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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205)

 

“자비심을 가지고 남을 위해 베푼 공덕은
그 크기가 광활한 대지와 같다.
그러나 자신을 위해 베푼 공덕은
아무리 커도 겨자씨밖에 되지 않는다.
재앙에 빠진 사람을 구했을 때는
다른 어떤 보시보다 그 공덕이 뛰어나다.
마치 뭇 별이 빛나기는 해도
한 개의 밝은 달만 못한 것과 같다.”  <대장부론>

 

불기 2566년 7월 1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3번 )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3번)
ㅡ♣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보회향진언(普回香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  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 - 따라진언 : 옴따레 뚜따레 뚜레소하(3번)


"불자여, 나는 다음의 열 가지 깊은 마음을 낸다.
이른바 정직한 마음, 부드러운 마음, 참을성 있는 마음,

억제하는 마음, 고요한 마음, 선한 마음,

잡스럽지 않은 마음, 미련을 남기지 않는 마음,

넓은 마음,  큰 마음을 낸다."<출처 :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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