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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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 한 강..ㅎ

 

..장맛비로 많이 흐려져 있었다..ㅎ

 

.토끼와 거북이가 떠오른다..ㅎ

답글 24조회수 1402

  • 공주


    ((( ..ㅅ ㅏ람이 살아가는 것이 ㅅ ㅏ랑이 있기 때문이다..ㅎ

    ㅅ ㅏ랑한다는 것은 조금씩 죽는 것이다..ㅎ )))


    이런 사랑의 정의를 볼때면..ㅎ

    나의 열정은 돼 살아난다.. ㅎ

    :

    열정은 자신안에서 조절이 가능한 것인가..?

    :

    물론 ..ㅎ

    :

    변화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ㅎ
    새로운 준비에 더 바쁠테니까..ㅎ

    ㅎ ㅏ고 싶은 말을 속으로만 삼킨다..ㅎ
    09|08|15 14:01:40 2009.08.19 09:19

  • 공주



    ㅅ ㅏ람의 ㄱ ㅣ분은 ..ㅎ

    날씨처럼 변덕을 ..ㅎ

    부리면서 변한다..ㅎ

    친절한 ..ㅎ

    그대여..ㅎ

    오 ㅐ ..ㅎ
    ㅇ ㅕ기에 " 서 " 있는가 ?
    09|08|06 13:35:14 2009.08.20 13:11

  • 공주

    뭉게구름 하늘 ㄱ ㅏ득메운 아침..ㅎ

    벌써 ㄱ ㅏ을을 느낀다..ㅎ

    가을을 실코 온 바람..ㅎ

    내귓가에 소근 거린다..ㅎ

    흐르는 물처럼 ..ㅎ

    두둥실 떠다니는 구름 처럼..ㅎ

    향기ㅂ ㅏ람처럼..ㅎ

    그렇게 살라 하네..ㅎ

    무서울 정도로 너무 평화로운 오후에 바보하나..ㅎ 2009.08.21 16:07

  • 공주



    ㅇ ㅏ주 오랜 시간들 처럼 ..ㅎ

    지금은 희미할지라도 ..ㅎ

    그중에 달콤한 기억하나..ㅎ

    ㅇ ㅣ 삶이 얼마나 소중한가.. *) (*
    2009.08.25 20:14

  • 공주



    벌써..ㅎ

    9월ㅇ ㅣ다..ㅎ

    ㅂ ㅏ람의 향기가 나를 유혹한다..ㅎ

    언제나 향기가 좋은건 아니다..ㅎ

    ㄴ ㅏ를 스치는 ㅂ ㅏ람은 ㄸ ㅐ론 아프다..ㅎ
    2009.09.02 13:00

  • 공주



    ㅇ ㅖ쁜 꽃을 ..ㅎ

    한아름 사갖고 돌아오는길..ㅎ

    ㄱ ㅏ을의 햇볕치곤 따갑다..ㅎ

    검은 안경으로 눈을 가렸지만..ㅎ

    ㄴ ㅏ의 눈을 더 작게만 만든다..ㅎ

    날아갈듯 황홀한 ㄱ ㅣ분..ㅎ

    꽃과 연애를 하다..ㅎ
    2009.09.03 12:28

  • 공주

    주말..ㅎ
    주체하지 못하는 시간..ㅎ
    필요로하는 누군가 있다면 인심쓰듯 후하게 주고 싶다..ㅎ
    ㄱ ㅣ다려지던 주말이 ..ㅎ
    언제부턴가 애물단지가 되어버린듯 하다..ㅎ
    그릇이 이렇게 작았단말인가..ㅎ
    선물하고픈 그많은 곡들..ㅎ
    그는 늘 이렇게 찾아옵니다..ㅎ
    그로 인해 홈피만 괴롭힘을 당하다..ㅎ
    인터파크를 주목하다 ..ㅎ
    ((..공주 = ( ?) 순이..)) 2009.09.06 19:19

  • 공주



    조카가 어느덧 성인이되어 ..ㅎ
    병역의 의무를 다하러 갑니다..ㅎ
    잠시..ㅎ
    ㅇㅣ별일 뿐인데..ㅎ
    ㄸ ㅓ나보내야 하는 마음..ㅎ
    슬픔이 도 ㅣ어 눈물이 흐릅니다..ㅎ
    이별을 이별이 아니라말하면..ㅎ
    이별인 이별이 아니되지는 않는다..ㅎ
    ㅇ ㅣ렇듯 이별은 이별인것이다..ㅎ
    조카에게 말한마디 건넨다..ㅎ
    忍 耐 ..ㅎ

    ((..황송 지붕위로 올리기..)) 2009.09.08 21:05

  • 공주

    (( ..황소 지붕위로 올리기..))

