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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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33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이자연 뜬구름인생
박승희 갈까말까
백승태 부두의여인
최호 고운사랑




누나누나 반갑습니다
늦어밤 넘넘 수고 많습니다
시원한 쥬스 한잔 두고 갑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행복한 불금되세요 알럅요 꾸벅
♡♡♡♡♡♡♡♡♡♡♡♡♡♡♡♡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33

  • VJ차수진

    시인아 오늘도 수고했다 곤밤 해라 , 2021.08.2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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