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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고전 1:27∼28)

 

 

 

“But God chose the foolish things of the world to shame the wise; God chose the weak things of the world to shame the strong. He chose the lowly things of this world and the despised things -- and the things that are not -- to nullify the things that are.”(1Corinthians 1:27∼28)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천대받던 이들을

존귀한 자녀로 부르셨습니다.

 

이를 통해

인간의 교만과

세상 자랑의 우둔함과

허망함을 폭로하시고

구원에 있어서

하나님의 주권과

자비와

영광을 나타내셨습니다.

 

은혜로운 부르심을 기억할 때

교만과

시기와

분쟁은 사라지고

진정한 겸손과

섬김과

화평이 깃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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