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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먹이운 대로 배부르며 배부름으로 마음이 교만하며 이로 인하여 나를 잊었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사자같고 길가에서 기다리는 표범같으니라.”(호세아 13:6∼7)

 

 

 

“When I fed them, they were satisfied; when they were satisfied, they became proud; then they forgot me. So I will come upon them like a lion, like a leopard I will lurk by the path.” (Hosea 13:6∼7)

 

 

 

이스라엘을

낳으시고 기르셨던 하나님이

이제

그들을 삼키는

맹수가 되기로 하셨습니다.

 

가나안에서

배부른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건져주시고

광야에서 인도하신

하나님을 잊고 버렸기 때문입니다.

 

배부른 가나안은

배고픈 광야만큼이나

큰 시험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할 만큼

나를 교만하게 하는

배부름이 있다면

속히 버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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