    참 ..ㅎ
    오랜만에 학교를 간다..ㅎ
    2월에 졸업했으니 7개월 만인가..ㅎ
    김병조교수님의 명심보감 강의는 ..ㅎ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ㅁ ㅐ력적인 강의다..ㅎ
    이번엔 ㅇ ㅓ떤 ㄴ ㅐ용일까..ㅎ
    한껏 멋을 낸 ㄴ ㅐ모습..ㅎ
    예쁘고 깜찍하고 귀엽다..ㅎ
    웃음 머금고 집을 나선다..ㅎ
    :
    숨 박 꼭 질 ..ㅎ
    :
    그의 머리카락 보인다..ㅎ 2009.09.12 15:13

  • 공주


    ㅅ ㅐ로운 일들을 남길때 마다 ..ㅎ
    ㄴ ㅏ의 인생은 살쪄만 간다..ㅎ
    ㅈ ㅣ나가던 86세 준자 수자 쓰시는 할아버지..ㅎ
    ㄴ ㅐ가 할수 있는 것으로 봉사를 했드렸으며..ㅎ
    ㄴ ㅐ가 가진것을 ㄴ ㅏ누어드렸다..ㅎ
    살ㅇ ㅏ오면서 ㄴ ㅏ눔의 실천을 ..ㅎ
    완벽하게해본적이 없었다..ㅎ
    오늘ㅇ ㅔ서야 진정 ㄴ ㅏ눔의실천으로 ..ㅎ
    행복을 갖였습니다..ㅎ
    교회를 40년 가까이 다니시고계시다며..ㅎ
    믿음을 가지라는 한마디 ..ㅎ
    남기시고 떠나셨다..ㅎ
    그의 대한 나의 생각이 이루어지는..ㅎ
    믿음을 갖는다..ㅎ 2009.09.16 19:55

  • 공주


    오늘 ..ㅎ
    ㅎ ㅔ어샵을 ㄷ ㅏ녀왔다..ㅎ
    잘 정돈된 스타일은 우아하며 멋스럽기까지 하다..ㅎ
    긴머리 ㄴ ㅏ부끼며 바다를 뛰놀던때..ㅎ
    그런때가 있었ㄷ ㅏ..ㅎ
    ㅇ ㅣ제 ..ㅎ
    그때로 돌ㅇ ㅏ가려면 오랜 세월이 흘려야겠지..ㅎ
    후훗..ㅎ
    추억이 도 ㅣ어버린 ㄴ ㅏ의 긴머리..ㅎ
    종종 ..ㅎ
    그 추억을 호 ㅣ상하는 ㅅ ㅣ간이 ..ㅎ
    ㄴ ㅐ품에 안기겠지..ㅎ
    ㅇ ㅓ중띤 시간..ㅎ
    "人" 이 그립다 ..ㅎ 2009.09.23 20:24

  • 공주

    휭~~~~잉
    바람이 나를 휘감고 지나간다..ㅎ
    어느덧 많이 추워진 날씨가 ..ㅎ
    나를 더욱 외롭게 만든다는 생각이 든다..ㅎ
    이번엔 홍수환권투선수의 강의가 있어서..ㅎ
    짧게 자른 머리 이쁘게 꾸며보니 예전보다 더 멋진모습이다..ㅎ
    ㅅ ㅐ삼나도 놀란다..ㅎ
    ㄴ ㅏ에게도 ㅇ ㅣ런 아름다움이 있엇구나..ㅎ
    ㄴ ㅏ의 외로움은 이런 소소함으로 ㅊ ㅐ울수있어서..ㅎ
    ㄴ ㅐ자신은 늘 강의듣는 뜻을 ㄷ ㅏ이룬듯 ..ㅎ
    포부와 ㄱ ㅣ상이 높아진다..ㅎ
    정말 삶은 ㄱ ㅏ꾸며 사는건 ..ㅎ
    ㄴ ㅏ에게 주는 ㅈ ㅣ인들의 선물이 아닌가 싶다..ㅎ 2009.10.10 14:23

  • 공주

    어느새 소리도 없이 11월이 왔습니다..ㅎ
    이렇게 찾아온 너를 반기기보단 씁쓸하단 느낌이 나를 감싼다..ㅎ
    깊어진 이가을 낙엽 떨어지는 모습처럼..ㅎ
    가족과 명성산도 다녀왔고 홍수환권투선수와 찍은 사진도 ..ㅎ
    내가 나를 몰라볼 정도로 무척이나 이쁘게 나왔다..ㅎ
    이렇게 나의 10월을 잘 떠나보냈으며 다가온 11월 스케줄을 정리해본다..ㅎ
    아서산 산행//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모임 한두개..ㅎ
    또다른 어떤 기대치가 높게 생겨나는 것도 나쁘진 않겟다..ㅎ
    빼빼로데이 이달도 잘 보낼수 있기를 간절히..ㅎ
    2009.11.10 13:24

