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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 이루었나니.”(갈 5:13∼14)

 

 

 

“You, my brothers, were called to be free. But do not use your freedom to indulge the sinful nature; rather, serve one another in love. The entire law is summed up in a single command: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Galatians 5:13∼14)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

율법이 씌운 종의 멍에를 벗기시고

우리가

사랑의 종으로 살아가길 원하십니다.

 

중요한 것은

율법 준수가 아니라

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입니다.

 

또한

그리스도를 통해 얻은 자유는

자기 욕망을 채우기 위한 자유가 아니라

형제와

이웃을 섬기기 위한 자유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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