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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막 4: 39)

 

 

 

“He got up, rebuked the wind and said to the waves, ‘Quiet! Be still!’ Then the wind died down and it was completely calm.”(Mark 4:39)

 

 

 

인생은

영적전쟁의 바다입니다.

영혼·육으로 구성된 사람은

이 두 가지가 조화를 이룰 때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어느 한 가지에 문제가 생겨도

고난을 겪게 됩니다.

 

그러나

이 두 가지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영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인간을 흙으로 빚으시고

하나님의 생기

곧 살아 있는 영을

불어넣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영이 오염되고

맑고 깨끗하지 못하며

중심을 잡지 못한다면

혼과 육은 무너지게 됩니다.

 

오늘 제자들은

풍랑을 만난 배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배안에 계시는데도

그들은 예수님을 잊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바람과 파도를 잠잠하라고 꾸짖자

풍랑이 없어졌습니다.

 

예수님을 떠나면

인생의 풍랑은 닥쳐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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