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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영원한 별칭 안에 감추어져 있는 복음의 비밀

2가지 복음의 비밀

아브라함의 하나님  ;  천국(머리위 성령)                              이삭의 하나님 ; 그리스도 예표

야곱의 하나님        ;  보혜사 (마음속 성령 ; 그리스도와 교회 ;   천국과 첫째부활)

 

 

출3/14~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위 말씀으로 인해 유대인은 오직 야훼 하나님만 믿는 것이며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의 법)은  아예 믿지 않는 것이며 성령으로 잉태하신 예수님은 더욱 더 부인하고 십자가에 못 박음으로서 유대인에게 약속한 천국(영혼구원)이 온 인류에게 공평하게 흘러 가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라고 바울이 로마서 11장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실 줄을 누가 알었으랴 말씀 하였던 것입니다)

 

 

또 이르시되 너희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며 대대로 기억할 나의 칭호 니라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중 야곱 이름을 이스라엘 (보혜사 예표 = 십자가 보혈 이후에 비로서 삼위일체 성령의 법)로 바꾸어 주신 숨은 뜻과 야곱의 아들들을 통해 12지파를  만드시고 이스라엘 나라(먼저 된자) 를 만드신 뜻과 십자가 이후 (이삭의 하나님 = 예수님) 그 은혜로 보혜사(새 언약 = 마음속 성령 = 영적 이스라엘 = 성령 받은자 = 야곱의 하나님) 께서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유대인과 이방인 = 먼저된자와 나중된자) 에게 임하셔서 먼저(첫째부활) 되기도 하고 나중(영혼부활)되기도 한다는 뜻이 그리스도와 교회(삼위일체 성령의 법)라고 하신 비유 말씀이 영원한 별칭안에 모두 담겨져 있음을 깊이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품에 안어신 것처럼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들을 안어셔서 자녀 삼어 주시는 것이 새 언약 (1,마음속 성령= 2,그리스도가 믿어지는 마음)인것이며 다만 사랑 하시는 자녀중에 성부 하나님이 다시 연합 해주신 표적이 새 방언 이외에 8가지 은사 이며 동시에 성령의 열매 9가지 중에서도 아버지께서 연합 해주셨다면 사랑과 희락이라는 열매가 나타나야 되는 것임을 가만히 숨겨 두신 것입니다

 

희락 ; 전도서 2/26> 하나님은 그가 기뻐 하시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

(지식의 말씀과 지혜의 말씀은 성부 하나님께서 연합 해주시는 은사 =  희락의 열매 (범사에 감사)

 

희락 ; 하나님 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

(방언 받은 자나, 그리스도 믿는자 + 희락의 열매 = 성부하나님 연합증거= 삼위일체 성령의  볍)

 

@ 연합 해주시는 비유 말씀안에 성령은사 9가지중 지식의 말씀과 지혜의 말씀도 성부하나님께서 연합 해주시는 은사 라는 말씀과 믿음의 성령과 함께 표적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 이신 것이며  새 방언과 병든 자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신 표적이 있어야 하며  성령열매 9가지 중에서 사랑(이웃사랑)과 희락(범사감사)의 열매가 함께 있어야 한다는 비유 말씀 인것입니다(솔로몬, 바울, 사도요한 비유말씀)

 

@ 위 두가지 비유 말씀은 매우 중요한 말씀이며 삼위일체 성령의 법과 성부하나님이 연합해주신 열매, 곧 성령은사와 같은 의미의 성령의 열매임을  비유 말씀속에 구분 해두셨기 때문입니다

 

@ 의와 평강 ; 그리스도성령( 히브리서 7/2절 ) = 성령안에 항상 계시는 예수님

@ 희락 ; 성부하나님 연합 열매 (삼위일체 성령의 법 ;  희락 ; 범사에  감사)

@ 사랑 ; 이웃 사랑 (성부하나님 연합열매)

 

위 말씀을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이라고만 하면 삼위일체 성령의 법 ( 그리스도와 교회)안에 성부 하나님이 연합 해주시는 은사 8가지(방언 제외) 이외에 성령의 열매 9가지 중에서도 성부하나님께서 연합 해주시는 열매는 사랑(이웃사랑)과 희락(범사에 감사)임을 깨달을수가 없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것이라 하신 말씀과 함께 구분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과 희락의 성령 열매는 십자가에 오르시는 예수님 안에 함께 계셨던 성부 하나님께서 연합해 주셨다는 증표의 열매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6/32 = 예수님안에 계신 아버지 = 교회된 자 = 첫째부활)

 

믿어지는 마음을 받은 사람도 온전한 성령의 열매와 함께 첫째부활에 참여하는 비유 말씀 인것입니다

 

위 말씀을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이라고만 하면 삼위일체 성령의 법을 깨달을수가 없는 것입니다

