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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267)


"한 오라기 가느다란 털끝만한 곳에도,

그리고 순간순간에도 수없는 중생이 모여든다.

이와 같이 해서 한 생각 한 생각 사이에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중생이 모이더라도

중생은 끝이 없다.

중생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각각 다르고

그들의 물음 또한 제각기 다르더라도,

나는 중생의 고민을 모두 듣고 그들의

고민을 해결하여 모든 중생들로 하여금

기쁨을 얻게 하리라."<출처 : 화엄경>

 

 불기 2566년 9월 1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3번 )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보회향진언(普回香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  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 - 따라진언 : 옴따레 뚜따레 뚜레소하(3번)

     

“몸은 마른 나무 같고 노여움은 불같거니
남을 태우기 전에 먼저 제 몸을 태우리라.” <대장엄경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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