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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을 위하여 주의 뜻대로 이 모든 큰 일을 행하사 이 모든 큰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여호와여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참 신이 없나이다.”(대상 17:19∼20)

 

 

 

“O LORD. For the sake of your servant and according to your will, you have done this great thing and made known all these great promises. There is no one like you, O LORD, and there is no God but you, as we have heard with our own ears.”(1 Chronicles 17:19∼20)

 

 

 

기도는

내 뜻을 관철하는 수단이 아니라

주의 뜻을 수용하는 일입니다.

 

자기중심적

신앙과 기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다윗처럼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주의 임재 안에 들어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깊이 묵상하는 데 있습니다.

 

자격이 없는 나에게 주신 은혜와 복을

당연히 여기거나

소홀히 여기고 있지는 않습니까.

 

수용하기 힘든

거절된 기도에

나는 어떻게 반응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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