 

화목제물로 십자가 위에 오르신 예수님 안에 함께 계셨던 아버지 사랑임을 온전히 깨달아야 예수님처럼 새 언약의 법으로 몸과 영이 부활 하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을 깨달을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위에서 아버지께 부르짖기를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신 이 부분을 예수님의 인간적인 아픔, 고통 등등으로만 가르치면 안되는 것입니다

 

마지막까지 십자가의 고통속에 죽으시면서 이 세상을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독생자 아들을 화목제물로 보내신 아버지 사랑을 예수님께서는 고통 속에서도 부르짖어시면서 강조 하셨고 하나님의 사랑을 안다고 하는 요나가 겨우 박 넝쿨이 없어져 햇빛이 요나의 이마를 뜨겁게 하는것 때문에 불평하는 요나와 비교 해두셨음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하신 뜻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 독생자 아들까지 화목제물로 내어주신 아버지의 사랑을 너무 잘 아시므로 요나의 지식보다 더 크다는 비유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요나서를 불순종의 요나로만 설교 하는것은 온당치 않은 것입니다

 

요나서는 불순종 하는 듯한 요나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자신의 마음대로 잘못 판단 하고 아버지께 까불지만 사실은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잘 알고 있는  요나와의 사랑 이야기 임을 알아야 하는 것이며 그래서 예수님께서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다고 하셨던 것일뿐 아니라 호박 넝쿨이 없어져 이마에 비치는 햇빛에 불평하는 요나보다 십자가 고통 속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예수님께서 3번씩이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시면서 인간을 위해서 독생자를 버리신 아버지의 사랑을 역설적으로 더 강조하신 예수님 이셨던 것입니다

 

 

 

 

 

모세에게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이라고 하신 말씀 안에는 유대인에게만 하신듯 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단적으로 비유하신 절묘한 비유 말씀 인것이며 너희의 조상 이라고 하신 까닭에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지금껏 못 깨달은 것 뿐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고 아브라함의 하나님 별칭안에는 천국(머리위 성령)을 주셨고  이삭의 하나님안에는 화목제물로 오실 예수님의 십자가 순종으로 인해  천국과 첫째부활(마음속 성령)의 큰 비밀을 담아 두신 그리스도와 교회 라는 비유 말씀과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로 이루어진 진리는 야곱의 하나님(보혜사)이라는 별칭으로 인해 비로서 삼위일체 성령의 법이 생길 것임을 예표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한 성령의 (그리스도와 교회)법 안에는 첫째부활과 영혼부활에 들어가는 비유 말씀이 전능자가 아니면 할수없는 절묘한 비유 말씀으로 가려 두셨으며 등경밑 비유 말씀처럼 드러난듯 하면서 감추어져 있고 감추인듯 하지만 실상은 누구나 깨달을수 있도록 모든것이 다 드러나 있는 것입니다

 

 

홀로 스스로 계셨다는 하나님께서 예수님과 함께 천지 만물과 아담과 이브를 지으셨는제 그 이전에 먼저 천사들을 지으시고 그중 한 천사에게 내가 오늘 너를 낳었다 하신 영적 대 제사장이 예수님 이신 것이며 큰 아들로 삼어신 예수님처럼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녀의 마음속에 직접 오셔서 자녀 삼아 주신 뒤 그후 그리스도와 교회의 법으로 성령의 열매와 함께 우리 삶을 이끌어 주시는 것이 새 언약 인것입니다

 

 

후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의 십자가 순종으로 모든 인류가 사망에서 영생으로 옮겨진 것이며 새 언약을 약속하신 것을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 (보혜사 ; 진리 ; 그리스도와 교회) 하셨던 것입니다

 

보혜사 (진리 = 새 언약)를 통한 성령의 법 안에는 복음의 두가지 비밀을 먼저된 자(유대인)와 나중된 자(이방인)가 먼저(첫째부활)되기도 하고 나중(영혼부활) 되기도 한다는 예수님의 3가지 비유 말씀을 담아 두신 새 언약의 법이 하나님의 지혜이고 능력 이라고 말씀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품에 안어신 것처럼 진리(그리스도= 아들의 영)와 진리(성부하나님)의 연합의 비유 말씀으로 제각각 합당한 열매와 함께 영혼부활 또는 첫째부활에 들어가는 방법이 곧 그리스도와 교회 인것이며 삼위일체 성령의 법 인것입니다

 

영적으로 미혹되어 있던 로마가 비유 말씀을 깨달을수가 없었던 시대 였으므로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칭하고 종교 전쟁을 일어키면서 온 유럽에 화려한 성전을 지으며 구약 성경 시절의 성전을 재건 하지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온 민족을 제자삼아 성부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숨은 뜻과 베드로와 이방인 고넬료등을 통해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두가지 말씀(그리스도와 교회)의 영적비유 뜻을 못 깨닫고 그냥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고착 시킨 것이며 성령 받지않은 사람들이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행하게 된 시발점 이었던 것입니다

