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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케 하시리라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더불어 교제케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고전 1:8∼9)

 

 

 

“He will keep you strong to the end, so that you will be blameless on the day of our Lord Jesus Christ. God, who has called you into fellowship with his Son Jesus Christ our Lord, is faithful.”(1Corinthians 1:8∼9)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심판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하게 만드실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미쁘심 때문에

우리는

교회의 회복과 성장

그리고

구원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여전히 문제와 허물투성이지만

낙심하거나

서로 정죄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생각하며

원망이 아닌 감사를,

단념이 아닌 기다림을,

회의가 아닌 확신을 견지할 수 있었습니다.

 

요동치는 혼탁한 세상 속에서도

우리를

더 깊고 풍성한 교제와 영광으로 이끄실

주의 신실하심을 신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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