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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넣을 곳에 넣어야지


어느 목장 주인이 최신형 우유 짜는 기계를 주문했고

마침 목장 주인의 부인이 없을 때 그 기계가 배달됐다.

목장 주인은 시험 작동을 위해 우선 자기 거시기를
그 기계에 넣어 보았다.




모든 것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면서 느껴지는 쾌감은
부인과 비교가 되지 않았다.

만족스럽게 작업이 끝난 후
기계에서 거시기를 빼려고 했으나 빠지지 않았다.

이 버튼 저 버튼 눌러도 되지 않았다.

사용설명서를 읽어보고 시도 했으나 역시 빠지지 않는게 아닌가.

부인이 돌아 올 시간은 되어가고 마음이 급해진 목장 주인은
고객 센터에 전화를 걸었다.

“기계 성능이 상당히 좋네요.
그런데 젖을 다 짠 후 기계에서 어떻게 빼나요?”

고객 센타 직원이 대답했다.



“걱정하지 마세요.
그 기계는 모든 것이 자동이라 8ℓ의 우유를 짜고 나면
자동으로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짜낭?
큰일났넹~!!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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