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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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세개가 연달아 붙어 있는 집. 가운데 방에는 노처녀가 살고 있었다.

이 처녀는 시장에 가서 당근을 사다가 벽 한쪽 구석에 박아 놓고 자위행위를 즐기는 게 낙이었다.

건너편 방에서 구멍을 뚫고 이것을 지켜보던 한 사내가,
“아따, 당근을 꽂아 놓은 자리에 내 물건을 갖다 놓으면 참 좋겠다.”

그래서 아가씨가 시장에 가고 없는 틈을 타 당근이 놓인 자리에 구멍을 뚫고 당근 대신 자기 물건을 발기시켜 대 놓고 있었다.

시장에 다녀온 그 여자가 버릇대로 자위를 하자, 그 사나이는 너무너무 즐겁게 그 맛을 느낄 수 있었다.
맞은편 방에서 이 모습을 보고 있던 흑인 청년도 참을 수가 없어서 사내가 외출하고 없는 사이 그 구멍에다가 자기 것을 끼워놓고 여자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시장에서 돌어 온 여자가 당근 끼워 놓던 자리를 보더니 말했다.

“어머! 그새 당근이 썩어 버렸네.”하면서 큰 칼로 싹둑 잘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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