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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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44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비가 내리고
깨끗해진 길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열심히 패달을 밟고 있습니다

선명한 붉은 빛을 뽐내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달리는 기분
내가 깨끗해진 것 같아
기분마저 두둥실

반팔을 입고
팔을 벌리고 달리다 보니

팔뚝을 타고
시원한 바람이
겨드랑이를 파고들어 가슴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느낌

느껴 보셨나요?

잠시 내가 새사람으로
태어난듯 한 착각에
기분이 마냥 좋아 집니다

머 몸이야 중년을 넘어섰지만
유엔에서 65세까지 청년이라고
정의를 했다고 하잖아요

지금 이 순간만은 청년이 되어
한껏 뽐내며 소리치고 싶습니다

나도 마음은 이팔청춘이라고

6월 마무리 잘 해요
7월은 더더더 친하게 지내 보아요

이웃집 소꼽친구처럼 ♡.♡

*산울림 - 개구장이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3조회수 40

  • 빙고

    우리님
    비 조심^^ 2022.06.28 06:14

  • VJ버드리

    너랑나랑우리님 방가워요...
    어제 오늘은 습도가 높아요..
    시원한 하루 시작하세요``~ㅎㅎ 2022.06.28 06:30

  • 너랑나랑우리

    빙고님 안녕하세요

    청란에는 안 오세요

    청란도 빼꼼 하시지요 ^^
    2022.06.28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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