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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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밤의 꿈  >

 

       봄밤 하늘에서 별빛이 쏟아진다.

 

       그 수많은 별들중에 하나를 땄다.

 

       그리고 그 별을 내 가슴에 묻었다.

 

       이렇게 별은 내 가슴에 새겨졌다.

 

      내 남은 생의 꿈을 아로 새기 듯이 ...

 

 

            노네임님 수고많으세요.....    오랜만이얘요

 

            청곡 하면 지금 들려 주실수 있겠나 모르겠어요

 

            암튼 청곡 합니다.     Giovanni Marradi -------  Nathalie

답글 1조회수 557

  • 노네임

    제가 청곡을 늦게봣네요^^

    다음에 다시 방송들으실때 말슴해주시면
    그때 신청하신곡 올려 드릴께요~ 2021.05.2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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