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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334)

 

"한량 없는 청정심을 발해야 하며,
한량없는 고통의 독화살을 뽑아야 하며,

한량없는 애욕의 바다를 건너야 하며,
한량없는 무명의 어둠을 깨뜨려야 하며,
한량없는 교만의 산을 허물어야 하며,
한량없는 생사의 결박을 끊어야 하며,
한량없는 존재의 흐름(생사윤회)을 건너야 한다."

<출처 : 화엄경>


불기 2566년 11월 7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3번 )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보회향진언(普回香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  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

따라진언 : 옴 따레 뚜따레 뚜레 소하(3번)


“어리석은 사람은 출세와 이익과
명예와 욕심 때문에 괴로워한다.
그러나 착한 사람은 탐욕이 없어
가는 곳마다 그 모습이 아름답다.
즐거움을 만나도, 괴로움을 만나도
허덕이거나 슬퍼하지 않는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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