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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위일체 성령의 법 *

 

바울은 삼위일체 성령의 비밀을 깨닫고 신약성경 13권을 시작하거나 끝 맺음 할때에 성령 하나님 이름은  빼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너희에게 임할찌어다 하신 것입니다

 

바울이 이것이 하나님의 지혜이고 능력이라고 말씀한 까닭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고 그리스도를 통한 삼위일체 성령의 법 안에 영혼부활과 첫째부활이 있을 것임을 이미 모세에게 나는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라고 하신 별칭안에 영혼부활과 첫째부활이 있을 것임을 예표 하셨는데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은 생각 조차 하지 못했고 지금의 이방인들도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호칭 함으로서 깨달을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 화목제물로 오신 예수님(이삭의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하나님(머리위 성령 = 첫 언약 = 천국 = 나중 되는), 야곱의 하나님(마음속 성령 = 새 언약 = 첫째부활 = 먼저 되는)이라고 하신 별칭안에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이 연관 되어 있는 것임을 비유 하시기를 유대인(먼저된 자)과 이방인(나중된 자)에게 먼저 (첫째부활)되기도 하고 나중(찬국) 되기도 한다는 조금씩 뜻이 다른 3가지 복음의 비밀등을 모든 사람들에게 하셨지만 아무도 깨닫을수가 없는 암흑기의 시대였으며 로마가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고착 시킨 후 성전을 지은 것은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해야 하는 공회당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시대인 까닭에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은 하나님의 때가 아니었으므로 여태껏 아무도 깨닫지를 못한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건물 성전(첫 언약 = 머리위 성령= 아브라함 축복)과 눈에 보이지 않는 성전(새 언약 = 마음속 성령 = 그리스도와 교회 )의 법은 상충 되기 때문에 올바로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 까닭에 예수님께서 비유 하신 먼저된자(유대인)와 나중된자(이방인)의 3가지 복음의 비밀과는 전혀 뜻이 다른 먼저된 자(유대인)를 예수님 먼저 믿은 자로 나중된(이방인)자를 예수님을 나중에 믿은 자로 만 미혹되게 가르치고 있는 것은 복음을 전해야 하는 공회당을 성전이라고 가르치는 교회 건물때문 인것이며 삼위일체 성령의법을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호칭한뒤 설명하지 못하는 것이 그이유 인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성령 충만케하사 바울을 통해 말씀하기를 하나님과 예수님 두분께서 천지 창조를 하셨고 화목제물로 오신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인해 비로서 진리(보혜사)가 그리스도를 믿는 자 마음속에 제각각 임하시는 것이 삼위일체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 = 새 언약)이라고 하셨지만 영적으로 어두운 시기 인데다가 삶의 질이 형편 없던 시절 이었으므로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구약성경 = 성령(성부 하나님) = 눈에 보이는 건물 성전  =  선지자 이외에 머리위 성령 = 주여!주여!

신약성경 = 보혜사성령(그리스도와 교회 = 삼위일체 성령의 법) = (성부하나님과 예수님)

 

 

@

구약 성경의 레위파 제사장은 없어지고 화목제물로 오신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 이후에는 성령 받은 자가 제사장 인것이며 세례를 행할수 있는 영적 자격 인것이며 (온 민족 제자삼아 성부 성자 성령으로 세례, 고넬료와 이방인=그리스도 이름 세례) 바울은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삼위일체 성령의 법) 하셨음에도 교회건물은 성령(교회)의 법을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성령이 함께 하시는 목회자 들만 때때로 성령의 법에 관한 일부분만 가르치고 있는 상황 인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호칭 하는 한 아이러니하게도 올바로 가르칠수 없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성령(보혜사 성령안 항상 계시는 예수님) = 왕권 = 방언

(여기 서 있는 사람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왕권을 가지고 오는것을 볼 자 = 천국  =  합당한 열매)

 

삼위일체 성령의 법 = 그리스도 성령 + 성부 하나님 연합 (성령은사 8가지, 방언 제외)

(           "                       하나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것을 볼 자 = 첫째부활 = 합당한 열매)

 

보혜사 성령은 실제는 아버지 라고 하신 예수님의 비유 말씀을(요한복음 14/20, 17/21~23) 깨달아야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고 삼위일체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을 깨달을수 있는 것입니다

 

구약성경 : 성부하나님 (머리위 성령= 첫 언약)

신약성경 ; 성부하나님 안에 계시는 예수님( 마음속 성령 = 새 언약 = 중보자)

