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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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111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월요일은 왜이리 힘든지..

쉬어도 힘들어여.

하루를 마감하는시간!!!

하루의 시름을 내려 놓아봅니다.

나그네옵 즐건운시간되세욤.

마치는 시간까지 홧팅!!!

행복동행합니다.

 

최진우 - 금쪽같은 사랑

백승태 - 살짜기옵소예

 

 

답글 1조회수 40

  • VJ나그네

    나현동생 수고햇고 장미 고마워..곤밤해.. 2022.06.2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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