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장르>종합
  • 방문 : 0/191,850명

http://my57coco.saycast.com 주소복사

 음방 활성화 방안을 계시한 결과 실행

 

  1. 음방 방송국은 현재" 동아리57방송국" 으로 그대로 사용.

  2.입장 제한은 60대 이상으로 한다.

  3.방송 시제이의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객원시제이 방송 허용한다.

   == 방송국 방제을 변경은 부분적 반대 의견이 상존하여 그대로 사용하기로 함.==

 

 

답글 0조회수 472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