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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 남기기에도 염치가 없는 두치아빠입니다.

 

서울에와서 이런저런 일이 있었네요.

그중 하나가 두치아빠의 딸 만남거절사건이 있었죠.

 

아직 두치아빠는 딸의 얼굴을 보지 못했답니다.

자신은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서... 저 보기를 거절했죠.

그러고는 불쌍한척을 하지 말라더군요... 음....

 

뭐 이거 이외에도 회사에서 지급받기로 한 노트북을 지급받고 곧.... 개발서버로 빼앗긴 사건 등이 있었습니다.

 

소식이 없어도 전 잘 살고 있으며 늘 방송생각이 간절하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뻥좀 튀기려니 힘드네....)

 

한가지 약속드릴것은...

곧 이트양을 통해서 제 목소리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방법은 이트양과 협의하겠습니다.

 

제가 없어도 제꿈 꾸는거는 다들 Home Work 이구요 하하하하 (죄송합니다.)

그럼 이만 뿅 하겠습니다. ^^

 

 

추신 : 사진 올릴려고 했는데 저도 많이 늙었더군요. 옛날사진 보다가 올릴려니... 도저히 올릴수가 읍었습니다.

         제 개인사진은 스마트한 생활을 하시는 분이라면 카카오톡을 통해 보시겠죠? 막 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가지... 저와 연락하는 방법입니다.

         doochipapa@doochipapa.com (페이스북 동일아이디)

         트위터 @doochipapa (트위터는 즉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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