 

십자가 보혈로서 새 언약(마음속 성령 = 마음속 성전)을 이루신 비유 말씀이 감추어지고 로마로 인해 성전 건물(공회당)이 되살아 난것입니다

 

삼위일체 성령의 법(새 언약 = 그리스도와 교회 = 영혼부활과 첫쩨부활)은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칭하는 것과는 완전히 뜻이 다른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칭하면 성전(성령)으로 오신 예수님의 비유 말씀(1, 인자가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자, 2 하나님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것을 볼자) 과 사도바울이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삼위일체 성령의 법)에 대하여 말하노라 하신 비유 말씀은 저절로 감추어지고 건물성전이 되살아 나는 아이러니를 깊이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신분이 우리 하나님 이심을 가만히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온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성령께서 임하신 자들이 살고있는 시대가 다르고 소명이 다 다른 것이므로 깨닫지를 못한 것이며 이틈에 하나님께 바치는 헌금이 모이는 건물 교회에서 믿음을 빙자하며 영적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새 언약의 법(그리스도와 교회)을 제각각 조금씩 미혹 시켰던 것입니다

 

 

 

삼위일체 성령의 법을 깨닫게 되면 성령 받은자가 제각각 교회의 모습으로 자신이 살고 있는 장소에서 매일 매일 영과 진리로 예배 하는 듯한 삶을 살아 가야 하는 것인데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칭하게 되면 말씀을 전해야 하는 건물교회가 예수님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미혹 시킨뒤 구약 성경처럼 주일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만나러 교회에 예배 보러 가야 하는 것처럼 가르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 까닭에 말씀을 전해야 하는 공회당(건물교회)을 그리스도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미혹되게 가르치며 마치 교회에 오면 저절로 구원 받는 것처럼 요한복음 3/16절(아브라함 축복)만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거짓(성령없음)이 복음 전하는 장소(교회 건물)에 들어 오게 된것이며 또 야곱의 하나님(마음속 성령 = 보혜사 예표)에 대한 비유 말씀은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고착 시킨 로마로 말미암아 교회(마음속 성령)에 대해서 설명 할수도 없고  새 언약에 대해서는 올바로 가르칠수도 없었던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지금과 같이 건물교회가 말하기를 교회건물이 성전이고  예수님 몸 되고 머리 되신다고 가르칠것을 미리 아시고 예례미아7/4절에 건물교회에서 예배보러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여기가 성전이다 여기가 성전이다 여기가 성전이라고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마라 하신것은 지금의 시대적 상황을 이미 아셨으며 동시에 십자가 보혈 이후 믿는 자 마음속에 성전(성령 ; 진리 ; 예수님)으로 오실 것을 예표하신 비유 말씀이었던 것인데 하나님의 때가 아니었으므로 아무도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영원한 별칭*

 

 

아브라함(성부 하나님) = 믿음으로 구원 = 첫 언약(머리위 성령) = 천국(영혼부활)

이삭 = (성자 하나님)새 언약을 이루실 예수님 예표(제단위 이삭 = 십자가 화목제물)

야곱=이스라엘 = (보혜사성령 예표 = 그리스도와 교회) = 새 언약(마음속 성령) = 첫째부활

 

 

이삭이 제단에서 죽었으면 야곱(이스라엘 = 보혜사)이 태어나지 못한 것처럼 예수님의 온전한 십자가 순종아 없었다면 구원도 없고 보혜사 성령도 없으며 삼위일체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도 없는 것입니다

(야곱의 하나님 ; 보혜사 성령 ; 십자가 순종후 비로서 삼위일체 성령의 법 ; 그리스도와 교회)

 

 

그러므로 태초부터 삼위일체 성령께서 천지를 창조 하신것이 아니고 아버지와 예수님 두분께서 천지 창조를 한것이라고 바울의 입술을 통해 말씀 한것이며 새 언약(진리 = 보혜사성령)을 이루기 위해서 화목제물로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십자가 순종으로 말미암아 비로서 삼위일체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 = 영혼부활과 첫째부활)이 비유 말씀안에 성령의 9가지 열매와 함께 감추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 삼위일체 성령의 법 안에는 그리스도성령(아들의 영 = 새 방언 = 천국) 과 교회 (삼위일체 성령의 법 = 성부하나님 연합 = 성령은사 9 가지= 첫째부활 = 성부하나님 연합의열매 = 사랑, 희락) 의 큰비밀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새 언약의 법은 태초부터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실려고 하신것이 하나님의 지혜이고 능력이라고 욥과 바울등을 통해 말씀 하셨던 것입니다.

