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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273)


"나는 아직까지 몸과 말과 뜻으로

한 중생도 해친 적이 없다.
내가 차라리 무간지옥에 떨어져 갖가지

고통을 받을지언정, 어찌 모기 한 마리,

개미 한 마리라도 괴롭히려는

생각을 갖겠는가."<출처 : 화엄경>

 

 불기 2566년 9월 7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3번 )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보회향진언(普回香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  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 - 따라진언 : 옴따레 뚜따레 뚜레소하(3번)

 

"고따마의 제자들은 항상 잘 깨어 있다.

밤이나 낮이나 마음은 비폭력을 기뻐한다.
고따마의 제자들은 항상 잘 깨어 있다.

 밤이나 낮이나 마음은 명상을 기뻐한다."

<담마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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