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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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두개정도다

우리집 세탁기뒤에 소악마 곱등이가 번식하고잇다

세탁기뒤쪽이라 어떻게 죽이지도 못하고잇다

이것이 완전한 사육인가....

날이갈수록 커져간다 이놈이

더웃긴건 이자식이 보란듯이 화장실 가운대에 잇다가

내가 죽일려고 하면 세탁기뒤로 텔레포트 한다

더럽게 빨라서 뭐 어떻게 답이없다....

아직도 자라고잇다 얼마나 커질지 이젠 상상도안된다

제일마지막으로 봣을때 내 엄지 손가락보다 조금더 컷엇는대 말야..........

이사해야돼나...?

 

그리고 두번째는

내가 아주아주아주아주 잊고싶은 기억이다

그일은 바야흐로 내가 중2때 일이다...

나에겐 죽마고우인 친구가잇다

그친구와 자주 목욕탕도가고 암튼 끼리끼리 잘놀앗다.

주말에 그 친구와 만나 목욕탕을 가려고 집밖으로   나갈려는 순간

참새가 내머리에 똥을 쌋다.......

어이가없엇다  암튼 다시 집현관문을 열고

신발을 벗고 집안으로 한걸음 내딛는 순간.....

우리집에서 키우던 개의 응가 즉 똥을 밟앗다..........

뭐이딴 거지같은 일이.....(후에 개를 열심히 팻다)

암튼 그래서 목욕을 하러나왓지만  집에서 씻고나가는

그런 상황이연출되엇다....

그래서 어찌어찌 친구를 만나고

목욕답지않은 목욕을 마치고

이제 집으러 갈려고 걷고잇엇다

그런대 이게뭔가 갑자기 깡!!! 이란소리와함께 눈앞이 까매지더니

머리가 미친듯이 아파왓다

내 옆에 친구는 미친듯이 웃어제꼇다  (정말 거기거 굴럿엇다)

그목욕탕앞에는 쇠로된 가로등가 하나가 생뚱맞게 가운대 잇엇는대

그것을 못보고 그대로 가로등에 헤딩을 하고말앗다.....

주위에선 '뭐야?''쟤 왜저래?'등등 의 말들이 흘럿다

정말 창피하고 쪽팔려서 그자리에서 집까지 뛰어왓다

후에 친구는 정말 그런거는 만화에서나 잇을줄알앗는대

실제로보니 신기하고 웃겻다 라고하엿다(난 그친구를 팻다우잌)

암튼 정말 짜증나고 운없고 창피한 그런 하루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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