 

전능자 만이 할수있는 삼위일체 성령의 법이 새 언약 인것이며 이것이 가장 큰 비밀이며 그 비유 말씀이 그리스도와 교회라고 여러 비유 말씀으로 한것인데 지금도 제대로 깨닫지를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첫 언약 : 먼저된 자(유대인 = 머리위 성령) = 영혼부활(천국) = 성전예배

 

새 언약 : 먼저된 자(유대인)와 나중된 자(이방인) = 마음속 성령 (삶속의 에뱨 ; 영과 진리로 예배)

 

그리스도와 교회 = 영혼 부활(천국)과 첫째부활 = 그리스도영(아들의 영)과 성부 하나님 연합

(제각각 합당한 열매)

 

 

요한복음 3/16절(첫 언약 = 머리위 성령= 아브라함에게 주신 축복) 의로운 자중 바닷가 그물비유

 

 

요한복음 3/16절 (첫 언약 = 성전건물 = 믿어지는 마음)

낡고 쇠하여 가는 첫 언약 (성전)은 성부 하나님 믿어지는 마음에서 예수님에게로 옮겨 가는 비유 말씀이 요한복음 3/16절 인것입니다.

이렇게 하신 뜻을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구약 성경의 하나님께서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반복되는 우상섬김 악한 정욕 음란 등등의 죄 속에 사는 유대인에게 이제 구원이 없고 파멸이 작정 되었다고 하셨지만 화목제물로 오신 예수님께서 요한복음3/16절 말씀을 하시며 영생을 얻으리라 하신 뜻을 깊이 묵상 해야하며 요한복음 3장16절을 말씀 하신 까닭으로 선택하신 유대인에 의해 더빨리 십자가에 오르신 뜻과 비로서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 하시며 다시 부활 하신 후 그 증표로서 믿는자 마음속에 새 언약(진리 = 보혜사 성령)을 이루신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유 말씀을 온전히 잘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십자가 보혈 이후 그리스도를 통한 은혜로 밭속에 보화(그리스도 성령), 진주 장사의 값진 진주(성령 열매)와 의로운자 (믿어지는 마음) 중에 바닷가의 그물 비유를 하신 예수님의 비유 말씀을 사도 바울(히브리서8/13)을 통해 다시 정리하게 하신 첫 언약(머리위 성령)과 새 언약(마음속 성령)의 복음의 비밀을 올바로 깨닫고 제대로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8/13

새 언약(마음속 성전 ; 마음속 성령)이라 말씀 하셨으매 첫 것은 (건물성전= 머리위 성령)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성전은 낡아 지게 하셨으므로 말로만 주여 ! 주여 ! 할것이 아니라 현

천국에 속해 있거나 또는 첫째부활에 합당한 축복에 이르렀거던 제

각각 자신의 삶의 모습에서 성령의 열매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첫 언약은 끝났다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하신 것은

말로만 주여 ! 주여! 하지말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네게 임하셨다면 합당한 열매를

맺어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며 성부 하나님을 믿는 것에서 예수님을 믿어야

영생을 얻는 것이라고 요한복음 3/16절 말씀을 하셨던 것입니다

 

 

가나 혼인 잔치에서 예수님께서 제일 먼저 물을 포도주로 바꾸신 첫 이적을 행하신 뜻은 성부 하나님(물)을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에서 부터 십자가 화목제물로 오신 예수님(포도주 = 화목제물 = 보혈의 피)을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임을 상징적으로 나타 내셨던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후 하나님나라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들어갈수 없느니라

하신 뜻과 함께 두가지 비유 말씀을 제각각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 실상 하나님나라 라고 하신 뜻 안에는 새 언약으로 인해 마음속에 임하시는 영혼부활과 첫째부활(그리스도와 교회)이 담겨져있는 비유 말씀임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며 성부하나님을 믿는 것에서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 받는 요한복음 3/16절 말씀과 요한복음 3/5절 말씀을 제각각 깨달아야 하며 히브리서 8/13절 말씀은 앞의 두가지 말씀과 연관되어 있는 비유 말씀 인것을 함께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8/13 절

새 언약(마음속 성령) 이라 말씀 하셨으매 첫 것(건물 성전= 머리위 성령)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끝났다고 하시지 않고 없어져 간다고 하신 말씀을 깊이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첫 것은 낡아지게 한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하신 말씀안에는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하는 말씀과 연관 되어 있음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주여!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라는 사도행전의 말씀도 있지만  예수님께서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 가는것이 아니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가 들어간다는  상충되는 말씀을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고전 12/3절 초반 무렵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주여! 할수 없다고 하신 말씀은 구약의 유대인처럼 머리위 성령을 말씀 하시는 비유 말씀 인것인데 지금의 이 시대가 성령 받은 것으로 미혹되게 가르치며 성전 건물 안으로 모이게 하여 마치 구원 받은 것처럼 가르치는 모습을 가만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출 3/15 영원한 별칭 = 첫 언약(건물 성전 = 머리위 성령)과 새 언약(마음속 성령 예표)

