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 장르>
  • 방문 : 0/16,190명

http://popsmemory.saycast.com 주소복사

침묵의 흐름처럼 음악만이 흐르기도 합니다..
무거운 탄식처럼 슬픔이 흐르기도 합니다..
행복한 미소가 아침을 열어주기도 합니다..


기억을 더듬어줄 이정표처럼 낭랑한 목소리가 그대의 
가슴에 내려앉기도 합니다..
갈등없는 평화가 아침음악에 실리고..
넉넉한 졸림이 오후의 음악속에 있으며...
깊은 사색과 잊을수없는것들에 대한 그리움도 밤이면 
음악의 선율로 함께합니다..


묵은멜로디에서 새로운 그리움을 만들고..
오래전 익숙했던 습관적 외로움도 올드팝에서 찾을수 
있습니다..
우린 잊고살았어도...
오래전음악은 우릴 잊지않고..
기쁨과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우리방송국은..
사랑을 아는이에게..
아직 그리움을 가진이에게..
잔잔한 호수의 파문같은 감동을 갖고픈자에게..
올드팝과 감성음악 그리고 클레식에서 재즈까지..
살아온날이 살아갈날보다 더 많으신분들께 드리고자
합니다..


세이에서 마땅히 갈곳이 없으신 5~60대 분들과.. 
우리음악에 공감하시는 모든분과 함께하는 방송이
되고자 합니다..

 

답글 0조회수 898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