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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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쉬어가는 공간이라지만

그안에서도 매너는 있어야 합니다

그안에서도 배려는 있어야 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이뤄지는 곳,

기본이 지켜져야 쉼(休) 또한 편안하고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두개의 아뒤로 같은 장르 방송국에서

활동하는 요리사...

장르가 서로 다르다면 그나마 힐링하기 위함이라고

이해과 배려는 있을 수 있습니다..

 

낮엔 불이 꺼져있는 뮤밥집이라 무료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심심하고 지루함이 싫어 (충분히 그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합니다)

헤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여행(탈퇴)을 다녀오세요...

 그것이 서로에게 매너이고 배려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행에서 돌아오실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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