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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338)


"보리심은 타오르는 불과 같아

온갖 삿된 생각의 숲을 태우며,
보리심은 밝은 해와 같아

모든 세상을 두루 비추며,
보리심은 보름달과 같아

깨끗한 법이 다 원만하며,
보리심은 밝은 등불과 같아

갖가지 법의 광명을 발하게 하리라."

<출처 : 화엄경>

 

불기 2566년 11월 11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3번 )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보회향진언(普回香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  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

따라진언 : 옴 따레 뚜따레 뚜레 소하(3번)


“어리석어 지혜가 없는 사람은

게으름과 방종에 빠지고
생각이 깊은 사람은 부지런함을

가보로 삼는다.
어진이가 부지런해서 게으름을 물리칠 때
지혜의 높은 다락에 올라 근심하는

무리들을 내려다본다.
마치 산 위에 오른 사람이 지상에 있는

사람들을 내려다보듯.”  <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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