삼위일체 성령의 법으로 연합 해주시는 증표는 일차적으로는 성령의 은사(그리스도와 교회)로 비유 하셨지만 그러나 모든 은사는  성령의 열매와 연결 되는 것임을 정녕코 올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홀로 계시는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를 하시기 이전에 먼저 지으신 천사중 한명(예수님)에게 내가 오늘 너(예수님)를 낳었다 하신 것처럼 성령(아버지와 예수님=물과 피 = 하나님 본체)으로 계시던예수님께서 아버지 말씀에 순종 하시기 위해 화목제물로 오르신 것은 아담의 불 순종으로 사망에 이른 인류를 구원 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어신 후 부활하신 증표가 보혜사(성령))인것이며 삼위일체 성령의 법안에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을 두신것이 하나님의 지혜이고 능력 이라는 말씀 인것입니다

 

새 언약(마음속 성령) 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품에 안어신 것처럼 십자가 보혈 이후부터는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아들의 영(그리스도성령 = 새 영)을 주시고  그후 사랑 하는 자에게는  연합(방언 제외 성령은사 8가지) 해주셔서 성령의 열매 (사랑 ; 이웃사랑, 희락 ; 범사에 감사)를 맺게 하시는 삶을 이끄신다는 비유 말씀 인것입니다

 

이 비밀을 건물교회가 올바르게 가르치지 못하고 마치 교회 건물에 충성 해야 첫째부활에 참여 하는 것처럼 미혹 되게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방언만 예언하고 통역 하기를 힘쓰라 하신 뜻은 방언(아들의 영=밭속에 보화)을 두셔서 천국을 확정 지으시고 그후 점차적으로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면 성령의 열매 곧 성부 하나님께서 삼위일체 성령의 법으로 연합 해주신 열매가 사랑과 희락의 열매라고 솔로몬과 바울등을 통하여 두루 비유로 말씀 하신 것이며 연합 헤주신 열매를 맺는 영적 삶을 살면 첫째부활에 참여 한다는 비유 말씀의 뜻을 필히 온전히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 9가지를 모두 성령의 열매로만 가르치면 새 언약의 담겨 있는 비밀을 못 깨닫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 9가지중에 사랑과 희락의 열매는 성부하나님께서 연합해주신 열매임을 알아야 하는것이며 나머지 7가지 열매(오래참음 화평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 는 그리스도 성령을 받은 자나 그리스도를 믿음을 받은 자들도 제각각 합딩힌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누구이던자 은사(성령)가 임하셨다면 점차적으로 자신을 변하게 하고 내 마음속에서 열매 맺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 넘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 예수님. 성부하나님) 이심을 알어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와 연결 되지 않는다면 어두운 영도 믿어지는 마음을 주는것을 명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열매 맺지 않음과 음란과 탐심은 어두운 영으로 부터 시작 되는 것임을 함께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요헌복음 3/16절 말씀 (머리위 성령) 은 아브라함에게 주신 축복이 이어진 것이며 성부하나님을 믿는것에서 예수님을 믿는것으로 바꾸어진 것임을 나타내기 위해서 가나 혼인잔치에서 물을 (성부하나님)포도주(보혈의 피 = 예수님) 로 바꾸신 첫 이적을 행하신 것입니다

 

  

 

아브람에게 주신 빋음의 축복으로 모든 이방인이 구원 받는 요한복음 3/16절(머리위 성령 = 천국 = 영혼부활 = 영생) 말씀과 그리스도를 통한 새 언약(성령)을 두신 뜻을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밭속에 보화 = 성령(천국 확정)

진주 장사의 값진 진주 = 성령 열매= 그리스도성령이 임하신 자와 그리스도가 믿어지는 자는 각각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뜻이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로도 첫째부활과 영혼부활로 구분 해두신 비유 말씀의 뜻도 함께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바닷가의 그물 = 의로운자 중에서 골라 냄)

 

