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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9월의 비오는 어느날....

비오는 날을 무척이나 좋아라하는 지젤님의 방송을 듣게 되네요...

그런데..... 오늘이 마지막이라구요....

아쉽고 슬프고 맘이 답답하네요....

 

미인방송국의 패쇄라니..........ㅠ.ㅠ

그 오랜 세월 잘 유지해왔는데..... 아쉽네요.. 이제 기억 저편에서 서서히 지워져가겠죠.....

처음 미인방송국에 접했던 기억이...

정말 미인들이 많을까?? 미인방송국 시제이는 이쁘겠지..... 여성들로 구성된 방송국.....

외로운 솔로들에게는 미인방송국의 시제이들은 그야 말로.... 외로움을 달래주는 천사 같은 존재엿는데....

저만 그랬던거로......ㅜ.ㅜ

 

암튼 비오는날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더더욱 가슴이 먹먹해오네요...

비록 최근에는 자주 청취를 못했지만...그래도 러시가 돌아가면 들으려 했는데.....

청취자의 한사람으로서 미인방송국에 미안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네요...

 

특히나, 우리의 천사 같은 아리따운 지젤님과도 어쩜 마지막이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니 더더욱........

그렇지 않아도...아침부터 회사에서 안좋은 소식이 있었는데...

어제 아마도 밤에 뒤숭숭한 꿈을 꾸었는데....

이 모든일이... 생기려고 그랬나봅니다......

아침부터 오너에게 불려가 회사의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를 들으며, 귀챤은일을 한보따리 받게되고....

거기다가, 미인방송국의 패쇄 소식에....

그나마 다행인건 마지막 미인방송국의 아리따운 시제이 지젤님의 방송이라도 들을 수 있어서... 넘 다행인거로....

생각해야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운영진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드리며, 저희보다 어쩌면 운영진분들이 더욱 서운해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 우리 아리따운 천사 같은 지젤이가 더더욱.... 그럴지도.....

 

이게 비록 끝이지만 더욱 좋은 새로운 만남이 있기를 바래보며.....

항상 건강들 하시고....또 보는거로.....

 

오늘 하루는 참 많은 걸 생각하게 만드네요....

많은 생각과 결정을 해야 하는 날이될지도 모르겠지만.......

 

비가 오면 항상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무엇하며 하루를 보낼까....?

혹시 비를 맞고 돌아다니지는 않을까...? 

오늘은 어떤 음악을 듣고 있을까...?

 

그 사람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마음도 얼굴도.....

그 사람을 마지막으로 오늘 불러보고 싶습니다.....

 

지~~~~~~~젤~~~~~~~~아  사랑해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끝까지 청취자를 위해 이렇게 마지막 방송을 해주심에.... 감사의 눈물을 뚝뚝....ㅠ.ㅠ

 

우리의 아리따운 지젤님 항상 건강하시고....

 공부 열심히 하시고....눈물이 나서 더 글을 못쓰겠어여....흑흑흑 ㅠ.ㅠ

눈물 흘리는 흑곰이.......

 

암튼 그동안 미인방송국을 청취해주신 청취자 여러분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소서.....

운영진 분들 너무너무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데렝님 사업시작하셨는데 부자되시길 바래봅니다..

 

이만 물러갑니다.. 지젤팬흑곰이.....눈물 뚝뚝흘리며 사라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저의 못난 사연 들어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신청곡:지오디-헤어짐보다 아픈 그리움/다비치-남자도우나요/이동원-이별노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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