                                영혼 부활 과                                 첫째부활과 영혼부활

(큰 비밀 = 그리스도와 교회 = 영혼부활과 첫째부활 = 삼위일체 성령의 법)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여호와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며 대대로 기억할 나의 칭호니라

 

*너희 조상의 여호와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야곱의 하나님 이라고 하신 호칭 안에는 먼저된 자(유대인)와 나중된 자(이방인)가 먼저(첫째부활) 되기도 하고 나중(천국) 되기도 한다는 3 가지 비유 말씀이 완전하게 감추어져 있는 것임을 참으로 올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시대가 아직도 먼저된(유대인)자를 예수님 먼저 믿은자로 나중된(이방인)자를 예수님을 나중에 믿은 자로 가르치는것은 사도 바울이 말씀한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성령의 법)에 대해서 말하노라 하신 비유 말씀의 뜻을 못 깨닫기 때문 인것입니다

 

못 깨닫는 중심에 건물 교회가 있는 것입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칭하게 되면 세례를 행할수 있는 영적 자격(그리스도와 교회)이 자연스럽게 묻혀지고  동시에 교회 건물이 예수님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가르치는 순간부터 교회 건물은 살아나고 새 언약의 (성령의 법 = 그리스도와 교회) 법은 감추어 지는 것입니다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삼위일체 성령의 법) 에 대해 말하노라 하신 비유말씀 안에는

아브라함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라고 하신  깊은 뜻과  첫 언약( 머리위 성령)과 새 언약(마음속 성령)의 뜻과 예수님께서 비유하신 먼저된 자(유대인)와 나중된자(이방인)가 먼저(첫째부활) 되기도 하고 나중(영혼부활)  되기도 한다는 3가지 비유 말씀과 성령 받은 자가 세례를  해야 한다는 중요한 영적 자격의 말씀도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하나님 = 성부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성자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 보혜사 성령 예표)

( 야곱의 하나님 = 보혜사 = 십자가 사건이후에 비로서 삼위일체 성령의 법 예표 = 그리스도와 교회 )

 

(법궤안 의미 : 십계명 = 성부하나님, 만나 = 성자하나님, 싹난 지팡이 = 성령하나님(실상은 성부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 = 삼위일체 성령의 법 예표 )

 

바울을 통해  이 비밀을 깨닫개 하시고  전하게 하신 것이며 신약성경 13권을 시작하거나 끝 맺음 할때에 성령 하나님 이름은 빼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이 너희에게 임할찌어다 하신 것이며 이것이 태초부터 생각하신 하나님의 지혜이고 능력이라고 말씀 한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원래 계신것이 아니고 십자가를 통한 삼위일체 성령의 법이 있는 것이며 이 비밀을 그리스도와 교회 (마음속 성령 = 그리스도성령, 삼위일체 성령) 라고 비유하신 말씀의 뜻을 못 깨달으므로 올바로 가르칠수가 없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16절 말씀과 동시에 어두운 영도 믿어지는 마음을 주는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이며 열매로 구분 되는것을 온전히 알아야 하는 것이며 항상 두가지 비유 말씀이 있는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미혹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로마(카토릭)가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들을 모두 죽였다고 박멸 기념비를 세운후 불과 25 년 만에 콘스탄틴 황제로 부터 갑자기 그리스도교를 국교로 받아 들였지만 성령(새 언약)의 법에 관한 비유 말씀은 전혀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이며 미혹 될수 밖에 없는 시대적으로 암울했던 영적 시대 이었음을 먼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께서 이제 성전(첫 언약)은 없어지고 내 교회(새 언약 = 마음속 성령삼위일체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를 세우신다는 비유 말씀을 못 깨달은채 삼위일체 성령의 법을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칭하면서 건물 성전을 화려하게 지으면서 1100 여년 동안 종교 전쟁을 일으켜 왔던 것입니다.