어두운 영도 순간 순간 미혹 되도록 믿어지는 마음을 주는 것임을 동시에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영혼 없는 육신처럼 죽은거나 마찬가지 라고 말씀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살아 온것에 대해 감사 하지않고 자신은 괜찮은 사람이고 혹은 착하게 살었는데 하나님께서 복 주시지 않았다고 원망하는 자체가 어두운 영의 소행임을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밭 속의 보화와 값진 진주 장사 비유와 바닷가의 그물 비유의 뜻은 밭속에 보화(성령)로 천국에 확정 받는 것과 그리스도를 믿는 마음이 되었다면 자신의 삶 속에서 합당한 열매(천국)를 맺는것이  성령의 법과 같은 것임을 깨닫게 하셨고 악한 자는 그물로 걸러 낸다고 하신 뜻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비유 말씀을 올바로 깨닫지 못하므로 건물 성전(교회)은 말하기를 신약 성경의 핵심은 요한복음 3/16 절 이라고만 가르치게  되는 것이며 첫 언약의 의한 믿어지는 마음(아브람을 통한 이방인 축복)을 마치 새 언약의 중심처럼 미혹 되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 까닭에 예수님께서 마지막 때에 많은 거짓 선지자(성령 임하시지 않은 자)에게 미혹 되지 말라고 하셨음을 잊지 않아야 하는 것입니다.

 

방언과 은사를 갈망 하는것이 아니고 오직 성경말씀과 영적으로 무장해야 한다는 그럴듯한 논리와 함께 건물교회에서 듣는 말씀으로 무장해서 일주일동안 일상생활에 임하면 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지않는 존재라서 새 언약(마음속 성령)을 주신 뜻과는 상반되는 가르침 인것입니다

 

그 이외에도 첫 언약(머리위 성령 = 믿는 마음)에 의해 천국 가는 것을 마치 첫째부활(몸과 영이 부활)에 참여 하는 것처럼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성전 건물에서 미혹되게 가르친다는 뜻 인것입니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천국(영혼부활)을 약속 하셨지만 예수님을 통한 삼위일체 성령의 법 안에는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유대인과 이방인들에 대한 첫째부활과 영혼부활의 영적 비밀을 비유 말씀속에 담아 두셨는데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먼저된 자(유대인)와 나중된 자(이방인)가 먼저(첫째부활)되기도 하고 나중(영혼부활)되기도 한다는 3 가지 뜻이 조금씩 다른 비유 말씀을 기독교는 지금도 예수님 뜻과는 완전히 다르게 가르치고 원인을 들여다 보면 그 안에 복음을 전해야 하는 공회당이 성전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된(유대인)자를 예수님 먼저 믿은 자로 나중된(이방인)자를 예수님 나중에 믿은자로 미혹되게 가르치는 것이며 먼저(첫째부활)되기도 하고 나중(영혼부활)되기도 한다는 비유말씀을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예수님을 먼저 믿은 자가 신앙생활을 못해서 나중에 믿은 자보다 믿음이 못하는 비유 말씀으로 잘못 가르치는 것이며 근본적인 이유는 미혹된 로마가 선두에 있고 교회건물 때문에 미혹된 것입니다

 

삼위일체 성령의 법(성전 = 그리스도와 교회)은 마음속으로 임하시는 새 언약 인것인데 로마가 복음을 전해야 하는 눈에 보이는 공회당을 지으면서 성전이라고 하고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호칭하는 바람에 미혹되어 건물 성전이 그리스도의 머리되고 몸 된다고 잘못 가르치 왔던 것이며 자연스럽게 헌금이 모이는 교회건물에 거짓(성령 없음)들이 참 인것처럼 어울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히브리서 8/13절

새 언약 (마음속 성령 ; 그리스도와 교회)이라 말씀 하셨으매 첫 것은 (건물 성전 ; 머리위 성전 ; 성부 하나님 믿음)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끝났다고 하지 않으시고 낡아 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하신 말씀과 함께 하나님께서 선탹하신 유대인의 영적 상태와 카토릭과 기독교의 현재 건물교회 모습을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께서 부활 하신 새 언약과 연관된 말씀은 요한복음 16/32절 과 로마서 8/11 절 인것이며 삼위일체 성령의 법으로 교회 된 자의 모습을 여러가지 비유로 말씀 하셨던 것이며 곧 삼위일체 성령의 법(연헙)대로 부활 하신 예수님을 첫째부활에 첫 열매라고 비유 하셨던 뜻을 잘 께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8/11, 요한복음 16/32, 17/23, 등 = 성부하나님 연합 = 삼위일체 성령의 볍)

 

삼위일체 성령의 법은 천국 (영혼부활)에 참여 하는 사람과 첫째부활(몸과 영혼부활)에 참여 하는 사람은  제각각 성령의 열매와 연관이 되어 있는 것임을 명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첫째부활 ; 사랑과 희락 (성부하나님 연합 열매 ; 가족 부모 형제 족보 제물 등, 세상에 속하지 않은 자)

천국 ; 오래참음 화평 온유 양선 자비 충성 절제 (세상 부모 형제 자매 혈육등, 세상에 속한 자 = 믿음)

 

 

 

 

@ 요한복음 16/32 (첫째부활 하신 예수님 = 첫 열매)

 

보라 !

