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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두 마음을 품었으니 이제 죄를 받을 것이라 하나님이 그 제단을 쳐서 깨치시며 그 주상을 헐으시리라.”(호 10:2)

 

 

 

“Their heart is deceitful, and now they must bear their guilt. The LORD will demolish their altars and destroy their sacred stones.”(Hosea 10:2)

 

 

 

하나님의 자녀는

무성한 포도나무입니다.

 

하나님께서

먹이시고

입히시고

마실 것을

풍성히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풍성해질 때

우리는

더욱 겸손하고

하나님을 사모해야 합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풍성한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을 많게 하며

그 땅이 번영할수록

주상을 아름답게 세운다고 한탄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 마음을 품었으니

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고난을 겪고 난 후의 풍족함은

나태와 교만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돈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인간의 나약함과 교만함이

얼마나 무서운 형벌로 다가오는지

다시 오실 예수님을 생각하며

주님 앞에 조용히 무릎 꿇는

성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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