 

 

아울러 성령 받은 사람이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온 민족을 제자삼아 세례를 베풀라 하신 예수님 말씀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고 고넬료를 향한 베드로의 입술을 통해 이미 말씀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성령이 임하시지 않은 피조물(로마)들이 제 마음대로 세례를 행하면서 마치 피조물의 기도에 창조주께서 임하시라는 아이러니한 세례 행위를 하며 종교 전쟁을 하였던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기도에 일절 반응 하시지 않으셨던 것입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때에 이르러서야 마틴 루터를 통해 종교 개혁을 하게 하셨던 것이며 미혹 되어 있는 어두운 시기에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임을 먼저 개혁 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뜻과 시간표 안에서 가만히 이루어진 것임을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법 안에는 그리스도성령과 삼위일체 성령이 있는데 그리스도 성령은 보혜사 성령 안에 항상 예수님이 함께 계시는 것이며 이 표현을 예수님께서 인자가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자들도 있느니라 라고 비유 말씀을 하신 것이며 또 삼위일체 성령은 말씀 이신 성부 하나님께서 삼위일체 성령으로 연합해 주시는 법을 하나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라고 비유 하셨던 것이며 사도 바울을 성령 충만케 하사 이 비밀을 깨닫게 하시고 성령은사 9 가지를 교회(고전12/28)라고 비유 하셨던 것입니다.

 

(천국과 첫째부활의 법을 삼위일체 성령의 법 안에 두셨던 것이며 하나님나라는 첫째부활에 관해 더 많이 비유 하셨음을 가만히 살펴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법안에 영혼부활과 첫째부활을 담아두신 비밀을 깨달아야 하는이며 그리스도 라는 말씀의 뜻 안에는 그리스도 성령 이외에 그리스도가 믿어지는 음은 첫 언약과 동일한 것임을 반드시 구분해서 올바로 깨달아야 삼일체 하나님은 없고 삼위일체 성령의 법을 두셨음을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바울이 하나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시는 예수님의 비유 말씀을 교회 (성령은사 9 가지) 라고 하신 뜻을 정말 올바로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온것이고 은혜(화목제물 = 온전한 순종 = 보혜사 성령)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것이라 말씀으로 하였던 것이며 보혜사 성령(진리 = 삼위일체 벙)의 법이 시작 된것입니다

 

 

 

비로서 삼위일체 성령의 법(영혼부활과 첫째부활)이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 지는 것일 뿐 삼위일체 하나님은 아니라는 말씀 인것입니다

 

 

삼위일체 성령의 법 안에는  첫 언약(머리위 성령)과 새 언약(마음속 성령 = 그리스도와 교회)에 연관된 복음의 두가지 복음의 비밀이 깊이 감추어져 있는 하나님의 비유 말씀 인것입니다.

 

첫 언약(천국 = 요한복음3/16)은 천사들 처럼 시집도 장가도 가지않는 영혼 부활 인것이며 그리스도를 통한 새 언약(삼위일체 성령의 법)에는 예수님처럼 몸과 영혼이 부활 하는 것이며 상급으로 1000년 동안 왕같은 제사장이 되어 혼인 생활을 하는것이 비유 말씀 안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 11장1~9절 , 이사야 65장 17~25 절 = 첫째부활)

 

선택하신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머리위에 계신 창조주 하나님이 믿어지게 하여 주여! 주여! 하였지만 능력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그 순간만 지나면 또다시 정욕과 음란과 탐심속에 빠져 반복적으로 죄를 지으므로 이제 믿어지는 마음을 주신 이스라엘 백성에게 구원이 없다고 하셨지만 이스라엘에게 주신 이 낡고 쇠하여 없어져 가는 첫 언약(성전)을 로마 (어두운 영)를 통해 다시 성전을 짓게 하신 하나님의 깊고 넓어신 뜻을 두루 잘 살펴봐야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전해야 하는 공회당 짓는 것을 미혹된 로마가 행한 것이었지만 그러나 성령으로 마음속에 임하시는 성전 곧 그리스도와 교회(마음속 성령)의 비유 말씀을 깨달을수가 없었으므로 교회 건물이 그리스도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미혹되게 가르쳤으며 교회 예배만 참석하고 충성 하면 마치 첫째부활에 참여하는 것처럼 그릇되게 가르칠것을 미리 아시고 예수님께서 마지막 때에 많은 거짓 선지자에게 미혹 되지 말라고 하셨던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는 성부 하나님이 믿어지는 마음(첫 언약)대신에 요한복음 3/16 절 말씀을 하시면서 누구든지 나를 믿어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하신 말씀으로 인해 대 제사장들이 더욱 더 분개하여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한것이며 이로 인해 온 세상에 구원이 흘러 들어가게 하신 것이며 이렇게 하신 것이 공의롭고 공평하신 하나님의 지헤이고 능력이라고 바울이 말씀 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먼저된(유대인)가 먼저(첫때부활) 되기도 하고 나중(영혼부활)되기도 한다는 말씀과 나중된 (이방인)자가 먼저(첫째부활)되기도 하고 나중(영혼부활)되기도 한다는 말씀과 포도원 주인의 품삯 비유 말씀은 첫째부활 하고는 상관없는 천국에 대한 비유 말씀 인것이며 제일 먼저온 사람(유대인)은 예수님을 못 알아보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후에도 여전히 예수님을 믿지 않다가 마지막 7 년 환란 후반기 때에 비로서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 인것을 깨닫고 천국에 들어 간다는 비유 말씀 인것입니다.

