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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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유난히도 좋아했던 제게 세이의 음악방 발견은 메말라 갔던 마음에 촉촉이

 

만들어 주었던 그 기쁨의 순간 이었습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음악 안에 있는 아름다움과 사랑의 풍부함을 알기에 함께 하는 것

 

만으로 행복했던 그 시절의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의 흐름속에 만나서 알 수 있는 오프의 세상과 대명만 알고 있는 온라인의 세상은

 

많이 달랐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실과 다른 말이 사실과 같이 믿게 되고 그로 인해 상처받

 

고 그 상처로 인해 아픔을 격었던 많은 음악친구들 그리고 내 자신 까지도...

 

그러는 시간속에 변하지 않고 곁에서 늘 한결같은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렇듯 음악방을 이끌어 간다는게 결코 쉽지 않은 일 지만 이제는 완전 할수 없지만

 

그래도 덜 아픈 지혜도 터득 할수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진정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분

 

들이 제게는 아직도 많이 같이 하기에 용기를 내어 개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드리는 것은 새로운 방을 만들려 하는 일중에 지금 위드팝의 전신인 엠포레브

 

국장님 이신 전과같이 국장님의 도움으로 같이하게 되었고 또 전국장님과 함께한 엠포레브 방

 

송국의 운영진 분들과 시제이분들 에게 감사 드립니다

 

위드팝으로 방제가 바뀌었지만 우린 함께하며 나혼자가 아닌 우리 라는 중요함을 가지며

 

상처 받지 않는 음악방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결코 쉽지 않겠지만 조금만 생각하고 조금만 더 이해 하고 존중 한다면 그래도 덜 아프기에

 

더 행복 할수 있는 우리들의 쉼터가 될 것입니다

 

오늘 With Pop 방의 개국날 아주 짦은 시간에 개국 방송을 하게 되었고 참여 하신 시제이분

 

들과 열정을 가지고 운영해주신 부국장 리아님 노스텔지아님 그리고 운영진 모두에게 진정으

 

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의 기쁘고 충만한 개국방송을 하게 되어 위드팝은 더욱 발전하고 행복이 넘치는 음악방으

 

로 성장하게 될것임을 확신하며 함께하는 모든분 들의 삶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도

 

하며 감사 글 올립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존중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심치 않고 믿겠습니다

 

201935With Pop 개국날에..... 국장 문득그대 올립니다

답글 8조회수 1553

  • 리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음악방으로 이끌어주실꺼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3.06 00:35

  • 이영애

    내일의 나를 모르기에 꿈과 희망이라는 단어가 존재 하는지도모릅니다 .
    어러운 상황속에서도 지금의 우리가 가벼워 질수있는것은
    내일이라는 미지가 있으서 입니다
    그 희안한 마법에 걸려 사는것이 인생이 아닐까요,,

    그래서

    세상살이 독불장군도 없고 시류따라 살고 싶습니다
    아프로도 시행착오가 참 많으리라 생각합니다만
    맑은 물과 구정물이 섞여서 바닷물이 되듯이
    세상은 밝은면과 어두운 면으로 이루어 질수밖에 없읍니다
    사람과 함께 하는공간이기에,,
    더욱 조심하며,,자만하지도 모자라지도 안게
    2019.03.07 00:17

  • 이영애

    국장님의 구구절절한 글 읽으면서
    참으로 감동적이엿습니다
    저나마 작음 보탬이 되기를 바라면서 말입니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2019.03.07 00:21

  • 해조음

    2019년3월5일 위드팝개국에--참여하여 영광으로생각합니다-국장님과10여년동안 음악안에서,나눔을하고,진정한맨토로지내온시간들-늘투명하고,진솔하고,서로에마음을주는그런만남속에,많은시간들이지나,다시금 위드팝이란,우리에공간에서,음악을나누고함께함에,국장님께감사드림니다,,특히객원방송해주신,씨엘님에게도감사함을전해봄니다-2019년3월7일1시에1등방으로탄생추카하오며---위드팝은영원합니다

    2019.03.07 01:34

  • 씨엘

    문득 그대님과 조음님의 인품을 익히 잘 알고 있고, 오랜시간 우정을 나누워 웠기에 단1초의 망설임 없이 따라 오게 되었습니다...세이에서 가장 믿을수 있고 서로 아끼는 진정한 위드팝 가족 모두가.. 오래도록 우정을 나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와같은 저의 단 한가지의 바람을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2019년 3월 7일 01시에 1등을 부여받았고, 세이가 사라지는 그날까지~~유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2019.03.07 01:49

  • 씨엘

    그동안 위드팝의 개국을 준비해오신 국장님 이하 운영진 모든분께 감사 드립니다...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이 하루에 하루룰 더 할떄 마다 더욱 더 빛날것을 의심치 앟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 합니다~ 2019.03.07 01:54

  • 죠앤

    ♡..
    하신말씀중에....

    조금만 생각하고 조금만 더 이해 하고 존중 한다면
    그래도 덜 아프기에
    더 행복 할수 있는 우리들의 쉼터```..................

    오래도록 이런 마음으로만.........♡ 2019.03.08 09:06

  • 짚시의별

    우리들은요..
    음악 그 아름다움에 같이 음악 듣고 방송 하고 그렇습니다
    이렇게 좋은 방송국을 운영 해주셔서 끝없이 감사 드립니다
    위드팝 이 공간에서 조금씩 배려 하고 서로 사랑하고 함께 웃을수 있는
    위드팝 방송국 언제나 홧팅 드립니다
    그리고 음악 안헤서 사랑 드립니다.. ^^ 2019.03.0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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