  • 공주

    곧12월이다 또한해를 보내야하는 서운함이 크다..ㅎ
    일년만에 먹은 빼빼로 참 맛있엇다..ㅎ
    그후 오케스트라 공연중 뮤지컬배우 김정현이부른 ..ㅎ
    캣츠의 메모리와 미스사이공중 내목숨 다받칠거야..ㅎ
    제일 가슴에 스며들었다..ㅎ
    올해가긴전 무언가 하고싶었다 간절히..ㅎ
    인터넷강의를 신청해본다 14회강의 12/26일 졸업이다..ㅎ
    늘 끝임없는 나의 시간을 아름답게..ㅎ
    채워줌으로써 나는 세상속에서 행복하다..ㅎ


    2009.11.27 14:14

  • 공주

    때때로 나의 마음이 외롭다.갈만한 곳이 필요하다..ㅎ
    우연히 지인을 통해 블랙빠를 소개받는다..ㅎ
    헤네시,크라운료얄, 준벅,That's Why, KGB..ㅎ
    무알콜쥬스+ 위스키 두가지 시켜섞어마시는 걸 난 즐긴다
    또 외로움이 덮치는 날 가보리라
    그날 눈이 펑펑내리면 덜 외로우리라.
    나의 사랑하는 엄마생신이 내일인데 오늘 찾아뵙고
    그동안 못전해드린 사랑을 듬뿍 드리고 온다
    뒤돌아서 서는 발걸음이 무겁다
    운전대 잡은 어깨에 통증이 온다
    돌아오는 내내 너무 긴장을 했나보다.


    2009.12.02 18:38

  • 공주

    12/4 무사히 송년회를 맞쳤다..
    6개월만에 다시보는 얼굴들..
    대학총장님 교수님 회장님 원우들 ..ㅎ
    사뭇 낯설지만 시간이 가니 예전과 같앗다..ㅎ
    맛잇는 식사와 즐거운 오락과 선물까지..ㅎ
    큰 행복이다..덧없이..ㅎ
    누가 나에게 이런 행복을 줄것일까..ㅎ
    주길바라지않는다 이제
    내가 찾아야 하는 것임을 안다..ㅎ
    인터넷강의 계획잡은게 엇그제인데..ㅎ
    벌써 졸업이야기가 오간다..ㅎ
    12/26 여의도동 미원빌딩..ㅎ
    내년 3월입학을 또 준비해본다..ㅎ
    행복한부자로 살아갈수 있게..ㅎ
    나의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ㅎ


    2009.12.12 23:07

  • 공주

    12/21 내가사랑하는 모임 망년회..ㅎ
    지나온 날들을 뒤돌아본다..ㅎ
    나를 행복하게 설수있도록 이끌어준 모임..ㅎ
    점점더 내 자리가 커져가니 더욱 좋다..ㅎ
    시끄럽게만 지내왓던 망년회 ..ㅎ
    올핸 오손도손 담소나 나누면 더욱 두터운 정을 나누었다..ㅎ
    라고는 말을 못하겟다.. 작은 분쟁은 총과 대포까지 쐈다..ㅎ
    잘될거란 믿음은 크지만 어디 그게 내맘대로 되는 일이더냐..ㅎ
    그저 멀리서 지켜보고 기도할 뿐이다..ㅎ
    이렇게 또 난 함께 있어도 너무 외로웠다..ㅎ
    어쩜 외로움을 인내하는 것이 인생아닌가..ㅎ
    2009.12.24 13:36

  • 공주

    나의 미래가 어제 방학을 했다..ㅎ
    마냥 즐거워만한다..ㅎ
    올해 아이에겐 노력을 하면 얻어진다는 ..ㅎ
    아주 깊은 진리를 전달해봤다..ㅎ
    시도는 삐걱 거렸지만 결과는 만족이다..ㅎ
    1학기와 2학기에 차이가 그결과다..ㅎ
    어제는 표창장까지 타왔다..ㅎ
    친구들을 잘도와주며 타인에 모범이 된다한다..ㅎ
    학교갈때 늘 버릇처럼 말한것이 아이에게 많은 교훈이 되었나보다..ㅎ
    선생님 말씀은 잘듣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어려운 것을 보면 도와야한다..ㅎ
    라고 말해주었다..ㅎ아들아늘 지금처럼만 자라주길 바란다,..ㅎ
    사랑해~~~ 2009.12.24 14:00

