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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마 18:33∼35)

 

 

 

“Shouldn’t you have had mercy on your fellow servant just as I had on you?' In anger his master turned him over to the jailers to be tortured, until he should pay back all he owed. This is how my heavenly Father will treat each of you unless you forgive your brother from your heart.”(Matthew 18:33∼35)

 

 

 

내가 받은 용서를

기억해야 합니다.

 

놀라운 용서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참되게 용서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를 기억할 때

우리의 마음은

부드럽고 너그럽게 되지만

반대로

용서의 은혜를 잊을 때

우리의 마음은

강퍅해지고 인색해집니다.

 

지금

우리의 마음은 어떤 상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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