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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272)


"중생을 보아도 중생이란 분별을 내지 않으니

지혜의 눈으로 보기 때문이리라.

온갖 말을들어도 말이란 분별을 내지 않으니

마음에 집착이 없기 때문이리라.

여래를 뵙고도여래라는 분별을 내지 않으니

법신을 통달했기 때문이리라.

모든 법륜을 굴리면서도 법륜이란 분별을 내지 않으니

법의 본성을 깨달았기 때문이리라."<출처 : 화엄경>


불기 2566년 9월 6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3번 )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보회향진언(普回香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  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 - 따라진언 : 옴따레 뚜따레 뚜레소하(3번)


“허공을 헤아릴 수 없는 것 같이
집착 없이 보시를 행하면
그 공덕도 그와 같이 무량할 것이다.
이와 같이 집착 없이 살면
분별심이 없어져
그 마음은 자연히 행복이 찾아온다.” <반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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