  • 공주

    이번 크리스마스를 서점에가서 책을 사주고..ㅎ
    외식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으려고 했지만..ㅎ
    아들의 수상소식에 기뻐 ..ㅎ
    눈썰매장도 가고 영화도 예매하고..ㅎ
    더많은 시간을 갖기로 했다..ㅎ
    어제 전신 마사지를 받고 네일아트를 다녀왔다..ㅎ
    나의 졸업식을 위해 아름답게 준비를 한다..ㅎ
    입가에 미소가 머문다..^^*
    여의도 미원빌딩 ..ㅎ 2009.12.24 16:23

  • 공주

    12/25 크리스마스 아침이 밝았다..ㅎ
    날이 화창하지만은 않다..ㅎ
    부자는 목욕탕으로 보내고 ..ㅎ
    난 침대서 더 딩굴거린다..ㅎ
    비가내린다 ..어쩌면 좋지.. ㅎ
    눈썰매장에 못간다..ㅎ
    아이가 맣이 서운해한다 ..ㅎ
    채선당에서 점심식사후 .서점에서 아이책을몇권산후..ㅎ
    새로단장한 시민의거리를 거닐어본다..ㅎ
    이리저리 다니다 난그만 어린아기와 부딪친다..ㅎ
    헌찬이를 아프게 해서 너무 미안하다..빨리 낳기를빌어본다..ㅎ
    저녁은 풍천장어 먹고..ㅎ
    아바타영화봤다 ..ㅎ
    내생애다시 못만날 이시간을 뒤돌아본다..ㅎ
    추억..ㅎ 2009.12.27 00:00

  • 공주

    인터넷강의 졸업식..ㅎ
    마지막 강의를 들었고..ㅎ
    50여명이 식을 치뤘으며 ..ㅎ
    수상은 일등4명선물을 받았고..ㅎ
    차석 3명은 큰박수로 선물을 대신했다..ㅎ
    그차석중에 한명 공주도 있었다..ㅎ
    장하다 공주.. 대견하다 공주.. 아자아자 ㅃ ㅏ샤..ㅎ
    더큰 포부와 꿈이 넘실대는 순간이다..뿌듯하다..ㅎ
    2010에는 업그레이드된 강의가 기다리고 있다..ㅎ
    이것까지만 해내면 난 두려울게 없을 것이다 ..ㅎ
    세상아.. 뎀뵤뎀뵤..ㅎㅎㅎㅎ
    2009.12.27 00:16

  • 공주


    저녁식사후..ㅎ졸업뒷풀이..ㅎ
    아주 아주 추운날이다 ..ㅎ
    늦은시각 ..ㅎ
    여의도 바람은 더 매섭게 느껴진다..흐흐
    그바람 나에게 애이는 고통을 준다..ㅎ
    집에 돌아오는 발걸음이 가볍다..ㅎ
    전철속 제주도친구에게 통화를 한다..ㅎ
    내년 1월4쨋주에 일본여행을 가자했다..ㅎ
    행복한 나의 나날들이여~~
    포에버~~
    2009.12.27 00:23

  • 공주

    2009. 12. 31..。또 한해를 무사히 보냈음을 감사한다..ㅎ
    지나온 날들을 돌아볼때 정말 멋진 한해였음을 느낀다..ㅎ
    하나하나 목표를 세운 것들이 결과를 이루었고..ㅎ
    더욱 분발하고자 다짐을 해본다..ㅎ
    삶은 그냥 시간을 죽이며 보내기에 너무 아까운 시간이다..ㅎ
    이것을 ㅇ ㅏ는분들은 축복을 받은 1%로의 인생..ㅎ
    ㄴ ㅐ년목표
    새집짖기.. 평생교육원재등록..스피치강의..요리학원
    꽃처럼 아름다운 인생 그 인생을 갈망한다
    오늘도 내가 있어 시간을 보냄을 감사한다아듀 2009 2009.12.31 19:30

  • 공주

    마음에 드는 사람과 걷고 싶다.
    내 눈빛만봐도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내 걸음걸이만 보고도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말이 되지 않는 나의 투정을 미소로 받아주는
    그런 사람과 걷고 싶다.
    한걸음씩 옮길때마다 사람 사는 아름다운이야기며
    한번씩 얼굴 쳐다볼때마다 하얀이 드러내며 웃는 모습까지
    포근한 삶의 모습을 느끼는 가운데
    가끔씩 닿는 어깨로 인해
    약간의 긴장을 더해주는 그런 사람과 걷고 싶다 . 2011.08.1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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