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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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ichael Wendroff - The Long Lovey Goodbye

94년쯤에 이곡을 처음 듣게 되었는데, 지금도 즐겨듣는 애청곡이다.

Van Morrison의 전설적인 앨범 -Astral Weeks-를 제작한 Lewis Merenstein이

그의 음악에 관심을 보이며 Buddha 레코드 사장 Neil Bogart에게 마이클을 소개하고

닐은 마이클과 장기 계약을 맺고, 세 장의 앨범, -Michael Wendroff (1973),

Southpaw- (1974), 그리고 -Recorded Live- (1976)을 발표한다.

 

2. Leonard Cohen - Dance Me To The End Of Love

1934년 캐나다 태생으로 시인. 자작시에 곡을 써 노래를 만든다.

이 곡은 윤설하가 "벙어리 바이올린"으로 번안해서 부르기도 했다.

국내 알려진 대표곡 "I'm Your Man" 등이 있다.

 

3. Steve Barakatt - Quebec1968

일본, 캐나다 등의 Live 공연 앨범이다.

2000년 9월 컬렉션 앨범인-Rainbow Bridge-가 소개되면서 국내에도 알려졌고,

영화-하루-에 Whistler's Song, 라디오-김현철의 뮤직플러스-에 Rainbow Bridge가

배경음악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이 곡을 좋아한다.

 

4. Donny Hathaway - You've Got A Friend

캐롤 킹이 만든곡이며, 제임스 테일러 곡이 더 유명하다.

재즈, 연주곡으로도 편곡되기도 한 올드팝이다.

1979년 1월 13일에 New York에 있는 Essex House Hotel 15층 방 창문에서

투신해 싸늘한 모습으로 발견되었는데 자살로 사건 종결.

1972년 로버타 플랙과의 듀엣 앨범중에 Where Is the Love 곡으로 그래미상까지 받지만,

평소 우울증으로 로버타 플랙과의 관계를 지속하지 못하다가,

1978년 화해하고 두번째 앨범 세션작업중에 일어난 사건이었다.

마빈 게이와 더불어 Soul 보컬중에는 최고가 아닐까?

 

5. Joan Baez - Diamonds And Rust

어릴때부터 포크송에 흥미를 가져 기타와 노래를 독학으로 배웠고,

1958년쯤 부터 타운타운에서 노래할 때 타고난 미성으로 인기가 좋았다.

멕시코계 아버지 Albert Baez는 핵물리학자이자 유네스코일도 맡아해서

어린 시절 많은 걸 보고, 배웠다고 한다.

무기개발을 반대하는 의식이 있는 아버지를 통해 전쟁은 인류에 끼치는 죄악임을 배웠고,

그런 아버지의 영향으로 반전 평화운동가, 인종차별반대, 인권수호 활동을 한다.

 

6. Robbie Williams - Mr. Bojangles

이 곡은 1968년 컨츄리가수 Jerry Jeff Walker 가 만든 곡으로

1971년 The Nitty Gritty Dirt Band의 노래로 빌보드챠트 9위에 오르기도 했다.

Mr.Bojangles : 코미디언 빌 로빈슨의 애칭이기도 하다.

밥 딜런, 니나 시모네, 해리 닐슨, 로드 맥퀸등 많은 가수들이 불렀다.

 

7. Candy Dulfer - Lily Was Here

네델란드 출신 미모의 알토 색소폰 연주자.

아버지가 네델란드 테너 색소폰의 대부 한스 덜퍼이다.

비쥬얼이 좋아 인기가 많다.

12세때 연주 활동시작, 14세에 funky stuff 라는 밴드 결성.

프린스의 네델란드 공연에 함께 하고, 그후 마돈나, 핑크 플로이드등과 공연하며

1995년 가장 존경한다는 컨템포러리 색소폰주자 데이빗 샌본과도 연주하게된다.

 

8. America - You Can Do Magic

1970년 초반에서 1980년 초반까지 소프트포크롹을 들려주던 밴드.

영국에 주둔하던 미 공군장교들의 아들들이다.

1969년 그룹이름을 America로 바꾸고 1971년 워너 브라더스사와 계약하면서 데뷔한다.

이 곡은 1982년에 발표한 앨범 -A View from the Ground- 에 수록된 곡으로

챠트 복귀에 성공하게 된다.

 

9. Dizzy Gillespie - Slew Foot

1917년 10월 21일 태생.

벽돌공, 무명뮤지션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하고

14세때 처음 연주하게 된다.

대학에서 고전음악을 전공하고 졸업후 필라델피아로 이주한 후 본격적으로 째즈를 시작한다.

30년대 프럼펫의 대가 로이 엘드리지의 영향으로 그를 모델로 음악적 감각을 터득한다.

본명이 Joh  Birks Gillespie 인데, 어지럽다. 아찔하다. 현기증나다 라는 뜻의 Dizzy로 불리게 된다.

