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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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10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와아  소리 절로 나는 따끈따끈한 나날들이 이어지는군요.

다들 힘껏 잘 견디어 나가시겠죠.  피할수도 없지만 즐겨기엔 너무한 계절입니다.

락은 잘 모르지만 번개처럼 스치듯 지나가는 음율이 있어 네이버 도움 얻어 신청해봅니다.

이 계절 그리운 이와 차라도 한잔 하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감사합니다.

답글 1조회수 68

  • 가장자리에서

    반갑습니다 ^^
    계속되는 더운날입니다 건강유념하시구요 ^^
    고맙습니다...
    주문 메뉴가 빠졌습니다.. - -a 2021.07.2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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