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음악No.1

http://myyabby.saycast.com 주소복사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245)

 

"복은 불에도 타지 않고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물에도 젖지 않으며
도둑에게도 빼앗기지 않고
사나운 벼락에도 부서지지 않으며
창고에 두고 지키지 않아도

줄지 않느니라.”<출요경>


불기 2566년 8월 10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3번 )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보회향진언(普回香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  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 - 따라진언 : 옴따레 뚜따레 뚜레소하(3번)


"무명으로 부터 사랑이 싹트고 생이 싹튼다.

생사에 전전하면서 애착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고통의 무더기만 쌓여 간다.

나도 없고 내 것도 없고 오래 사는 자도 없다.
그러므로 내생의 몸을 받을 까닭도 없다.

과거와 같이 미래도 또한 그와 같아서

아무것도 없는데도 허망하게 탐착한다.

모든 집착을 끊어 버리면 생사 윤회에서 벗어나

영원한 안락을 얻게 되리라."<출처 : 화엄경>

답글 0조회수 13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