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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의 선택> 


약 70살의 수명을 가진 솔개는 

40살 정도가 되었을때, 

매우 고통스럽고 중요한 결심을 해야만 한다. 

40살 정도가 되면 발톱이 노화되고, 

부리가 길게 자라나 사냥감을 잡기가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깃털또한 두꺼워져 

하늘로 날아오르는 것이 어렵게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솔개에게는 

오직 두가지 선택이 있을 뿐이다. 

그대로 죽을 날만 기다리던지.. 

아니면 갱생의 과정을 견뎌내는 것이다. 

갱생의 길을 선택한 솔개는 부리로 

바위를 쪼아 자신의 부리를 깨뜨려야만 한다. 

새로운 부리가 돋아나도록 자신의 부리를 

스스로 깨뜨리는 것이다. 

발톱과 깃털도 마찬가지다. 

피가나고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매우 고통스러운 과정이지만, 

이 과정을 견뎌내면 

솔개는 예전의 모습을 되찾게 된다. 

새로운 부리와 발톱, 깃털을 가지고 

다시 30년의 수명을 더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인생을 살다보면 많은선택을 해야합니다. 

나에게 필요한 것은 Choice(선택)이 아니라 

Decision(결정)입니다. 

중요한 변화를 위한 선택의 기회가 찾아와도 

용기있는 결정을 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필요한 변화가 무엇인지?

무엇이 기회인지?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는

나만이 알고 있습니다.

변화와 혁신은 고통없이는 가져올 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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