너희가 다 각각 제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것이 아니라 아버지(아들의 영+아버지 연합)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 로마서 8/11절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릐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 요한복음 17/23

곧 내가 그들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심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 3귀절 말씀이 다 같은 뜻이며 아버지께서 연합 해주신 교회 된자의 모습이며 예수님처럼 몸과 영이 부활 한다는 비유 말씀인데 올바로 못 깨닫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 건물에서는 듣기좋은 천국만 가르치고 있으니 새 언약(성령의 법)은 가르칠수가 없는 것입니다

 

@ 누구던지 죽음을 맞이 할때에 그 마음속에 그리스도영이 있어면 영생(영혼부활)에  참여하고 아버

   지의 성령이 연합해 주신 삶을 살았을 때에는 몸과 영이 예수님 처럼 부활 한다는 말씀 인것입니다

 

 

 

십자가 보혈 이후에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품안에 안어셨듯이 믿는자 마음속에 그리스도(아들의 영)가 먼저 임하셔서 천국 가고 다시 그 안에 아버지께서 연합 해주시는 비유 말씀이 삼위일체 성령의 법 ( 요한복음 17/21, 17/23 ) 인것이며 성령 열매와 함께 첫째부활에 참여하는 교회 된 자 인것입니다.

 

이미 선택하신 이스라엘에게는 아브람의 하나님(머리위 성령) 이삭의 하나님(화목제물) 야곱의 하나님(마음속 성령 = 보혜사) 이라고 하신 영원한 별칭은 장차 그리스도를 통한 삼위일체 성령 법 안에 복음의 비밀 (삼위일체 성령과 그리스도 성령 = 첫째부활과 영혼부활 )이 두가지 있을 것을 예표 해 두셨음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요한복음 3/16절 말씀은 첫 언약(성전=성부하나님=물)에서 새 언약(성령=성자하나님=피)으로 바뀌는 비유 말씀 인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성부 하나님(야훼하나님)만 믿는 유대인은 구원이 없는 것이며 그리스도를 통한 새 언약(마음속 성령 = 성전)의 비유 말씀을 못 깨닫는 것이며 요한복음 3/16절 말씀도 그안에 그리스도가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비유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가나 혼인 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만드는 첫 이적을 행하셨던 것입니다.

 

아직 내 때 (십자가 올라 가실때 )가 아니라고 말씀 하시면서 첫번째로 이적을 행하신 것은 화목제물(피)로 오셨음을 일부러 나타 내셨던 것입니다.

 

성부 하나님이 믿어지는 마음에서 성자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영생을 주신다는 요한복음 3/16 말씀을 하심으로 더 빨리 십자가에 오르셔서 진리(성령)을 이루신 이 부분을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믿어지는 마음조차도 하나님의 은혜 인것을 깨닫도록 하신 것입니다.

 

 

 

새 언약 = 1) 마음속 성령 (성자 하나님 = 성령 = 방언)

 

가. 영혼 부활과 첫째부활 = 그리스도와 교회

나. 그리스도성령과 삼위일체 성령

다. 방언 과 성령은사 9 가지

 

새 언약 = 2) 그리스도 믿어지는 마음 (첫 언약과 같은 머리위 성령)

( 요한복음 3/16 = 영혼부활 )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주여 ! 할수 없느니라 = 머리위 성령)

(첫 언약을 성령 받은 것으로 미혹되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주여! 주여! 하는 자 마다 천국 가는것이 아니요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가 간다고 요한복음 3/16절 말씀과 상충되는 말씀을

하신 까닭을 결코 소홀 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깊이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 방언은 그리스도 성령도 되고 성령 은사 9가지 안에 다시 포함 시키

신 방언의 비밀을 알아야 삼위일체 성령의 법을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첫 언약 = 3) 머리위 성령 (성부 하나님 = 주여!) = 믿어지는 마음

(첫 언약) = 성전 건물 (영혼부활)

 

 

