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

  • 장르>CCM
  • 방문 : 0/17,444명

http://love0191.saycast.com 주소복사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마 25:35∼36)

 

 

 

"For I was hungry and you gave me something to eat, I was thirsty and you gave me something to drink, I was a stranger and you invited me in, I needed clothes and you clothed me, I was sick and you looked after me, I was in prison and you came to visit me.”(Matthew 25:35∼36)

 

 

 

작고 연약한 지체를

돌보는 선행은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구원의 결과입니다.

 

예수님은

지극히 작은 자를

자신과 동일시하시며

그들에게 하는 것이

예수께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는 것뿐 아니라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도 죄입니다.

 

지극히 작은 형제란

어려움에 처한 모든 사람을 넘어

고난 중에 있는 궁핍한 이들을 가리킵니다.

 

내가 돌보고

보호해야 할 작은 형제는 누구입니까.

 

 

 

 

 

답글 1조회수 55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