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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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2,020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연의 끈을  가지고 태어나지요

우린  증말이지 질긴  인연의 끈을  가지고 태어났나 봅니다

여자였음  결혼도 하지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이좋은  인연의  끈을 승화시켜  오래오래  좋은 인연으로  함께하기를  바래봅니다

우리님들  장남감 요요님과 즐거운  시간들하세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정남진 오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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