믿어지는 마음을 받았으면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뜻과 어두운 영도 믿어지는 마음을 주므로 선을 행할줄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것은 죄 라고 하신 뜻을 구분해서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예수님께서 보혜사 성령은 성부 하나님 이라고 하신 비유 말씀을 온전히 깨달아야 삼위일체 하나님은 없고 예수님과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만드신 삼위일체 성령의 법을 깨달을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삭과 야곱 :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이삭을 바쳤을때 이삭 대신 숫양으로 제물을 사용 하셨으므로 야곱이 태어 날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야곱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꾸어 주신 뜻은 보혜사 성령을 예표 하신 것이며 십자가 보혈이후에 비로서 삼위일체 성령의 법이 생긴다는 것을 예표 하셨는데 아무도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현재 중동에 존재 하는 눈에 보이는 이스라엘과 새 언약으로 오신 그리스도로 통한 영적 이스라엘(성령)의 비유 말씀에 대해 바울이 예배소서 5/32절에 말씀 하시기를 큰 비밀이 있는데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해서 말하노라 하신 비유 말씀속에 속해 있음을 정녕코 올바로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보혜사 성령(진리) : 화목제물로 오신 예수님의 십자가 순종이 없었다면 구원도 없고 보혜사성령도 없는 것이며 삼위일체 성령의 법도 없는 것을 깨닫게 하셨음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칭하는 순간 성령 받지않은 사람들이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마음대로 세례를 잘못 행하는 것과 교회 건물이 예수님의 머리 되고 몸 되신다고 잘못 가르치게 되는 것이며 반면에 삼위일체 성령의 법 인것을 올바로 깨닫는 순간 성령 받지않은 사람은 세례를 마음대로 해서는 안된다는 영적 자격을 깨닫게 되는 것이므로 교회 건물이 예수님의 몸 되고 머리 된다고 가르칠수가 없는 것입니다

 

성령(교회) 받은 사람들이 모두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는 것이며 긍정적인 효과는 있지만 교회 건물 안에 모인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지체라고 미혹 되게 가르치면 안되는 것입니다

올바로 구분해서 제대로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보혜사는 어머니가 아니고 아버지라고 하신 예수님 비유 말씀을 반드시 올바로 알아야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을 깨달을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아이러니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 이신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20 = 그리스도 성령 = 보혜사 성령안에 계신 예수님)

 

 

(요한복음 17/23 = 삼위일체 성령 = 그리스도 성령 + 성부 하나님)

 

 

(요한복음 17/21 = 삼위일체 성령 = 그리스도 성령 + 성부 하나님)

 

예수님께서 믿는 자에게는 새 방언과 병든 자에게 손 얹은즉 나으리라

하신 것이며 사도바울은 예수님의 말씀을 그리스도 성령과 교회 라고 말씀 하신 것이며 이것이 제일 큰 비밀 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원래 없는 것이며 십자가를 통한 삼위일체 성령의 법이 있는 것이며 이 비밀을 그리스도와 교회 (그리스도성령, 삼위일체 성령) 가 있는 것이라고 비유하신 말씀의 뜻을 정말 올바로 깨달어야 하는 것입니다.

 

 

