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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227)

 

“몸은 마른 나무와 같고
화는 성난 불길과 같다.
그러므로 화가 일어나면
남을 태우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태운다.”  <대장엄론경>

 

불기 2566년 7월 23 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3번 )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보회향진언(普回香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  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 - 따라진언 : 옴따레 뚜따레 뚜레소하(3번)


"중생들이 내 은혜에 보답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는 보살행을 버리거나 그만두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무리들과 한곳에 있다고 해도

진실한 선근을 버리지 않을 것이며,

중생들이 자주 과오를 범하더라도

나는 인내로 그들을 미워하지 않을 것이다."

<출처 :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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