의 법을 그리스도와 교회라고 하셨음을 잘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 중에 가장 소중하게 깨달아야 할 큰 비밀 이라고 한것입니다.

 

이 시대의 목회자들이 사도바울이 비유한 예배소서 5/32절에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해서 말하노라 하신 이 영적 복음의 비밀을 올바로 가르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 비유멀씀을 깨닫지 못하므로 먼저(유대인)된자가 먼저(첫째부활)되고 나중(영혼부활)되기도 하며 나중(이방인)된자가 먼저(첫째부활)되고 나중(영혼부활) 되기도 한다는 등의 제각각 뜻이 조금씩 다른 3 가지 비유 말씀을 예수님 뜻 하고는 전혀 다르게 잘못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먼저 된자(유대인)예수님을 먼저 믿은자로 나중 된자(이방인)를 예수님을 나중에 믿은 자로 잘못 가르치고 있는 영적 미혹의 시대 인것이며 이러한 원인을 들여다보면 첫 언약(머리위 성령)과 새 언약(마음속 성령)에 대한 비유 말씀과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신 비유 말씀과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을 못 깨닫는 것과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호칭한 이유 때문에 못 깨닫게 하는 미혹의 아이러니가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전능하신 뜻 가운데 에서 이루어진 것임을 깨달을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비유 말씀을 유대인처럼 못 깨닫는것은 나는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스라엘 하나님 = 보혜사 성령예표)이라고 하신 별칭 안에 영혼부활과 첫째부활의 비밀못 깨닫는 것이며 참으로 아이러니 한것은 말씀과 복음의 비밀을 전해야 하는 교회 건물이 성령의 법을 외면 하고 있기 때문 인것입니다

 

 

 

지금의 건물교회가 이렇게 가르치는 큰 이유는 이 비유를 예수님 뜻대로 가르치는 순간 모든 목회자의 영적 자격이 저절로 드러나기 때문 인것이며 또한 깨닫지 못하게 하는 영적 어두움 속에 있기 때문 인것이며 넓은 의미 에서는 육신을 입고 혈육관계에 따른 정욕과 탐심으로 인한 사람들의 영적 한계 이기도 한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의 성령 받지않은 건물교회 목회자들이 너무 많으므로 새 언약의 법을 공론으로 단일화 할수도 없는 것이며 성령의 법온전히 깨달을수도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지금의 현상은 이미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모든 비유 말씀 안에 다 들어 있는 것이며 그러므로 마지막 때에 천국 복음을 온 세상에 전파 하는데 다함께 사용 되고 있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임하신 목회자는 많지 않고 첫째부활에 참여하는 성령의 법올 올바로 가르치지 못하는 것과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긴 하지만 인간적인 정욕 음란 탐심 혈육관계 등의 육신적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들 에게 예수님께서 누가복음에서 말씀 하시기를 의롭다 해준 많은 사람들이 좁은 문(첫째부활)에 들어 가고자 하나 들어 가는 자가 적다고 하신 뜻과 이 시대 교회건물등이 현재 천국만 가르치는 현상을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열매 (천국열매)  ; 오래참음 화평 저바 양선 충성 온유 절제

교회 된자 열매(첫째부활 열매 = 성부 하나님 연합 열매)  ; 사랑(이웃사랑),  희락(범사에 감사)

(9 가지 성령의 열매를 모두 성령의 열매를 가르치면 안되는 것이며 성령의 열매중 사랑과 희락은 성부 하나님의 연합의 열매임으로 은사 9 가지를 받은 모든 교회된(아버지 연합)자는 제각각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믿음으로 천국에 이르고 누구든지 성령구하면 주신다고 하셨어니 제각각 성령의 이끄심 속에서 제각각 견디어 내고 또는 이겨내는 성령의 열매 맺는 잘 살아서 새 언약의 축복 가운데 벌어지는 첫째부활과 영혼부활에 온전하게 참여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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