로마가 마침내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 들을 죽였다고 박멸 기념비를 세운 후 불과 25 년 만에 콘스탄틴 황제가 갑자기 그리스도교를 국교로 받아 들였지만 성령(새언약)의 법에 관한 비유 말씀은 전혀 깨달을수가 없었던 것이며 마침내 기독교와 그 안에 있는 개신교 조차도 복음이 전해지는 초반 무렵 이었기 때문에 미혹 될수 밖에 없는 사회적 여건 이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지는 선두에 로마가 (카토릭)있었던 것이며 이러한 모든 상황이 사도 요한이 계시록에서 예언한 라오디게아 교회(성령 시대)가 시작 되는 직전 마지막 때의 사회 모습 인것이며 이것은 하나님의 넓고 크신 시간표 안에서 가만히 행하여 지고 있는 영적 비밀 인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하신 반석위에 내 교회(성령)를 세운다는 비유 말씀을 로마는 깨달을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베드로 성당 이라고 명명 하여 지금에 까지 미혹의 영에 속해있는 카토릭의 영적 상태를 누구든지 바라보고 깨달을수 있도록 해두셨음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성전(첫 언약)은 없어지고 새 언약(성령의 법)을 이루시기 위해서 내 교회(삼위일체 성령의 법=그리스도와 교회)를 세우신다는 예수님의 비유 말씀이 삼위일체 성령의 법을 비유 하신 것임을 로마가 깨달을수가 없었으므로 미혹되어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칭하면서 유럽의 모든 곳에 건물 성전을 웅장하고 화려하게 지으면서 1100 여년 동안 종교 전쟁을 일으켜 왔던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핍박 받는 속에서도 믿음이 온 세계로 흩어지게 하였다고만 가르치는것은 성전 예배를 합리화 시키는 것일뿐 온전한 가르침이 아닌 것이며 이렇게 만드신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새 언약의 법으로 마음속에 임하신 성령께서 제각각의 삶을 이끄시는 것과 자신이 살고 있는 장소에서 복음을 전하고 선을 행하는것이 영적 예배 라고 말한 사도 바울의 가르침을 올바로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성령의 법에는 그리스도성령과 삼위일체 성령이 있는데 그리스도 성령은 보혜사 성령 안에 항상 예수님이 함께 계시는 것이며 이 표현을 예수님께서 인자가 왕권(성령 = 방언)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자들도 있느니라 라고 비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또 삼위일체 성령은 말씀 이신 성부 하나님께서 삼위일체 성령으로 연합해 주시는 표현을 하나님 나라 (교회 = 성령)가 권능으로 임하는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라고 비유 하셨던 것이며 사도 바울을 통해서 성령은사 9 가지가 교회라고 비유 하셨던 것인데 이 뜻을 못 깨닫는 근본적인 원인은 아이러니 하게도 첫 언약에 속하는 교회 건물 때문 인것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시는 예수님의 비유 말씀을 바울이 교회 (성령은사 9 가지) 라고 하신 뜻을 정녕 올바로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이 임하시지 않는 자들이 예수님께서 11명의 제자들에게 말씀 하신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뜻과 사도 요한이 말씀한 피와 물로서 임하신 것과 이를 증언하는 이는 성령 이시니 셋은 합하여 하나 이니라 하신 삼위일체 성령의 법을 못 깨닫고 삼위일체 하나님 이라고 고착 시켰으며 영적 자격이 없는 자들이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면서 낡고 쇠하여 없어져 가는 성전을 다시 지은 것이며 내 교회 (성령)를 세운다는 비유 말씀을 전혀 깨달을수가 없었으므로 온 유럽에 공회당을 지으면서 종교 전쟁을 일으켰던 것입니다.

 

 

로마 (카토릭)가 성전(성령)으로 오신 예수님의 비유 말씀을 못 깨닫고 온 유럽에 성전을 다시 지으면서 온갖 악행을 저질렀으며 마틴 루터가 종교 개혁을 할때까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행한 자체가 어두운 영에 미혹 된것을 깨달을수가 없었던  영적 암흑기 시대 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회 배경 자체가 전능 하신 이가 아니면 할수 없는 것임을 우리에게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로마(카토릭)의 영적 어두움으로 인해 지금도 성령 임하신 자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행하지 않고 학문적인 자격으로 세례를 행하는 미혹의 시대 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성령의 법 (첫째부활과 영혼부활)은 사람과 우주 만물을 창조하고 다스리시는 성령 이신 하나님을 제대로 깨닫도록 하신것이 새 언약 인것이며 사도 바울이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해 말하노라 하신 뜻을 올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16절 말씀(성자 하나님 믿는 마음)과 낡고 쇠하여 가는 첫 언약(성부하나님 믿어지는 마음 = 아브라함으로 인한 이방인의 축복)의 같은 비유 말씀임을 잘 묵상해야 하며 가나 혼인 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바꾸신 이적의 뜻은 누구든지 성부 하나님을 믿는 것에서 부터 그리스도를 믿어야 구원 받는 것임을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구약성경 ; 선지자 이외에 머리위 성령 (첫 언약 ; 건물 성전)

신약성경 ; 보혜사 안에 항상 계시는 예수님 (보혜사 : 예수님께서 실제는 아버지 라고 하심)

 

지금도 구약 성경을 거의 다 외우고 있지만 성부 하나님(야훼 하나님)만 믿고 그리스도(보혜사 성령)를 부인하는 유대인 들에게 구원이 없다고 하신 그 뜻을 온전히 잘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화목제물로 오신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인해 그리스도를 믿는 자 마음 속으로 직접 임하시는 것이 새 언약 (교회 = 성령은사 9가지) 인것이며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 (보혜사 = 진리 = 온전한 순종 = 왕권) 하시고 숨을 거두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때에 거짓 선지자들에게 미혹되지 마라 하신 뜻은 성령의 법은 무시하고 성전 건물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에게 마치 첫째부활에 참여 하는 것처럼 거짓된 가르침에 미혹 되지 말라는 뜻 인것입니다.

 

삼위일체 성령의 법 (첫째부활과 영혼부활)은 사람과 우주 만물을 창조하고 일일이 다스리시는 전능자 이신 하나님을 온전히 깨닫도록 주신 선물이 새 언약 인것을 정녕 올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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