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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308)


"이 몸은 공적하여 나도 없고, 너도 없으며,

진실한 본성도 없다. 모든 것은 공한 것이다.

그러므로 고락도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다."

<출처 : 화엄경>

 

불기 2566년 10월 12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3번 )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보회향진언(普回香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  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 

따라진언 : 옴따레 뚜따 뚜레소하(3번)


“악을 저질렀다면 바로 이를 고백하며
뉘우치고 부끄러워하여
다시는 그런 악을 저지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탁한 물도 마니주를 놓으면
그 힘으로 물이 곧 맑아지고
안개나 구름도 걷히면 달이 곧 청명해 지듯이
악을 지었더라도 참회하면 이와 같이 사라진다.
비록 죄를 범한 것이 있더라도
참회하여 뉘우치면 깨끗해지게 마련이다.”  < 열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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