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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꼽 장난 ♡


다래 와 달순이 가 소꿉놀이를 하고 있었다
병원 놀이를 하던 다래와 달순이....

환자가 된 달순이 가 홀랑 벗고
다래 는 달순이 를 구석구석 진찰하는 시늉을 했다
갑자기 다래 가 달순이 에게 물었다

있잖아.... 나 너 배꼽에 손가락 한 번 넣어봐도 돼..

그래

잠시 후 달순이 가 놀리듯 얼레꼴라리
장단에 맞추어 이렇게 외쳤다

배꼽 아닌데 배꼽 아닌데

그러자 다래가... 회답하듯

손가락 아닌데 손가락 아닌데~-.-!!

그러자 잠시 침묵이 흐르고 달순이 가 벌떡 일어나서 다래 의 그 손가락 아닌 무엇을 꽉 잡더니 이렇게 말했다.

너 나 책임질 수 있어 다래 가 웃으며 말했다

그러~엄... 내가 뭐 한두살 먹은 어린앤 줄 아냐~

그렇게 말하는 다래 는 다섯살 이었다



미스테리 법정


그렇게 놀던 다래 와 달순이 에게 문제가 생겼다
달순이 가 그만 임신을 하게 된 것이다 동네는 발칵 뒤집혔고

결국 달순이 엄마는 다래 엄마를 고소하게 되었다
법정에 선 달순이 엄마는 울면서 이렇게 말한다

판사님...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요... 이 어린 것을
이 어린것을 임신 시켜 놓고 발뺌을 하다니요...

그러자 다래 엄마가 벌떡 일어나더니 다래 바지를 휙 까내렸다
다래 의 자그마한 꼬추를 잡고 판사에게 이렇게 말했다

판사님 말도 안됩니다 이 어린것이.... 이 작은 것으로...
어떻게 임신을 시킬 수가 있단 말입니까~

그러자 다래 가 엄마 귀에 대고 조용히 말했다











엄마...
오래 잡고 있으면 우리가 불리해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모는 유모 일 뿐입니다
우리님들 많이 웃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랄께요...^^

추신 : 달순이.다래.동생..이름을 도용했어 죄송 혀유..ㅎㅎㅎ

박진도 ㅡ 똑똑한 달순이
박진석 ㅡ 거울은 먼저 우지 않는다

명품방 모든님들 행복한
불금 되세요...^___^....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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