1945년 쯤 자신의 밴드를 결성하고, 그 즈음 뉴욕의 명소 Minton's Playhouse에서

챨리 파커, 챨리 크리스쳔, 델로니우스 몽크, 케니 클락 등과 함께

40년대 째즈혁명인 Bop을 탄생시켰다.

1959년 걸작앨범 Bird & Diz 를 발표했고,

1993년 췌장암으로 사망했다.

 

10. Sade - By Your Side

 

팝시장에서는 드문 나이지리아 출신으로 입문한 샤데이는 블루스적인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4세때 부모의 이혼으로 어머니를 따라 영국에서 성장한다.

식당일을 하면서도 소울뮤직에 심취하여 마빈게이, 빌리 할리데이 음악들을 즐겼다.

17세때 예술학교에서 디자인 공부를 했었는데, 몇몇 작품들이 1981년 스팬다우 발레의

미국공연때 보여지기도 했다.

째즈 펑크 그룹-Pride-의 백보컬리스트로 활동하다 매니져의 발탁으로

그룹이름을 샤데이로 바꾸고, 리드보컬로 나서면서 공식데뷔한다.

본명은 Helen Folasade Adu 다.

이곡은 그룹 Beachwood Sparks도 불렀다.

그리고,

기타: Stuart Matthewman, 베이스: Paul Spencer Denman, 키보드: Andrew Hale

1996년 1집 -sweetback-으로 데뷔한 그룹-Sweetback- 멤버들이다.

애시드째즈, R&B Soul 한 느낌이 강한 밴드. 샤데이 멤버들이었다.

이들은 다시 뭉쳐 2010년 Soldier of Love 라는 앨범을 냈다.

 

11. Kylie  Minogue - Can't Get You Out Of My Head

 

본명 Kylie Ann Minogue

1968년 호주 출신. 텔레비젼 배우.

1986년 부터 1988년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끈 일일 드라마 Neighbours에서

여주인공 샤렌느 역으로 맡으면서,데뷔전부터 영국과 호주에서는 스타로 성장하였다.

2001년 8번째 앨범 -Fever-에서 첫 싱글로 커트된 이 곡은 영국 가요 차트인 CD UK에서

9주동안 연속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연말엔 골든 디스크까지 수상했다.

80년대말 댄스곡 Locomotion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렸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Dancing Queen을 요염하게? 부르던 기억이 난다.

 

12. Albert King - I'll Play The Blues For You

 

B.B King, Freddie King과 함께 블루스의 '3대 킹'으로 손꼽힌다.
본명은 Albert Nelson이며, 1923년 4월 25일 미국 Indianola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 일을 하던 농장과 교회 성가대에서 흑인 고유의 정서가 담긴 음악들을 들으며 성장하며,
12세 때 처음 기타를 접하고 혼자 연습하며 공부하였다.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불구하고 기타 연주자의 길을 선택한 앨버트 킹은
1950년대부터 아칸소주를 중심으로 지방 클럽에서 연주를 시작하였고,
1953년에 첫 음반을 녹음하였다. 1956년부터는 세인트루이스에서 주로 활동하였다.
에릭 클랩튼, 마이클 블룸필드, 피터 그린, 지미 헨드릭스, 지미 페이지, 스티브 레이 본 등의
록뮤직 기타 연주자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왼손잡이인 그는 오른손잡이용 기타의 줄 순서를 뒤집어서 사용하였으며,
피크를 사용하지 않고 엄지손가락으로 연주하였다.
특유의 힘있는 플레이와 리듬감 넘치는 테크닉으로 탁월한 연주를 들려 주었다는 평을 받는다.

 

13. James Taylor - Handy Man

이 곡을 만든 사람은 Otis Blackwell. 처음 부른 사람은 Jimmy Jones이다

1960년 빌보드 핫 100 에서 2위까지 했었고,

1964년에는 Del Shannon이 불렀다.

특히, 1977년 James Taylor가 불러 가장 성공했다.

그해 빌보드 핫 100에 4위까지 하고, 어덜트 컨템포러리 챠트에도 올랐다

그래미 어워드 남자가수상을 받았다.

 

14.Tony Bennett -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1926년에 태어난 스탠다드 팝, 째즈보컬의 거장이다.

1962년에 발표된 곡.

말하자면 signature song으로 다른 히트곡이 많은 데도 이 곡만 떠오른다.

1963년 이 곡으로 그래미 남자가수상, 올해의 레코드상을 받는다.

 

15. Rod Stewart - Da Ya Think I'm Sexy?

 Rod Stewart 와 Carmine Appice 가 만든 곡.

1978년 발매한지 일주일만에 영국챠트 정상에 오르고,

1979년 2월 10일부터 4주간 빌보드 챠트 정상에 올랐다.

2004년 롤링스톤지 선정

역대 최고 노래 500에도 랭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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