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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298)


"모든 사물은 본래 집착할 것도 없고,
영원 불변하는 주체도 없으며,
공적하여 진실 그 자체까지도 없다.
모든 진리는 본래 공하여 헤아릴 수도 없다.
일체의 모든 사물을 헤아릴 수도 없다고

깨닫는 자는 어떠한 번뇌 속에 있어도

그 마음이 오염되지 않는다."<출처 : 화엄경>

 

불기 2566년 10월 2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3번 )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보회향진언(普回香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  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 

 따라진언 : 옴따레 뚜따레 뚜레소하(3번)


“이제 그대의 용모는 시들었다.
그대의 몸은 병들었고 부패되었다.
그대의 생명은 늦가을 버려진 표주박과 같고
길가에 뒹구는 백골과 같다.
그대는 결국 죽음으로 돌아갈 것이다.
앙상한 백골 위에 피와 살을 씌우고
늙음과 죽음, 도도함과 위선으로 장식한 거기에
무슨 즐거움이 있겠는가.”  <소부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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