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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 14:27)

 

 

 

“Peace I leave with you; my peace I give you. I do not give to you as the world gives.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and do not be afraid.”(John 14:27)

 

 

 

모든 사람은

평화를 추구합니다.

 

그러나

그 평화는

사람들의 이기심과 추구하는 목적에 따라

변질되어

폭력을 정당화하는 도구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권위가 해체되고

개인의 권리를 극단적으로 추구하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공동체의 평화는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합니까.

 

개인과 가정과

사회와 국가의

진정한 평화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습니까.

 

예수님은

빈들에서 물고기 두 마리와 떡 다섯 개로

5000명의 장정을 먹인 빈들의 축제를 벌였습니다.

 

서로

많이 먹으려는 다툼이나 시비도 없었습니다.

 

세상의 축제는

죽음의 축제이나

예수님의 축제는

살림의 축제입니다.

 

예수만이

참 평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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