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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289)


"진리는 매우 깊어서 빛깔도 모양도 없다.

진리의 세계, 깨달음의 세계는 모든 번뇌를

뛰어 넘었으며 모든 아집을 떠났다.

그러므로 고요하고 청정하며 넓고 끝이 없다.
하지만 그 하나하나는 모두 해탈에 있고

본래가 고요하여 모든 속박으로 부터 떠나 있다."

<출처 : 화엄경>

 

불기 2566년 9월 23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3번 )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보회향진언(普回香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  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 

따라진언 : 옴따레 뚜따레 뚜레소하(3번)


“해가 뜨고 지는 것,
그것은 세월을 재촉하는 것이다.
달이 뜨고 지는 것,
그것은 우리를 늙음으로 이끌고 가는 것이다.
명예욕과 탐욕,
그것은 아침 이슬과 같고
고통과 번민, 영화와 출세
그것은 저녁 무렵의 연기와 같다.” <자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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