 

 

제일 나중온 자(이방인) 부터 품삯을 계산 한다는것은 이방인들이 먼저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는다는 비유 말씀 인것이며 제일 먼저온 자(유대인)는 마지막 7 년 환란 후반기 때에 비로서 예수님을 믿고 품삯 (믿어지는 마음 = 천국)을 받는다는 비유 말씀 인것입니다.

 

 

이 비유 말씀을 다르게 가르치는것은 성령 받지않은 자들이 교회 건물을 가지고 있으므로 첫 언약과 새 언약(그리스도와 교회) 을 올바로 가르칠수가 없는 것입니다

 

 

에수님께서 마지막때에 많은 거짓 선지자에게 미혹되지 마라 고 하신 숨은 뜻은 먼저된(유대인)자와 나중된(이방인)자가 그리스도와 교회의 법(새언약 = 마음속 성령)으로 영혼부활과 첫째부활를 비유로 말씀 하신 것인데 먼저된(유대인)자는 예수님을 먼저 믿은 자로 나중된(이방인)자는 예수님을 나중에 믿은 자로 기독교와 개신교가 로마를 인해 조금씩 미혹 되어 있는 것이며 모두 교회 건물 때문에 그리스도와 교회의 쯧을 올바로 가르치지 못하고 온통 천국만 기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넓은 의미에서는 이런 아이러니를 만드신 분이 우리 하나님 이신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속에서도 제각각 성령의 열매 맺는 영적 삶을 살도록 비유 말씀을 해두신 하나님의 깊은 뜻을 올바로 께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새 언약은 아브라함의 후손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신 말씀 같지만 전혀 아닌 것이며 태초부터 그리스도를 통해서 유대인과 이방인들 에게도 공평하게 주시는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이미 먼저된자(유대인)와 나중된자(이방인)의 3가지 비유 말씀을 온전히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첫 언약으로 인해 믿어지는 마음이 생긴 이스라엘 백성에게 의롭다 해주신 아브라함의 복을 이어받는 자는 이스라엘 백성과 이방인들 이지만 예수님의 부활사건 이후에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해 새 언약(마음속 성령)의 축복을 함께 받는 것이며 그 이후 첫 것은 낡고 쇠하여 없어져가는 첫 언약(성전건물 = 머리위 성령 = 바닷가 그물)이라 하셨지만 예수님을 믿고 돌아오는 이스라엘 백성은 구원 하시겠다는 비유 말씀 안에는 이방인도 포함 되어있는 영혼부활을 뜻 하는 것입니다

 

태초 아담과 이브를 창조하실 때부터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로 인한 새 언약의 법(마음속 성령)으로 첫째부활과 영혼부활을 비유 말씀안에 예비 해 두신 것이며 삼위일체 성령의 법을 그리스도와 교회 라고 사도바울이 비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로마가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칭하면서 성전을 짓고

종교 전쟁을 함으로서 기독교가 미혹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가 고전 12/3절 중반 말씀에 성령이 아니고는 주여! 할수 없느니라 하신 것은 하늘에 계신 성부하나님이 깨닫게 해주시는 것임을 비유 하신 것인데 지금도 성령이 마음속에 임하신 것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이며 덩달아 사이비와 이단들도 성령이 임한 것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첫 언약(믿어지는 마음)에 의해 의롭다 해주셔서 천국에 들어가는 비유 말씀과 그후 성령으로 인침 해주셔서 몸도 살고 영도 부활 하는 첫째부활에 참여하는 새 언약의 법을 올바로 알고 제대로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이 교회건물이 예수님의 몸 되시고 머리 되신다고 가르치므로 새 언약에 의한 그리스도 성령(왕권 = 방언)과 삼위일체 성령(성령은사 9가지) 의 법을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보혜사 성령을 통한 그리스도와 교회 라고 비유한 말씀을 삼위일체 성령의 법안에 있는 영혼부활과 첫째부활을 사도 바울이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새 언약의 법이 교회 건물로 인해 미혹되어 못 깨닫는 것입니다.

 

 

이까닭에 이 시대 교회 건물은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것이 성경적이라는 희안한 설교를 하기에 까지 이르게 된것입니다.

 

삼위일체 성령의 법을 외면 하고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칭하는 순간 새 언약의 법은 깨닫지 못하고 말할수 없도록 되어있는 신비 인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한번도 말한 적이 뜻을 깨달어면 새 언약의 비밀을 말할수가 있는 것입니다.

