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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주의 분과 노를 인함이라 주께서 나를 드셨다가 던지셨나이다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시 102: 10∼11)

 

 

 

“because of your great wrath, for you have taken me up and thrown me aside. My days are like the evening shadow; I wither away like grass.”(Psalms 102: 10∼11)

 

 

 

복음주의 신학자 제임스 패커는

‘하나님이

우리를 은혜로 다루실 때에는,

우리를 부수고,

겸손하게 하며,

다른 사람에게나

어울릴 만한 자리라고 생각했던

낮은 곳으로

우리를 끌어 내리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죽었다고 느낄 때

비로소

우리는 소생할 것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반복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존 던(John Dunn)이 임종할 때 쓴

시의 마지막 행은

‘주께서는 그 

넘어뜨린 자를 일으켜 세우시리라’였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사

낮추시는 하나님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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