 

바울이 단 한번 (고후 13/12~13) 말하기를 모든 성도(성령 받은 사람)가 너희에게 문안 인사 한다는 말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교통 하심이 너희 무라와 함께 있을 지어다 하신 바가 있을 뿐 인것입니다.

 

곧 교회(삼위일체 연합)와 그리스도(성령)에 대한 비유 말씀 인것입니다

 

지금 이시대 건물 교회가 예배 드리고 난후에 집으로 돌아가는 신자들에게 축복과 자녀의 영(성령=아들의 영)이 임하시도록 성도가 되게 하는 축도 인것이므로 성령 받은 자가 축도해야 하거늘 지금의 시대는 담임 목사라고 혹은 교사라고 누구나 축도 하고 았는 영적 미혹의 시대 인것입니다

 

배드로에게 네게 천국열쇠를 주리니 땅에서 메면 하늘에서도 멜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것이라고 하신 뜻은 성령 받은 자의 기도를 들어신다는 매우 중요한 비유 말씀 인것입니다

 

 

 

11의 성령 임한 제자들에게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과 이방인 고넬료와 12명의 사람들에게 방언이 임하시자 베드로가 즉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뜻은 성령 임하신 자가 세례를 할수있는 영적 자격을 말씀 하시는 것임을 참으로 올바로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주여! 어떤 이들이 우리를 따라 하기에 못하게 하였나이다 고했을때 예수님께서

내버려 두어라 하시고 우리를 반대 하는 자들이 아니지 않느냐 하신 말씀에 해당 하는 것이며 이 시대도 그런 시대 인것입니다

 

성령의 법을 올바로 깨닫게 되면 성령 받은 자가 그리스도 대리인으로 소명 속에서 세례를 해야 하는 것이며 교회 건물 안에는 성령 받은 목회자가 세례를 행해야 하는 것인데 이 시대는 성령 받은 것과는 상관없이 신학 공부를 했다고 혹은 담임 목사라고 세례를 행하고 있는 것이며 이 까닭에 지금도 예수님이 건물 교회에 몸 되시고 머리 되신다고 미혹되게 가르치게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44 절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성령임한자 =진리 = 예수님) 올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이 말씀은 건물 교회가 아니고 성령이 임한 목회자가 있는 교회 인것이며 성령(예수님)이 임하신 모든 성도를 교회라고 비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성도(교회 된자 = 성령 임한자)는 항상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교회된 자) 받은 모든 사람은 제각각 자기가 살고 있는 장소에서 복음을 전해야 하는 온전한 소명자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

 

성령 받은 모든 사람 마음속에 예수님께서 함께 계시기 때문에 내게 오는 자를 살리신다고 비유로 말씀 하신 것이며 성령을 받은 모든 성도들과 믿음의 자녀들은 제각각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 첫 언약에 의해 선택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부 하나님이 믿어진 것처럼 이 시대에 예수님이 믿어지는 마음 조차도 하나님 은혜에 속하는 것임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어지는 마음을 받은 사람들도 구원 해주신다고 말씀하신 예수님께서 그물 비유을 하신 뜻을 잘 알아야 하는 것이며 이 말씀의 반대편에는 어두운 영도 믿어지는 마음을 주는것을 동시에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천국에 들어가는 비유 말씀을 3가지로 나누어서 하셨는데 밭 속에 보화(그리스도성령, 아들의 영),와 진주 장사의 값진 진주 (성령열매 9가지중 사랑과 희락을 제외한 성령열매 ; 천국 들어가는 열매 맺는비유)와 의인 중 에서는 악한 짓을 한 자는 그물로서 골라 낸다는 3가지 비유 말씀을 결코 소홀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한번 믿기만 하면 무슨 잘못을 해도 구원 받는다고 미혹 하게 가르치는 사람들을 잘 구분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짓 목회자와 이단과 흉내 내는 사이비들을 영적으로 잘 분별해야 하는 미혹의 시대 인것입니다.

 

성경은 말씀 하시기를 사람은 성경 말씀대로 살아갈수 없는 존재라고 여러 비유속에 이미 말씀을 하셨으므로 화목제물 이후 그리스도를 믿는 자 마음속으로 직접 오셔서 그리스도와 교회의 법(삼위일체 성령의 법)으로 믿는 자들을 직접 이끌어 주시는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참(성령 임한사람)과 거짓(성령 안받은 사람)이 함께 어울려 교회건물이 복음 전하는 것과 불법 행위를 하는것도 함께 어우러져 진행 되고 있는 것이지만 이러한 영적 현상조차도 전능하신 뜻 가운데에서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제각각 행한대로 심판 하신다고 말씀 하셨기 때문입니다

 

새 언약의 비밀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는 지금의 영적 어두움의 모든 상황도 예수님의 비유말씀 가운데 제각각 조용히 행해 지고 있는 광경 인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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